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0일

대전교구 제15기 사회교리학교

전민동 성당, 역대 최고 수강생 258명


전민동 성당 사회교리학교(대전교구 제15기)가 2015년 9월 10일 개강했다. 이번 제15기 사회교리학교는 2009년 4월 15일 제1회 사회교리학교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258명의 수강생이 동시에 강의를 듣는 기록을 세웠다. 


사회교리학교의 첫번째 시작은 교구 정의평화위원장인 박상병 신부가 맡아서 [하느님 사랑의 계획과 교회의 사명]이란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를 펼쳤다. 








Posted by 대전정평위뉴스 편집장 슈렉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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