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에 떠나는 현대사 여행

2019 청년 평화기행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대전정평위)는 올 가을 10월을 맞이하며, 우리나라 현대사의 가장 큰 아픔 중 하나인 5.18 민주화 운동의 현장을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정평위 청년모임(지도신부 박상병 루도비코 대전가톨릭대 교수)이 주도하는 행사이며,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5.18 민주화기록관, (구) 전남도청, 남동성당, 국립 5.18 민주묘지 등을 방문하는 1박2일짜리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3만원, 교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23명을 모집한다. 다음은 행사에 대한 안내문이다.  




아직도 가짜뉴스를 통한 역사 왜곡으로 5.18민주화 운동을 겪었던 분들은 많은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씀을 기억하면서, 1980년 광주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무엇이었는지, 우리 현대사에 어떤 의미인지를 민주화의 땅인 광주를 방문하여 체험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교구 내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시 : 2019년 10월 5일(토) ~ 6일(주일) 1박 2일

장소 : 5.18민주화기록관, (구)전남도청, 남동성당, 국립5.18민주묘지 등

접수 : 선착순 23명, 참가비 30,000원 (9월 16일 마감)

문의 : 010-8839-1506



구글 신청폼 주소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ocJCsmQvlccCQNQCtzpvsQ6XPrMEyK8WIYKTxGxsn6t7QgQ/viewform



Posted by 대전정평위뉴스 편집장 슈렉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