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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월), 신임 주한 교황대사에 알프레드 수에레브 몬시뇰 임명 신임 주한 교황대사에 '알프레드 수에레브' 몬시뇰 임명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청 재무원 사무총장 알프레드 수에레브 몬시뇰(Msgr. Alfred Xuereb, 59세, 몰타)을 아만테아(Amantea) 명의 대주교로 임명하고, 대한민국과 몽골 교황대사로 임명하셨다. 이 내용은 2018년 2월 26일(월) 12시(현지 시각, 한국 시각 오후 8시) 교황청 기관지 로세르바토레 로마노에 발표되었다. 신임 대한민국 주재 교황대사: 알프레드 수에레브 몬시뇰 신임 교황대사로 임명된 수에레브 몬시뇰은 1958년 몰타에서 태어났으며, 1984년 사제품을 받았다. 교황청립 “데레사” 대학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고, 1991년부터 1995년까지 교황청립 라테라노 대학교 학장 개인 비서를 지냈다. 이후 1995년부터 교황.. 2018. 2. 27.
[20180225-수원교구장] 수원교구민에게 보내는 교구장 특별 사목 서한 수원교구민에게 보내는 교구장 특별 사목 서한 친애하는 수원교구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십자가상의 죽음을 묵상하는 이 거룩한 시기에, 교구 사제의 성추문으로 인한 언론 보도를 접하고 수원교구와 한국천주교회 그리고 많은 국민들이 큰 충격 속에 휩싸여 있습니다. 먼저 교구장으로서 사제단을 잘 이끌지 못한 부덕의 소치로 이러한 사태가 벌어져 그동안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오신 피해 자매님과 가족들 그리고 교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최근 국내외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인권과 존엄에 심각한 훼손을 일으킨 성폭력 피해 사실을 용기 있게 고발함으로써,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여성에 대한 부도덕한 행위가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남성 중심의 사고방식에.. 2018. 2. 27.
[20180225]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사과문 사 과 문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사제단)은 한 모 신부가 7년 전 남수단에서 행한 비참한 일에 대해 깊이 참회합니다. 인간의 영혼을 어둡고 슬프게 만든 그의 폭력은 저희 사제단이 함께 매 맞고 벌 받을 일임을 인정하고, 기나긴 세월 남모르는 고통을 겪으신 피해 여성께 삼가 용서를 청합니다. 아울러 한 모 신부는 엄연히 사제단의 일원이며 형제이기에 그의 죄는 고스란히 우리의 죄임을 고백합니다. 소식을 접하던 당시, 정확한 사실과 피해자의 심정을 미처 다 헤아리지 못한 점도 반성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교회의 사제다운 도리인지 심사숙고하겠습니다. 우선 지극히 부끄럽고 불행한 일이지만 이를 본분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고 수덕이라는 본연의 사명에 더욱 힘쓸 것과 교회 쇄신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사제.. 2018. 2. 27.
사람들은 왜 신흥종교에 빠져들까? 3/3(토) 전민동성당에서 그 답을 찾으세요 신흥 유사 종교와 가톨릭신앙, 그 두번째 이야기3/3(토) 저녁 8시, 대전 전민동성당에서 노길명 교수 초청특강 개최 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0년동안 우리나라에서 등장한 종교의 숫자만 500개라고 한다. 이들은 후천개벽, 민족주체, 인간중심 등을 표방하며 등장했고 그 중 450개는 흔적없이 사라지고, 10%에 해당하는 약 50개 정도가 살아남았다고 한다. 특히 최근의 신흥종교의 특징은 '건강'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심신수련을 목적으로 수련을 중심으로 집단이 형성되면서, 이들이 궁극적으로 종교적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이처럼 신흥 유사종교에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신흥 유사 종교에 빠진 자식때문에, 또는 가족들 때문에 고생을 겪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2018. 2. 27.
