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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세상1492

[20090928 사진] 대전법동성당, 용산참사와 인권회복 위한 전국사제 시국미사 2009년 9월 28일(월)오후 7시, 대전법동성당 용산참사와 인권회복 위한 전국사제 시국미사 개최 제11차 전국사제시국기도회 대전법동성당에서 열려 대전 정의평화위원회 주최로,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오후 7시 잊어서는 안된다는 정의구현사제단 대표 전종훈 신부님 유족들. 사과 한마디 없는 데 어떻게 물러날 수가 있나요? [20090928] 대전법동성당, 용산참사와 인권회복 위한 전국사제 시국미사 개최 2016. 12. 19.
[20090928] 대전법동성당, 용산참사와 인권회복 위한 전국사제 시국미사 개최 2009년 9월 28일(월)오후 7시, 대전법동성당 용산참사와 인권회복 위한 전국사제 시국미사 개최 제11차 전국사제시국기도회 대전법동성당에서 열려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오후 7시;' 용산참사와 인권회복을 위한 전국사제 시국미사의 11번째 시국 기도회가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의 주최로, 대전 법동성당에서 2009년 9월 28일(월) 오후 7시, 성전을 꽉 메운 채로 열렸다. 미사 강론을 맡은 법동 주임 황용연 신부는 "500만 천주교 신자들 중 절반이상이 쉬고 있습니다. 이 땅의 그리스도인 절반 이상이 가난한 이들에게 무심하고, 용산의 불행에 무심합니다. 왜일까요? 많은 신부님들이 사회의 구조악과 용산의 비참함에 그리고 가난한 이들에게 무심하시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면서, "교회는 가난한 이들.. 2016. 12. 19.
[20090717 사진] 사회교리학교 제1기 수료자 심화교육 사회교리학교 수료자 심화교육2009-7-17(금)~18(토) 1박 2일, 장태산 황토민박에서 2009년 봄,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처음으로 실시한 사회교리의 후속편으로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심화교육이 있었다. 2009년 7월 17일(금)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정오까지 진행된 이 행사에는 약 20명 정도가 참가하였고, 강사는 황종렬 평신도 신학자였다. 다음은 관련 사진이미지 2016. 12. 19.
[20090717] 사회교리학교 제1기 수료자 심화교육 (2009년) 사회교리학교 수료자 심화교육2009-7-17(금)~18(토) 1박 2일, 장태산 황토민박에서 2009년 봄,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처음으로 실시한 사회교리의 후속편으로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심화교육이 있었다. 2009년 7월 17일(금)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정오까지 진행된 이 행사에는 약 20명 정도가 참가하였고, 강사는 황종렬 평신도 신학자였다. 다음은 관련 내용 이미지 2016. 12. 19.
[20090615] 대북지원 관련 국제 카리타스 대북지원특별소위원회 성명서 2009년 6월 14-15일중국 북경 국제 카리타스 대북지원특별소위원회 C.I. Korea Country Group Meeting 2009년 6월 14-15일, 중국 북경 성 명 서 국제 카리타스 네트워크 회원국들은 북한의 현재 상황에 대한 이해와 진행 중인 국제 카리타스 대북지원사업의 추진 방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자 중국 북경에서 만났다. 본 회의 참가자들은 북한의 인도주의적 위기 상황과 동북아 지역에서의 분쟁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우려하며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발표하고자 한다. 1. 한반도의 평화는 유지되어야 한다. 북한 정부는 국제사회를 자극하고, 주변 국가를 위협하는 행동을 보여 왔다. 이와 같은 북한의 행동은 무력 개입이 갈등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으로 고려되는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그.. 2016. 12. 19.
[20090615] 국제 카리타스, 대북 지원 계속 요구 성명서 발표 2009년 6월 14일~15일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은 계속되어야 한다 - 국제 카리타스 대북지원특별소위원회, 성명서 발표- 전세계 가톨릭 교회의 국제원조기구인 국제 카리타스는 북한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사업이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는 요지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제 카리타스 대북지원특별소위원회(CI-Korea Country Group Meeting, 이하 대북소위) 회의가 지난 2009년 6월 14, 15일 양일간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북한의 핵실험 등으로 동북아 평화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북한 주민들의 삶은 더욱 피폐되고 있음을 주목하고, 이들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사업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요지의 성명서를 채택하였다. 레슬리 사무총장은 앞으로 북한에 .. 2016.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