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평화세상1492 [20150924] 최초의 신부 김대건 후손과 함께 하는 강의(전민동 사회교리 3강) 2015년 9월 24일(목) 사회교리학교 제3강의 강사신부님은 도마동 본당 주임으로 계시는 김용태 마태오 신부님이십니다. 이번 주일(9/20)이 [성 김대건 사제와 성 정하상과 동료순교자들의 대축일]이었습니다. 순교자의 대축일을 지내는 한 주일에 순교자의 후손이 전민동 성당에 오셔서 뜻깊은 강의를 하시게 됩니다. 김용태 마태오 신부님은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후손입니다. 김대건 신부님의 아버님(김제준)의 동생 김제철 님의 직계 후손입니다. 게다가 이 집안의 8남매 중에서 4형제가 모두 신부님이십니다. 김선태(대전교구), 현태(대만 신주교구), 용태(대전교구), 성환(대만 신주교구) 등입니다. 한가지 참고할 일로, 4형제 신부님들 중의 장남이신 김선태 신부님은 대한 가수협회에 정식 등록된 가수이시며 음반.. 2015. 9. 20. [20150917] 김유정 신부의 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전민동 사회교리 2강) 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 (요약)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 김유정 신부님(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총무)2015-9-17(목) 성당2층 성전(저녁 8시~10시) 인사말과 사회교리에 대한 소개 저는 어제 (대전교구) 천안-아산 지구 사회교리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아산 배방성당에서 약 50여명이 사회교리 강의에 참석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곳 전민동 성당에서는 여태까지 사회교리 학교를 개최한 중에 가장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이 수많은 분들 앞에서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시려는 수많은 분들의 마음과 더불어 존경하는 방경석 신부님께서 많이 강조를 해주셔서 많은 분들이 수강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 9/17 현재, 수강생은 약 250명 정도로, 전민동 신자 약 190명과 타 본당 약 60명이다.) 사.. 2015. 9. 20. [사진] 사회교리학교 제2강의(2015/9/17 목) 현장 사진(2)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제15기 사회교리학교전민동성당 사회교리학교 제2강의2015-9-17(목) 성당2층 성전(저녁 8시~10시) 강사...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총무 김유정 신부님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 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 2015. 9. 18. [20150917] 김유정 신부의 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전민동 사회교리 2강 자료)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제15기 사회교리학교 전민동성당 사회교리학교 제2강의2015-9-17(목) 성당2층 성전(저녁 8시~10시) 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 김유정 신부님(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총무) 안동 사시는 할머니 이야기입니다. 안동에 혼자 사시는 할머니의 계셨는데, 교회에서 전도를 받아서 세례를 받아야 천당을 간다고 하니, 교리공부를 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것은 문답식 교리였는데, 예수님이 누구이십니까?라고 물으면,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대답을 하는 식이었어요. 그래서 다 외우시고, 세례를 받는 날이 되었어요. 그래서 앉아계시는 데, 세례식 도중에 성직자가 말씀을 하는 도중에 그만 질문을 던진 겁니다. 그런데 하필 그 할머니에게로 질.. 2015. 9. 18. [사진] 사회교리학교 제2강의(2015/9/17 목) 현장 사진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제15기 사회교리학교전민동성당 사회교리학교 제2강의2015-9-17(목) 성당2층 성전(저녁 8시~10시) 강사...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총무 김유정 신부님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 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 wjs 전민동성당 사거리에서 장사하시는 옥수수 아저씨... 따뜻한 옥수수를 밤 9시경 성당에 배달하시고, 평소보다 늦게 퇴근하시는 모습입니다. (밤 10시20분경 촬영) 2015. 9. 17. [20150917] 김유정 신부의 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전민동 사회교리 2강 슬라이드) (2) 9/17(목) 사회교리의 신앙적 토대강의. 김유정 신부님(대전 가톨릭대학교 교수) 하느님을 아버지로 부른다는 것, 그것은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고대 당시에는 독재자들이나 통치자들, 그리고 황제들 만이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었습니다. "교회의 사회 교리는 점차로 분명해지고 체계화되어 가고 있다. 이 가르침은, 역사가 흐르는 동안 발생한 사건들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하신 말씀 전체에 비추어서, 그리고 성령의 도움을 받아 해석함으로써 교회가 점차적으로 표명하는 것이다. 이 사회 교리는 신자들의 행동에 반영될수록, 선의의 사람들에게는 더욱더 받아들일 만한 것이 된다." - 가톨릭교회 교리서 2422항 2015. 9. 13. 이전 1 ··· 237 238 239 240 241 242 243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