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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세상1492

[밀양송전탑 해결하고 탈핵의 나라로] 6.11 행정대집행 3년, 상경활동(6/13 서울) 2017. 6. 4.
[환경운동연합논평] 원자력공학자들의 부끄러운 성명, 학자적 양심 어디가고 원자력산업계 나팔수 자처하는가? 이익을 뺏길까 걱정하는 원자력공학자들의 초라한 저항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주) 수천억 R&D로 연명하는 이들,학자적 양심은 어디가고 원자력산업계 나팔수를 자처하는가이익에 눈멀어 새 정부 발목잡는 성명에 명단도 공개 못해목소리 높이기보다 자중하고 반성해야 할 시간 어제(5월 31일) 한국원자력학회,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한국원자력산업회의,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 경희대 미래사회에너지정책연구원이 주최가 되어 오는 8일 프레스 센터에서 있을 ‘고리 1호기 퇴역 기념’ 행사를 소개하면서 오늘(1일) 200명의 교수들이 연명해서 ‘국가 에너지 정책 수립은 충분한 전문가 논의와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그런데 배포한 보도자료의 성명서에 연명하는 이들의 명단이 없다.. 2017. 6. 4.
박종철 열사 기념동판 제막식(2017.6.10, 서울 관악구 신림동) 2017. 6. 4.
교회의 생일, 성령강림대축일의 핵심은 세상에 참된 지혜를 준다는 것 [성령강림대축일] 성령강림의 핵심은 세상에 참된 지혜를 준다는 것 2017년 6월 4일(주일) 오늘은 교회의 생일이라는 성령강림대축일입니다. 영어로 Whit Sunday라고도 합니다. (Whit는 wit에서 파생된 단어) 다시 말해서 wit sunday 라는 겁니다. 위트있는 주일인 것입니다. 위트는 우리가 재치나 익살 등을 말하기도 하지만, 위트의 어원은 사실 지혜(wisdom)입니다. 즉 성령강림대축일은 지혜의 주일입니다. 따라서 성령강림의 핵심은 세상에 참된 지혜를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성령강림이란 의미보다는 불의 혀처럼 나타난다는 이미지에 압도되거나 어떤 물건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제3의 소유할 어떤 것이 아니라, 우리가 속해야 하는 것이고, 그 그늘안에 들어가는.. 2017. 6. 4.
강명구 선수와 함께 하는 평화마라톤, 제주강정에서 광화문까지(6/6 출발) 2017. 6. 3.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연구원에 대한 공익감사청구인 모집(~6/20까지) 2017.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