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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세상1492

[20120406] 4대종단 시국선언- 진실의 나무 심어 정의와 평화의 열매를 .. 2012년 4월 6일4대 종단 종교인 시국선언‘진실의 나무를 심어 정의와 평화의 열매를 거둡시다’ 우리 4대 종단 종교인들은 지금까지 각자 자기 자리에서 이 땅의 정의, 평화, 생명의 역사를 위해 수행해왔습니다. 우리들의 수행은 서로 속한 종단은 다를지라도 언제나 함께 뜻을 모아온 모두의 간절한 기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자신의 마음에 머무는 소극적인 기도가 아니라, 함께 입을 모아 세상의 거짓과 불의를 고발하는 적극적인 행동을 통해 우리 마음속의 양심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이는 진실과 정의의 회복을 위한 종교인들의 실천 행위야말로 우리 사회를 상식과 공정의 길로 안내하는 길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1. 민간인 사찰에 대한 진상규명과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말로 설명할.. 2016. 12. 23.
[20120402] 제주해군기지백지화를 염원하는 생명평화 미사 2012년 4월 2일 2016. 12. 23.
[20120420~0629] 대전교구 제5기(2012) 사회교리학교 일정(대전지역) 제5기 사회교리학교(대전지역) - 장소 : 갈마동성당 - 일시 : 매주 금요일 20:00~22:00 - 수강료 : 60,000원 - 신청 : 4월 18일(수)까지 - 교육일정 및 내용 일시교 육 내 용강 사비 고4/20하느님 사랑의 계획과 교회의 사명박상병 신부대전교구 전의본당 주임4/27사회교리의 지도원리심현주 박사서강대 강사5/4성서와 사회교리김종수 주교대전교구 보좌주교5/11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김유정 신부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5/18가정과 생명최상순 신부대전교구 황새바위 성지 주임5/25가난과 경제생활이강서 신부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6/1정치 공동체김다울 신부대전교구 산성동본당 주임6/8인권과 인간 노동김덕진 국장천주교 인권위원회 사무국장6/15환경과 생태계맹주형 실장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6/22.. 2016. 12. 23.
[20120326 일정] 김익중 교수의 후쿠시마 핵폭발 1년, 대한민국 안전한가? 2012년 3월 26일3월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 안내 2012년 새해도 벌써 2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겨울동안 새해 사업을 계획하고 총회를 잘 마쳤습니다.새봄을 맞이하는 3월!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은총의 사순시기 정세미를 통하여 뜻깊은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 아 래 - 제목 : 3월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일시 : 2012년 3월 26일(월) 저녁 7시 미사, 7시 30분 강연장소 : 대전 대화동 성당주세 :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 1년, 대한민국은 안전한가?강사 : 김익중 교수(동국대학교 의과대학, 경주환경운동연합 의장) 탈핵 투표의 3원칙 우리를 위협하는 음식물 오염의 주범은 핵발전소입니다. 후쿠시마 뿐 아니라 체르노빌 사고의 영향.. 2016. 12. 23.
[20120324] 제5기 사회교리학교 수료미사, 법동 성당 법동성당에서 사회교리 제5기 수료식 개최2012년 3월 24일 유흥식 교구장 주교 주례로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강승수 신부)가 주관하는 사회교리학교가 3월 24일(금)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의 주례로 대전동부지구 법동성당(지구장 겸 주임. 황용연 신부)에서 4기 수료생과 선배,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미사를 가졌다. 이번 수료식으로 제4기를 맞이한 사회교리학교는 동부지구 레지오마리애 꼬미시움 단원 및 신자 104명이 등록, 87명이 수료했다. 유 주교는 강론에서 “사회교리학교를 주관하신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강승수 위원장 신부님과 위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또 동부지구 꼬미시움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모든 뒷바라지를 해주신 동부지구장 황용연 신부님께도 감사드리며 함께.. 2016. 12. 23.
[20120312] 김정욱신부, 이정훈목사 구속영장발부에 대한 주교회의정평위 입장 2012년 3월 12일김정욱 신부, 이정훈 목사 구속영장 발부에 대한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의 입장 표명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지난 3월 11일 저녁 제주해군기지 공사를 반대하며 지난 9일 구럼비 바위 발파 작업을 막기 위해 울타리를 뚫고 공사장 안으로 들어갔던 예수회 김정욱 신부와 늘푸른교회 이정훈 목사에게 제주지방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이 성직자들을 즉시 석방할 것을 촉구합니다. 우리는 온갖 탈법과 불법을 동원하고 강정마을의 주민들에게 폭력으로 고통을 가해온 공권력이 이제는 공동선과 정의를 위해 최소한의 저항권을 행사한 성직자들을 구속하는 것이 정당한 법집행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우리는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안보를 위한다는.. 2016.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