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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28

노암 촘스키 등 세계 평화활동가 435명, "제주 해군기지 관함식 문제있다" 비판 노암 촘스키 등 세계 435명 평화활동가 10/10 성명 발표“제주 해군기지 관함식 문제있다” 비판 성명 지난 10월 10일(수) 제주해군기지에서 우리나라 해군의 국제관함식이 시작되면서, 이를 반대하는 평화활동이 강정마을을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다. 강정마을에 자리잡은 가톨릭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이사장 강우일 주교) 역시 10월 8일 성명을 내고 “역사를 뒤엎어버리는 해군의 국제관함식 개최”를 비판했다. 자료사진: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지난 2016년 6월 6일(월) 제주 강정마을을 방문, 오전 11시에 생명과 평화의 미사를 바쳤다. 미사를 마친 40 여명의 신자들은 활동가들과 함께 제주 해군기지 앞에서 평화의 섬 제주를 기원하는 율동과 춤으로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2016/6/6.. 2018. 10. 11.
[20160606 영상] 대전 정평위, 2016년 6월 6일 강정 생명과 평화의 미사 2016년 6월 6일2016년 6월 6일 강정 생명과 평화의 미사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는 2016년 6월 6일 월요일, 제주 강정을 방문하여, 오전 11시, 생명과 평화의 미사를 바쳤다. 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의 주례에 김다울 클레멘스 신부, 박상병 루도비코 신부가 함께 한 미사에는 약 4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하여 강정의 평화를 기원했다. 마침 이번 미사에는 천주교 대전교구 내동 성당의 신자 분들이 제주 면형의 집 피정의 일정으로 강정 생명과 평화의 미사에 함께 하게 되어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2017. 1. 2.
[20160606] 대전 정평위, 2016년 6월 6일 강정 생명과 평화의 미사 바쳐 2016년 6월 6일2016년 6월 6일 오전 11시, 제주 강정 해군기지 앞 길거리대전 정평위 생명평화 미사에 40여명 참석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는 2016년 6월 6일 월요일, 제주 강정을 방문하여, 오전 11시, 생명과 평화의 미사를 바쳤다. 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의 주례에 김다울 클레멘스 신부, 박상병 루도비코 신부가 함께 한 미사에는 약 4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하여 강정의 평화를 기원했다. 마침 이번 미사에는 천주교 대전교구 내동 성당의 신자 분들이 제주 면형의 집 피정의 일정으로 강정 생명과 평화의 미사에 함께 하게 되어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2016년 6월 6일 월요일 오전 11시, 강정 해군기지 앞에서 미사가 열렸다. 이곳에서의 매일 미사는 지난 .. 2017. 1. 2.
[20150223] 응답하라, 강정앓이! 어게인, 생명평화!, 강정 생명평화문화마을 선포주간 2016.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