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의평화세상1492

[복음의 기쁨] 현대 세계의 복음 선포에 관한 교황권고 (2014.4.1) 복음의 기쁨- 현대 세계의 복음 선포에 관한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현대 세계의 복음 선포에 관한 교황 권고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 (지은이)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CBCK) | 2014-04-01정가8,000원 | 224쪽 | 220*148mm |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늘날의 세상에서 복음 선포’라는 주제를 전개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이 새로운 복음화 단계로 들어서도록 격려하고 앞으로 교회가 걸어갈 새 길을 제시했다. 복음 본연의 참신함을 되찾자고 초대하면서, ‘새로운 길’과 ‘창조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자기 안위에만 마음 쓰고 폐쇄적이며 건강하지 못한 교회보다는 거리로 나와 다치고 상처 받고 더럽혀진 교회가 되자고 권고한다. 목차 복음의 기쁨 [1항]Ⅰ.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2-8항].. 2014. 4. 1.
21세기 신앙인에게- 유경촌 주교가 풀어쓴 가톨릭 사회교리 21세기 신앙인에게- 유경촌 주교가 풀어 쓴 가톨릭 사회 교리유경촌 (지은이) | 가톨릭출판사 | 2014-02-05| 정가 10,000원 | 292쪽 성숙한 신앙인이 되려면 성숙한 신앙인이 되려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윤리신학자이자 서울대교구 신임 주교인 유경촌 주교가 그 길을 알려 준다. 다섯 편의 글을 통해서, 개인적인 신앙도 중요하지만 눈을 크게 뜨면 가정, 사회, 국가, 멀리는 전 우주까지 모두 하느님의 손길 안에 있는 공동체임을 깨닫게 된다는 깨우침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총 다섯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하느님을 용서한다고?〉에서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해 제시한다. 2~3장 〈하느님은 왜 당신 이름을 알려 주시고 함부로 부르지 말라고 하시는가?.. 2014. 2. 5.
기억하라, 연대하라- 강우일 주교에게 듣는다 강우일 (지은이) | 삼인 | 2014-01-23 정가12,000원 | 반양장본 | 196쪽 이 시대의 몇 안 남은 어른, 강우일 주교의 생각과 실천을 널리 알리려는 의도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을 거쳐 지금은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오창익이 기획해 강우일 주교가 이 시대에 전하고자 하는 말과 글을 담았다. 제1부 ‘기억하라, 연대하라 2013년 5월 22일 인권연대의 ‘수요대화모임’에 초청 받아 서울에 올라와 강연한 내용이다. 이 강연에서 강우일 주교는 제주도와 제주 4. 3 항쟁에 빗대어 국가라는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범죄들을 이야기하며 “국가는 언제나 신성하고 숭고하기만 한 존재인가” 하는 질문을 던진다. 그 안에서 우리가 기억할 것이 무엇이며, 연대해 행동할 .. 2014. 1. 23.
2013년 사회교리 관련 각종 포스터들 2013. 12. 29.
2013년 부산교구 사회교리학교 심화과정(2013/10/16~11/6) 2013. 10. 13.
[강우일] 땅은 누구의 것인가? - 그리스도인이 꿈에서 본 땅 출처.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소식게시판 2013.7.31기고자. 강우일 베드로 주교(제주교구장, 주교회의 의장) 땅은 누구의 것인가? - 그리스도인이 꿈에서 본 땅 - 1. NLL(북방한계선) 때문에 온 나라가 한참 소란스러웠다. 국회에서는 백성의 가려운 데를 긁어주고 아픈 곳을 싸매주어야 할 민생 법안들이 잔뜩 쌓여있는데, 이 모든 일 제쳐놓고 NLL 붙잡고 공허한 입씨름을 계속하더니 국정조사까지 한다고 한다. 현 정권은 이미 고인이 된 대통령이 6년 전에 한 말마디를 끄집어내어, 나라의 영토를 포기하려 했다고 시비를 걸고 여론을 들끓게 하였다. 우리가 조선시대에 살고 있는 것도 아닌데, 여전히 말마디 때문에 서로 이렇게 사생결단 싸워야 하는지 모를 일이다. 땅은 예나 지금이나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분쟁.. 2013.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