주교회의, 제28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공모 제28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공모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구 매스컴위원회, 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제28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후보자를 2018년 4월 30일(월)까지 공모한다. 공모 부문은 신문, 방송, 출판, 영화, 뉴미디어와 인터넷 등이다. 응모작 중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가 위촉한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최고의 작품에 매스컴대상을 수여하며, 특별상을 수여할 수 있다. 상금은 대상 1,000만 원, 특별상 300만 원이다. 가톨릭 신자, 타종교 신자, 비신자 모두 응모할 수 있으며, 2017년 5월 1일부터 2018년 4월 30일까지 제작 발표한 작품을 선정, 후보자(연출가, 기자, 작가를 비롯한 개인과 팀, 작품, 활동 등) 추천서를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에 우편, 택배 또는 전자우편.. 2018. 2. 25.
[정세미 104차] 생태철학자 신승철. 녹색은 적색의 미래다(3/12 월 세종프란치스코) 생태철학자 신승철 박사 초청 특강녹색은 적색의 미래다3/12(월) 저녁 7시 미사, 7시45분 특강, 세종 프란치스코 성당 생명 위기 시대에 우리는 어떤 대안을 만들어 할까? 생명 위기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녹색은 적색의 미래다! 적색은 녹색과 만나야 한다. 적색이 성장주의와 개발주의로부터 자유롭게 되려면 녹색을 만나야 한다. 3월 12일(월) 저녁에 이런 주장을 줄기차게 하는 철학자를 세종 프란치스코 성당에서 만날 수 있다.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 대전 도마동 주임)는 2018년 3월 12일(월) 저녁 7시, 세종 프란치스코 성당에서 생태철학자 신승철 박사를 초청하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태철학자이며 서울 문래동 예술촌에 이라는 연구공간.. 2018. 2. 24.
[대전소식] 우리 동네에 금융복지상담센터가 생겼어요 드디어 대전에 '금융복지상담센터'가 문을 열다!!!천주교 대전교구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 부설센터로 1/27 설립 대전시 동구 홍도동 152-6번지 대전 시민을 위한 재무교육과 빚탕감 운동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위한 금융복지 기관이 최근 대전시 동구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천주교 대전교구는 약 2년간의 준비와 교육기간을 거쳐 지난 1월 27일(토) 대전시 동구 홍도동 152-6번지에 위치한 (전담사제 박제준 토마 신부)에 부설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센터 개소식은 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먼저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 박제준 전담 신부의 인사말씀과 이진희 본부장의 경과보고를 포함한 올해 사업계획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2부는 대전교구 금융복지상담센터와, 금융복지운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성.. 2018. 2. 23.
박제준 신부 정세미 미사강론 ... 예수님은 중립이 아니라 약자의 편이다 예수님은 중립이 아니라 약자의 편이다 2018/2/19(사순 제1주간 월) 정세미 미사(@대전법동) 강론박제준 토마 신부(대전정평위원,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 전담사제) 제1독서 (레위기 19,1-2.11-18)오늘 복음 (마태오복음 25,31-46) (박제준 신부 강론) 설 명절 잘 보내셨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행복한 일이 가득한 한 해 만들어 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제1독서와 복음에서는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제1독서에서는 레위기의 말씀을 들었는데요. 주 하느님께서 거룩하니 ...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고 하시면서 .. 도둑질 해서는 안 된다. .. 거짓 맹세를 하지 마라. .. 이웃을 억누르거나 이웃의 것을 빼앗지 마라. 귀먹은 .. 2018. 2. 20.
대전지역 올해 첫 정세미(제103차) 대전 법동성당에서 성공적 개최(2/19) 제 103차 정세미, 대전 법동 성당에서 개최대전지역 올해 첫 행사 2/19(월),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 초청 특강 법동성당에서 103차 정세미가 열리고 있다. (2018-2-19 월 저녁 7시) 천주교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는 2월 19(월) 저녁 7시, 대전 법동 성당(주임신부 김석태 베드로)에서 올해 대전지역의 첫 정세미(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특강)를 신자 1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제103차 행사로 열리는 이번 정세미는 대전 지역에서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이며, 설 명절 다음날인 동시에 사순 제1주간 월요일에 맞이하는 행사였다. 이에 미사의 주례를 맡은 대전정평위원이며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 전담사제인 박제준 토마 신부는 미사 강론을 통해.. 2018. 2. 20.
