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평화세상1492 [20100619] 종교의 안부를 묻는다- 31가지 주제로읽는 우리시대종교의 속살 2010년 6월 19일 출간 종교의 안부를 묻는다 31가지 주제로 읽는 우리 시대 종교의 속살 종교의 안부를 묻는다 - 31가지 주제로 읽는 우리 시대 종교의 속살 백찬홍 (지은이) | 평사리 | 2010-06-19 | 정가 13,800원 304쪽 | 225*153mm | 578g | ISBN : 9788992241199 산티아고 가는 길은 정말 순례자의 길일까. 를 두고 왜 로마 교황청은 흥분했을까. 한국에 널린 야구의 신이 왜 미국에는 없을까. ‘단무지’를 만든 선사가 미야모토 무사시의 스승이라던데… 작심하고 거꾸로 보는 종교의 31가지 모습을 통해 우리 시대 종교를 읽는다. 기독교와 천주교, 불교와 이슬람교, 통일교와 창가학회를 넘나들며 종교의 속살을 사정없이 헤집는다. 하지만 최대한 애정을 담아 .. 2016. 12. 20. [2010년 7월] 강우일 주교의 교회는 왜 사회문제에 관여하는가(4대강반대) 2010년 7월호 경향잡지(pp. 107~117)경향돋보기 - 교회와 사회교리가톨릭교회는 왜 사회문제에 관여하는가? 글. 강우일 베드로 주교제주교구장,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1. 교회의 존재 이유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업을 이어받아 추진하기 위하여 존재합니다. 그리스도교가 가르치는 구원이란 정신적, 영적인 구원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느님이 원하시는 구원은 인간 전체에 대한 구원입니다. 구원이 정신적, 영적인 것에 국한된 것이라면 예수님께서 굳이 사람이 되어 세상에 오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실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적 교리인 ‘강생의 신비’는 인간과 그의 세상 전체에 대한 하느님의 관심과 구원을 전제로 하는 가르침입니다. 가톨릭교회의 사회교리(Doctrina So.. 2016. 12. 20. [20100617] 한상봉 국장의 국제공동체와 평화(제2기 사회교리 10강) 2010년 6월 17일대전교구 2기 사회교리학교 제10강 평화 증진한상봉(가톨릭뉴스 지금여기 편집국장) 1. 평화는 우리 신앙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평화는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이며, 하느님의 속성입니다. “주님은 평화이시다”(판관 6,24). 하느님께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모든 피조물은 각각 훌륭하고 조화로운 전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평화는 모든 인간과 하느님 사이의 흠 없는 관계에 토대를 두고 있습니다. 평화와 폭력은 공존할 수 없으며, 폭력이 있는 곳에 하느님께서 현존하실 수 없습니다. 성경의 계시에서, 평화는 단순히 전쟁이 없는 상태를 넘어서서, 생명의 충만함을 나타냅니다. 평화는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모든 인간에게 주시는 가장 큰 하나의 선물이며.. 2016. 12. 20. [20100618] 4대강 사업 저지 홍보 현수막 아래는 내동성당에 부착한 모습 2016. 12. 20. [20100617 사진] 사회교리학교 제2기 수료식(내동성당) 2010년 4월 15일 김종수 보좌주교 강의성경과 사회적 가르침 2016. 12. 20. [2010년 6월] 4대강을 위한 기도문 4대강을 위한 기도 구비 구비 아름답게 흐르는 강 그 곳에 사람과 수많은 생명이 어우러져 살아가게 하신 하느님 지금 이 나라가 생겨난 이래 강과 자연이 가장 많이 파괴되어 숱한 생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욕심이 죄를 낳고 죄가 죽음을 낳는다는 성경 말씀대로 4대강 사업을 추진하는 사람들에게서 엄청난 탐욕과 교만과 죄악을 보게 됩니다. 저들은 대다수 국민들의 소리에 귀를 막고 법을 어기고 진실을 왜곡하면서 역사 이래 가장 엄청난 돈을 쏟아 붓는 권력의 횡포가 극에 달하였습니다. 늘 그래왔듯이 정권과 유착한 개발론자들이 굴착기와 시멘트로 강을 마구 파헤쳐 생태계의 신음소리가 산하를 울립니다. 주님, 비오니 더 늦기 전에 저들이 국민과 하느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시어 주님이 마련해주신 아름다운 산하와 수.. 2016. 12. 20. 이전 1 ··· 221 222 223 224 225 226 227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