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의평화세상1492

[20140217 일정] 김익중 교수의 후쿠시마 핵사고 3년의 교훈(32차 정세미) 정세미를 통해서 4번째 초대하는 강사님!우리가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기를 원한다면 또 후세에게 좋은 세상을을 물려 주기를 원한다면 일시 : 2014.2.17(월) 오후7시 장소 : 둔산동성당(대전 서구 둔산동 1383번지 햇님@상가지하 주제 : "후쿠시마 핵사고 3년의 교훈" 강사 : 김익중 교수(동국대의대) 주최 : 대전교구정의평화위원회(010-3270-7301) PHOTO Link[20140217 사진] 김익중 교수의 후쿠시마 핵사고 3년의 교훈(32차 정세미) 2016. 12. 24.
[20140101] 프란치스코 교황, 제47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 2014년 1월 1일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제47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2014년 1월 1일 형제애, 평화의 바탕이며 평화로 가는 길1. 세계 평화의 날에 제가 처음으로 보내는 이 담화에서, 저는 모든 사람이, 모든 개인과 민족들이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 삶을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충만한 삶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른 이들과 우애를 나누며 그들을 적이나 경쟁 상대로 보지 않고 형제자매로 받아들여 끌어안도록 해 주는 형제애에 대한 억누를 수 없는 바람을 지니고 있습니다. 형제애는 인간의 본질적인 특성입니다. 인간은 관계적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서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분명한 의식은 우리가 서로를 참된 형제자매로 여기고 대할 수 있게 해줍니다. 형제애가 없으면 정의로운.. 2016. 12. 24.
[20131230 사진] 대전정평위, 나와 내 이웃의 안녕을 묻는 시국미사 봉헌 2013년 12월 30일,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대전 정평위, “나와 내 이웃의 안녕을 묻는 시국미사” 봉헌 NEWS & STATEMENT Links뉴스. [20131230] 대전정평위, 나와 내 이웃의 안녕을 묻는 시국미사 봉헌선언문. [20131230] 대전정평위, 봉산동 성당서 시국미사와 시국선언문 2016. 12. 24.
[20131230] 대전정평위, 시국미사 봉헌과 시국선언문 2013년 12월 30일, 봉산동 성당"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시 국 선 언 문 “그분께서는 공정을 바라셨는데 피 흘림이 웬 말이냐? 정의를 바라셨는데 울부짖음이 웬 말이냐?” (이사 5,7) 당신 백성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고난을 살피시기 위해 찾아오신(탈출 4,31) 구세주의 거룩한 성탄 축제를 기념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무죄한 아기들의 순교(마태 2,16-18)와도 같이 우리나라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억압과 박해를 좌시하고 묵과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님을 확인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하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사목헌장(75항)이 천명하듯 “정치 공동체의 법적 기초의 설정, 국가의 통치, 여러 기관들의 영역과 한계의 규제, 위정자 선출 등에 있어서, 모든.. 2016. 12. 24.
[20131230 영상] 대전정평위, 나와 내 이웃의 안녕을 묻는 시국미사 2013년 12월 30일"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대전 정평위, “나와 내 이웃의 안녕을 묻는 시국미사” 봉헌"정부는 지금 국민들에게 안녕을 묻지 않고 있습니다!“ PHOTO & STATEMENT Links[20131230 사진] 정평위, 나와 내 이웃 안녕 묻는 시국미사 봉헌[20131230] 대전정평위, 봉산동 성당서 시국미사와 시국선언문 2016. 12. 24.
[20131230] 대전정평위, 나와 내 이웃의 안녕을 묻는 시국미사 봉헌 2013년 12월 30일"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대전 정평위, “나와 내 이웃의 안녕을 묻는 시국미사” 봉헌"정부는 지금 국민들에게 안녕을 묻지 않고 있습니다!“ 대전 유성구 봉산동성당에서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이 모여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우리를 통하여 우리를 구하소서”라는 말씀을 주제로 “나와 내 이웃의 안녕을 묻는 시국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 박상병 신부)(이하 정평위)는 30일(월) 오후 7시 대전 유성구 봉산동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우리를 통하여 우리를 구하소서”라는 말씀을 주제로 “나와 내 이웃의 안녕을 묻는 시국미사”를 봉헌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기도 중 “우리를 통하여 우리를 구하소서”라는 내용을 주제로 봉헌된 이날 미사는 교구 사제.. 2016.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