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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연대48

왜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가? 천주교 탈핵선언과 100만인 서명운동 탈핵천주교 연대, '탈핵이 답이다!''잘가라 핵발전소 100만인 서명운동 돌입!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를 비롯한 전국 천주교 주요 단체들이 탈핵 선언에 나섰다. 천주교의 전국 182개 단체는 '탈핵천주교 연대'라는 이름으로 2017년 4월 10일(월)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과 천주교 탈핵선언' 기자회견과 함께 천주교 탈핵선언문을 낭독했다. 이 자리에서 탈핵천주교연대 공동대표 조현철 신부는 "핵발전의 위험성 자체를 부인하는 사람은 없고 핵발전론자들도 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영하겠다고 하지만, 문제는 사고는 나기 마련이고 사고가 나지 않는다 해도 안전한 핵발전소는 없다."라고 언급하면서, "방사선물질은 소리도 냄새도 없고 보이지도 않는다. 핵발전은 반생명적이.. 2017. 4. 12.
[20160314] 2016년 3월 둘째주 강정소식 - 제주평화의섬 실현위한 천주교연대 2016년 3월 둘째 주 강정 현장 소식 성도미니코선교회 수녀님들, 면형의집 산들피정 벗님들, 살레시오회 신부님과 예수회 일본관구 부관구장님, 세월호 준영이 부모님, 예수회 관구장 정제천신부님, 콜트콜텍 방종운지회장님, 대구 샬트르수녀회, 제주교구 금악성당 이어돈신부님과 교우님들이 강정현장팀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셨습니다. 특별히 미국 가톨릭워커스에서 3명의 활동가가 약 1달간 강정에 머물면서 현장미사에 결합 했습니다. 모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복음에서, 하느님처럼, 예수님께서도 심판하는 권한을 가지십니다. 구럼비가 다시 의식을 회복함으로써, 구럼비와 우리가 이겼고, 해군은 졌다는 심판을 내리신 것 같습니다.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것처럼, 저에게는 지난 3월 7일을 기점으로, 구럼비와 우리.. 2017. 1. 1.
[20160228] 2016년 2월 셋째, 마지막주 강정소식 - 제주평화의섬 실현위한 천주교연대 2016년 2월 셋째, 마지막 주 강정 현장 소식 성공회신부님들과 함께 온 어린 친구들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일하는 희망나비 청년들 천주섭리회, 성도미니코회,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이 강정에 함께 했다. 그리고 의정부교구, 인천 청소년 수련원 바다의별, 제주교구 금악성당, 미국 가톨릭워커스의 활동가들이 강정을 찾았다. 성공회에서는 어린 친구들과 함께 와 노래를 불렀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일하는 희망나비에서도 강정을 찾았다. 작은 미사 이지만 함께 해 나가는 제주와 육지의 벗들과 함께 강정 생명평화미사를 이어가고 있다. 평화를 빕니다 작은 미사이지만 결코 작지 않은 미사 2월 26일 해군기지 준공식이 열렸다.그러나 강정마을회는 생명평화문화마을 선포식을 가졌다.비록 해군기지를 막지는 못했지만 생명평화의 .. 2016. 12. 31.
[20160214] 2016년 2월 첫째, 둘째주 강정소식 - 제주평화의섬 실현위한 천주교연대 2016년 2월 첫째, 둘째 주 강정 현장 소식 명절이라 현장팀 중심으로 진행된 미사(위), 대전에서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신 신부님(아래)1월과 2월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께서 강정 한달 살기를 실천하고 계십니다. 명절을 전후해 손님이 많지 않아 조촐하게 미사는 계속 되었습니다. 2월2일에는 대전교구에서 가족들과 함께 신부님이 방문하셨고 지난 12월 2일 사고 이후 두달만에 공소회장님께서 미사에 함께 하셨습니다. 2월 4일에는 청주교구 가톨릭농민회와 대전신학교 학사님께서 함께 하셨고 2월 9일에는 제주교구 문창우 신부님의 집전으로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2월 10일은 재의 수요일을 함께 보냈고 2월 13일에는 복산성당 신자들의 깜짝 방문이 있었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매주수요일 위안부 할머.. 2016.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