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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세상1492

[20170703]대전정평위 김정수 위원, 탈핵도보순례 참가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김정수 위원이 탈핵도보순례 제258차 구간 순례에 참여했다. 당일 도보는 풍세공소에서 온양성당까지 15.5km였고, 숙소는 광덕쉼터펜션이었다. 사진 맨 왼쪽이 김정수 베네딕토 정평위원 관련뉴스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500km 대장정, 탈핵도보순례 6/24(토) 부터 2달간 2017. 7. 14.
[2015년 7월 9일] 핵을 반대하는 지역민의 역사적인 주민발의 역사적인 사진. 2015년 7월 9일.핵을 반대하는 대전시 유성구의 지역민들이 유성구청에서 주민발의를 하는 장면이다. 이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정춘교 사무국장이고, 오른쪽에서 세번째 있는 이가 당시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던 박상병 신부이다. 2017. 7. 14.
백남기 우리밀 특판 - 백남기농민 기념사업 기금 1억원 마련을 위한 주문방법: baeknamki.kr 접속 후 주문서 작성 및 입금 2017. 7. 14.
[정세미 93차 PHOTO, 두정동성당] 내만복 오건호 박사 초청(7/10 월)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에서 정세미 미사가 열리고 있다. 주례는 장우일 신부님이 맡았다.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40분, 대전교구 정.. 2017. 7. 14.
후쿠시마 주민들은 대피할 필요조차 없었다고? - 이 영화를 보라 "후쿠시마 주민들은 대피할 필요조차 없었다?"이 말은 카이스트 원자력및양자공학과 정용훈 교수가 2017년 7월 12일(수) 국회 토론회에서 꺼내든 주장이다. 정 씨는 "후쿠시마는 이제 사람이 못 살 땅이 되었는가?"라고 스스로에게 묻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람이 못 살 땅이 되는 것은 방사선 영향이라기보다는 사회적인, 경제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그쪽(후쿠시마)에서 생계를 이어갈 기반이 없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답했다. 정 씨의 주장이 얼마나 허무맹랑한지는 최세영 감독의 영화 [후쿠시마 5년의 생존]을 보면 알 수 있다. 대전에서는 지난 6월 20일(화) 저녁 7시, 대전 인권영화모임이 주최하는 6월 상영작으로 옛 충남도청 식장산 홀에서 영화상영을 한 적이 있다. 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사고 1년 뒤.. 2017. 7. 13.
[동아일보 1961.1.19 목] 한국원자력은 살아있다 (기사전문) 韓國原子力은 살아있다.동아일보 | 1961.1.19.(목) 석간 4면. 1.20(금) 조간 4면 朴益洙氏의 『韓國原子力의 苦悶』을 駁함李昌健 昨年十月頃 우리 原子力硏究所를 다녀간 美國 「아모아」 原子力硏究所의 物理部長 「파이훼ㄹ」 博士가 韓國科學界와 우리 原子力硏究所에 대한 自己의 見解를 報告書로 써놓고간 것이 訛傳曲解되어 그間 世人의 耳目을 集中시키고 뜻있는 사람들의 걱정을 사게한 것은 매우 유감된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이 誤報는 舊臘에 都下各新聞의 「톱」 記事로뿐만 아니라 某新聞에서는 社說로도 크게 취급하여 마치 原子爐導入에 어떤 黑幕이라도 介在하는 것처럼 떠들썩하였으나 그後 事必歸正格으로 漸次 事理가 判明되어 자못 잠잠하였었다. 그런데 지난 一月七日字 東亞日報 夕刊四面에 朴益洙氏가 다시금 「.. 2017.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