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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행동25

서울정평위, 위안부 문제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강연 개최(2/22 수. 저녁 7시30분) 한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하여 2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가톨릭회관 205-2호에서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서울정평위)는 2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가톨릭회관 205-2호에서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정평위는 매월 '교회와 세상'이란 주제로 시대의 이슈에 대한 강연회를 열고 있다. 지난 1월 25일(수) 전 교황청 한국대사 성염 요한보스코 교수를 초청하야 '2017년 한국사회와 사회교리'란 주제의 특강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달 22일(수) 열리는 [교회와 세상] 강연에 초청된 김선실 데레사 자매(61세)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1992년부터 교회와 세상에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데 노력해 왔.. 2017. 2. 12.
한일 위안부 합의관련 한일 외교장관 회담합의에 대한 제 시민사회단체 입장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한일 외교장관 회담 합의에 대한제 시민사회단체 입장 오늘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한일외교장관회담이 열려 마침내 그 합의안이 발표되었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과 국민들은 광복 70년을 며칠 남기지 않고 열린 이번 회담이 올바르고 조속한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에 이르기를 간절히 염원해왔다. 금번 회담 발표에 따르면 첫째,‘위안부’문제에 대해 일본정부가 책임을 통감한다는 것과 둘째, 아베 총리의 내각총리로서의 사과 표명, 셋째, 한국정부가 설립하는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단에 일본정부가 자금을 일괄 거출하고 이후 양국이 협력하여 사업을 해나간다는 것이다. 비록 일본정부가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지만 일본군‘위안부’범죄가 일본정부 및 군에 의해 조직적으로 자행된 범죄라는 점.. 2017. 1. 10.
한일 위안부 합의관련 한일 외교장관회담 공동기자회견 발표내용 한일 외교장관회담 공동기자회견 발표내용 1. 일본측 표명사항 일한간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양국 국장급 협의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협의해 왔습니다. 그 결과에 기초하여 일본정부로서 이하를 표명함. ①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의 관여 하에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로서, 이러한 관점에서 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함. 아베 내각총리대신은 일본국 내각총리대신으로서 다시 한 번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 대해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함. ② 일본정부는 지금까지도 본 문제에 진지하게 임해왔으며, 그러한 경험에 기초하여 이번에 일본정부의 예산으로 모든 前위안부 분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조치를 강구함. 구체적으로.. 2017. 1. 10.
‘한일 위안부 합의문’에 대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의 입장 ‘한일 위안부 합의문’에 대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의 입장“평화는 정의의 결과입니다”(이사 32,17 참조)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2015년 12월 28일 한일 양국이 발표한 ‘한일 위안부 합의문’에 관한 입장을 다음과 같이 천명합니다. 1. ‘한일 위안부 합의문’은 인권을 경제와 외교 논리로 환치하였습니다 ‘자비의 특별 희년’을 지내는 가톨릭 교회는 “죄를 지은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하지만 이는 끝이 아니라 회개의 시작”(「자비의 얼굴」, 21항)이라고 가르칩니다. 과오를 범한 사람은 죄에 대한 진정한 반성과, 죄로 인한 손실의 배상을 통해서 참된 정의와 사랑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하여 피해자도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가해자의 죄를 용서하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2017.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