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의평화세상1492

[20130524] 주교회의 정평위, 밀양송전탑 건설 둘러싼 물리적충돌에 대한 입장발표 2013년 5월 24일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밀양 송전탑 건설을 둘러싼 물리적 충돌에 대한 입장 발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5월 24일(금) 한국전력과 정부 측에 밀양 송전탑 건설의 공사 강행 중지와 대화 재개를 요청하는 내용의 입장을 발표하였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지난 5월 20일부터 밀양 4개 면에서 76만 5천 볼트의 초고압 송전탑 건설공사 재개를 위해 닷새째 한국전력과 밀양 주민 간에 물리적 충돌이 발생한 데 대해 어떠한 사업도 사람의 생명보다 중요할 수는 없고, 어떤 이유로든 사람이 다쳐 병원에 실려 가는 공사는 정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하였다. 이에 더 이상 사람이 다치거나 생명을 잃는 일이 없도록 한국 전력과 정부 측에 공사를 중단하고 대화를 재개하여.. 2016. 12. 23.
[20130520 사진] 이계삼 선생의 청소년과 함께 사는 방법(전민동성당) 2013년 5월 20일이계삼 선생의 청소년과 함께 사는 방법전민동성당 2016. 12. 23.
[20130520 일정] 이계삼 선생의 청소년과 함께 사는 방법(전민동성당) 2013년 5월 20일24차 정세미. 이계삼 선생의 청소년과 함께 사는 방법전민동성당 2013년 5월 20일 (월) 저녁 7시 전민동 성당에서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주최 제24차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강의가 있었다. 박상병 루도비코 신부(전의성당)와 안동훈 안드레아 전민동 보좌신부 집전 미사에 이어 이계삼 베네딕도 형제님께서 "2013년 청소년과 함께 사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하셨습니다. 학교 폭력과 일탈의 청소년 문제는 어른의 방치와 기성세대의 잘못된 본보기를 모방한 우리 사회의 문제이며, 기도하고 노동하라고 했던 베네딕도 성인을 본받아 성찰과 자기 반성을 하는 교육 육체 활동을 통한 모둠 교육을 통해서 윤리 책임감을 갖는 청소년 교육을 희망한다는 내용이었다. 청소년들.. 2016. 12. 23.
[20130508] 2010~2013년(4년간) 정세미 강연 목록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강연 목록2010~2013(4년간) 도차수일 자장소교 육 내 용강 사소 속2010년1차3월 15일내동성당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서영남 대표민들레 국수집2차5월 17일탄방동성당내가 내 생각의 주인인가?홍세화 위원한겨레신문 기획위원3차6월 28일법동성당삶의 현실과 희망의 대안강수돌 교수고려대학교 경상대학4차7월 19일대화동성당노동자들의 삶과 비정규직 문제김진숙 지도위원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5차9월 27일관평동성당시가 가르쳐 주는 아름다운 지혜도종환 시인접시꽃 당신6차10월 18일전민동성당창조질서 훼손하는 4대강 사업김정욱 교수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7차11월 15일관저동성당함석헌의 평화주의와 우리의 평화운동김조년 교수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2011년8차5월 18일법동성당한미FTA의.. 2016. 12. 23.
[20130508] 조세종박사의 몸과 마음 치유하는 민들레의료생협이 교회로 들어왔다 2013년 5월 8일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돌봄 의료, 민들레의료생협이 교회로 들어왔다조세종 대전민들레의료생협 이사장, 철학박사대전 정의평화위원회 위원 인연은 예상하지 않는 곳에서 시작되었다그동안 숱하게 민들레의료생협(이하 민들레)이나 협동조합 병원에 대해 강연도 하고 취재에 응했기 때문에 민들레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없지만 가톨릭 성당과의 관계를 생각해 볼 때 어떻게 시작하고 맺어야 할지 몇 번이고 난감한 마음이 들었다.사실 10년 전 우연히 민들레를 알게 되었지만 결정적으로 함께 하자는 결심을 하게 된 것은 가톨릭 신자로서의 정체성 때문이었다. 인간중심의 의료와 신뢰의 공동체를 실현하는 일은 처음부터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다른 것이 아니었고, 함께 해 왔던 교우들 역시 민들레 속에서 자신의 .. 2016. 12. 23.
[20130429] 쌍용차 사태의 조속한 해결과 이 땅의 노동자들을 위한 미사 2016.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