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100원나눔운동 10년 집답회(Small Talk)

5/25(금) 오후 3시, 대철회관에서


천주교 대전교구만의 특색있는 사업인 교구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이하, 한끼100원)는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 시대에 필요한 교회의 나눔과 실천운동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 한끼100원 의미와 방향성 확립을 위한 집담회(스몰 토크, Small Tal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끼100원은 2018년 5월 25일(금) 오후 3시부터 대전 동구 동서대로1678번길 61(성남동 1-154)에 위치한 대철회관에서 교구의 사회복지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토크쇼를 개최한다. 초청된 패널로는 오만진 전 충남대 교수(대전교구 전 평단협회장, 한끼100원 운영위원), 최해경 충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강전용 신부와 허웅 신부 등 15명에 이른다. 




이번 스몰 토크에서는 한끼100원의 모금과 국내외 지원 사업의 방향 등을 모색한다는 큰 주제 하에서 본당 사회복지분과(단체)와 평신도에게 한끼100원나눔운동이 갖는 의 를 찾아보고 교회의 사회문제(빈곤, 고통 등)에 대한 이해와 참여 그리고 역할의 의미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스몰 토크에는 본부 운영위원, 사회사목국 산하 시설단체 직원, 사회복지분과 위원, 평신도단체협의회, 배분지원기관, 금융복지상담사 1.2기, 봉사자, 전·현직 직원, 관심 있는 사제·평신도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한편 한끼100원은 스몰 토크 이외에도 설립 10주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포스터를 참조하면 된다. 



Posted by 대전정평위뉴스 편집장 슈렉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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