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평위원 장우일, 홍정수 신부 각각 칠레와 몽골로 발령

2017년 11월 24일자 부임


장우일 안또니오(좌)와 홍정수 베드로 신부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 중이던 두 명의 신부님이 교포사목과 해외선교를 위해 해외로 파견되었다. 대전교구는 2017년 11월 17일자 공지를 통해 천안 쌍용동 보좌인 장우일 안토니오 신부(2014.1.15 수품)는 칠레 교포사목으로, 세종성프란치스코 보좌 홍정수 베드로 신부(2011.1.12 수품)는 몽골 해외선교를 명령하였다. 


홍정수 신부와 장우일 신부는 지난 2017년 2월 9일자 대전교구 후속인사발령을 통해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사제인사발령에 따라 본당사목과 함께 정평위 위원으로 활동하던 두 명의 신부님은 잠시 국내에서의 정평위 활동을 중단하게 된다. 



Posted by 대전정평위뉴스 편집장 슈렉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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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눈 2017.11.23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두분 신부님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2. 맑은닐 2017.11.27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님..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