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동문동 성당에서 제27기 사회교리학교 열어

3월 8일(목)부터 10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시작


2018년 3월 8일(목) 저녁 7시, 서산 동문동성당 성전에서 제27기 사회교리학교의 1주차 수업이 시작되고 있다.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주최하는 제27기 사회교리학교가 서산 동문동 성당(주임신부 이범배 바오로)에서 시작되었다.  2018년 3월 8일(목) 저녁 7시, 서산 동문동 성당에서는 본당 신자 90명과 부근의 태안 성당 15명, 운산성당 4명, 서산성연성당 16명, 성림성당 7명 등 타본당 신자 42명을 포함하여 대략 132명 정도가 10주간의 과정에 참여했다.  


제27기 사회교리학교의 첫번째 시작은 대전가톨릭대학 교수 박상병 신부가 맡아서 [하느님 사랑의 계획과 교회의 사명]이란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를 펼쳤다. 


2018년 3월 8일(목) 저녁 7시, 서산 동문동성당 성전에서 제27기 사회교리학교의 1주차 수업이 시작되고 있다. 



앞으로 서산 동문동 사회교리학교는 3월 8일부터 5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10주간의 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성주간 목요일에 해당되는 3월 29일(목)에는 사회교리학교 과정을 한 주 생략한다. 그리고 11주차가 되는 5월 24일 수료미사가 열릴 계획이다.  


서산동문동성당은 충남 서산지역 천주교 선교의 모체이다. 1908년 결성군 구항면 공리에 수곡본당으로 시작하여, 1937년 현재 위치의 성당을 신축완공하였다. 정면주출입구 상부에 반원 아치창과 원화창을 두고, 중앙종탑과 현관부는 돌출시키지 않은 단아한 느낌의 성당이다. 

서산 동문동성당 성전 모습





Posted by 대전정평위뉴스 편집장 슈렉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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