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로프로세싱∙고속로, 

부실 논란 속 2018년 예산안 상임위 통과


2017년 11월 10일, 국회 본관 6층,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하 과방위)에서 파이로프로세싱 즉 사용후핵연료 건식 재처리 사업 관련 정부 예산안 561억 원이 상정돼 통과됐다. 국회 앞에서는 대전시민들과 시민단체들이 나흘째 예산 전액 삭감을 요구하는 농성을 벌이고 있었다.









Posted by 대전정평위뉴스 편집장 슈렉요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