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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m 연대5

원자력연구연 5톤 핵폐기구리전선 무단매각 이어 핵폐기 납성분 수십톤 소재불명 '30km 연대' 핵폐기물 불법 매각 진상 조사 촉구5/16(수)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 광장에서 탈핵을 염원하는 시민단체인 [핵재처리실험 저지 30km연대]는 2018년 5월 16일 오전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전시 유성구 대덕연구단지 내에 위치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이하 원자력(연))의 핵폐기물 불법폐기, 매각사태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3개월 이상의 조사를 통해 원자력(연) 소속 직원이 서울연구로 해체과정에서 발생한 납 폐기물 등을 절취.처분했다는 제보에 대한 사실을 최근(5/9) 확인했다. 원자력(연)은 금, 구리전선, 납 차폐체 등 서울연구로 및 우라늄변환시설 해체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무단 처분되거나.. 2018. 5. 16.
[20171019] 제12회 가톨릭 환경상 대상에 ‘핵재처리 실험 저지 30km 연대’ 제12회 가톨릭 환경상 대상에‘핵재처리 실험 저지 30km 연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제12회 가톨릭 환경상 시상식을 2017년 10월 19일(목) 15시 부산 은혜의 집 1층 강당에서 실시했다. 수상 단체는 ▲대상(상금 300만 원): 핵재처리 실험 저지 30km 연대(대전 지역) ▲우수상(상금 200만 원): 산자연중학교(대구대교구) ▲장려상(상금 100만 원): 제주 애월읍 ▲특별상: 제주교구 청소년 사목위원회이다. ‘가톨릭 환경상’은 창조 질서 보전을 위해 노력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하여 공로를 격려하고 그들의 활동을 널리 알림으로써,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아름답게 보전하는 것이 신앙인의 책무라는 인식을 세상에 확산시킬 목적으로 지난 2006년 제정된 상이.. 2017. 11. 28.
[20170624] 원자력연구원 정문앞. 탈핵 전국집중행동과 탈핵순례미사 2017. 7. 14.
[2015년 7월 9일] 핵을 반대하는 지역민의 역사적인 주민발의 역사적인 사진. 2015년 7월 9일.핵을 반대하는 대전시 유성구의 지역민들이 유성구청에서 주민발의를 하는 장면이다. 이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정춘교 사무국장이고, 오른쪽에서 세번째 있는 이가 당시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던 박상병 신부이다. 2017. 7. 14.
모이자! 대전으로! Go! Go! 탈핵집중행동(6/24 토 오후3시, 원자력연구원앞) 2017.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