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평화세상1492 [20150324] 대전교구 정평위, 강정생명평화미사 2015년 3월 24일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강정에서 미사 개최강정 생명평화 미사 담당 3월23일(월)~24일(화) 양일간 강정 생명 평화 미사의 3월 23일(월)~24일(화)이 대전교구 담당이다. 이에 따라 교구 정평위 김다울, 박상병 신부 등은 제주 강정 현지를 방문하여 생명평화의 미사를 바쳤다. 이와 함께 전반기 생명 평화 미사 대전교구 담당일은 * 5월 25일(월)-26일(화), * 7월 27일(월)-28일(화) 등이다 PHOTO Link[20150324 사진] 대전교구 정평위, 강정생명평화미사 [출처] 3월 23~24일 강정 생명 평화 미사 안내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작성자 까리따스 2016. 12. 25. [20150319] 세상이 절망적일수록 우리는 늘 새롭게 시작할 것이다 2015년 3월 19일세상이 절망적일수록 우리는 늘 새롭게 시작할 것이다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세월호 가족들의 육성기록 "금요일엔 돌아오렴" 북콘서트에서 상영되는 영상입니다. 가족들의 생생한 육성으로 4월 16일을 이야기합니다. 2016. 12. 25. [20150318] 한정현 신부의 성서와 사회교리(사회교리3강) 2015년 3월 18일 하기동성당한정현 신부의 성서와 사회교리한정현 스테파노 신부 우리는 성서를 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저는 3년째 (대전)교구에서 이뤄지는 사회교리의 한 파트를 맡아서 합니다. 그 주제는 [성서와 사회교리]입니다. 처음엔 부담이 많이 되었는데요. 비록 제가 (로마에서) 성서를 공부했고, 그 중 구약, 구약 중에도 성서가 쓰여진 언어 전공자라서, 구약성서의 언어와 쓰여진 언어의 주변언어, 문화들 이런 것들 전공한 사람이라서, 많은 성서를 공부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모든 신자분들도 고백하시겠지만, 우리가 성서를 안다고 말할 자신있는 사람 많이 않으니 계속 공부해나가는 단계, 끝까지 계속 될 것인데, 덧붙인 말이 사회교리 아닙니까? '사회교리'란 오래전 부터 쓰여진 흔한 단어였다 .. 2016. 12. 25. [20150311] 김유정 신부의 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 (사회교리 2강) 2015년 3월 11일 | 사회교리2강 | 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 | 대전가톨릭대학교 김유정 신부님 이것은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3차 사회교리학교의 두번째 강의 내용이고, 유성구 하기동성당에서 매수 수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열리는 총 10주간 과정이다. 다음은 신부님 강의를 기록하고 정리한 것이기에, 실제 강의내용이나 맥락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대전가톨릭대학교 김유정 신부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총무 예수님께서 우릴 아주 많이 형제라고 불렀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형제 자매라고 부르신 성경 구절이 많습니다. 어디 있을까요?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고 반문하시는 구절이 있죠. (마태 12,48. 마르코 3,33)"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 2016. 12. 25. [20150310] 천주교 세월호 연석회의 소식 제11호 2016. 12. 25. [20150309] 김익중 교수의 한국 탈핵 강의 슬라이드 (배방성당) 2016. 12. 25. 이전 1 ··· 177 178 179 180 181 182 183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