대전지역 2018년 첫 정세미 법동 성당에서 성공리에 개최 제 103차 정세미, 대전 법동 성당에서 개최대전지역 올해 첫 행사 2/19(월),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 초청 특강 법동성당에서 103차 정세미가 열리고 있다. (2018-2-19 월 저녁 7시) 천주교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는 2월 129(월) 저녁 7시, 대전 법동 성당(주임신부 김석태 베드로)에서 올해 대전지역의 첫 정세미(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특강)를 신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제103차 행사로 열리는 이번 정세미는 대전 지역에서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이며, 설 명절 다음날인 동시에 사순 제1주간 월요일에 맞이하는 행사였다. 이에 미사의 주례를 맡은 대전정평위원이며 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 담당사제인 박제준 토마 신부는 미사 강론을 통해.. 2018. 2. 20.
세상에서 가진 긴 무덤 산내 골령골 다큐멘터리 제작펀딩 세상에서 가진 긴 무덤 산내 골령골 다큐멘터리 제작펀딩 대전 산내 골령골은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 군대와 경찰에 의해 민간인 7천여명이 학살, 암매장된 곳으로 우리의 아픈 현대사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곳입니다. 하지만 아직 온전한 진상규명과 유해발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와 팟캐스트 아는 것이 힘이다에서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국내 최초 ‘산내 골령골’ 이야기를 다루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합니다. 제작 펀딩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VIP 시사회 초대권을 보내드리고, 엔딩 크레딧에 이름도 올려 드립니다. [다큐멘터리 VIP 시사회] 2018년 5월 18일(금) 19시 장소는 추후 선정 [펀딩안내]: 1구좌 5만원 농협 301-0198-5855-01 예금주: 아는것이힘이.. 2018. 2. 19.
대전교구 생태영성학교 3기 교육일정표 2018. 2. 19.
[30km 연대] 후쿠시마 7주기, 나비 퍼레이드 대전 참가단 모집 천주교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참여하고 있는 는 2011년 3월 11일 벌어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7주기를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다음은 행사 내용. 안녕하세요? 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입니다.올 해가 벌써 후쿠시마 핵발전 사고 7주기가 됩니다. 여전히 일본 후쿠시마는 계속되고 있고, 한국에서도 지진이 일상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다 핵 발전 후에 쌓이는 고준위핵폐기물-핵쓰레기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 어디에도 묻을 수 없는, 최소 10만년 이상 땅 속 깊이 파묻는 것 외에는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은 핵발전을 2082년까지 계속한다고 합니다. 하루 빨리 문을 닫아야 합니다. 또한 대전은 이 핵쓰레기를 처분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핵재처리 실험을 하려는.. 2018. 2. 19.
제주 4·3 7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2018/2/22 목) 가톨릭 산하 위원회, 제주 4.3 70주년 학술심포지엄 개최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민족화해위, 제주교구 특별위원회 등 공동 주최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대전교구장)는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및 제주교구 4.3 70주년 특별위원회와 공동으로 제주 4.3 7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을 연다. 2018년 2월 22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동안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릴 이번 심포지엄은 제주 4.3의 역사적 진실과 한국 현대사에서 제주 4.3이 갖는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다음은 관련 내용 공지. + 그리스도의 평화 제주 4 · 3 70주년을 맞아, 70년 전 동서 냉전의 긴장 가운데 고립된 섬 제주에서 발생한 참혹하고 한 맺힌 이들의 죽음이 .. 2018. 2. 19.
[단신] 가톨릭뉴스지금여기에서 정세미 2/12 강연 보도 가톨릭계의 유력 온라인 매체인 [가톨릭뉴스 지금여기]는 지난 2/12월 대전정평위가 주최한 정세미 특강을 소개했다. 해당 언론사의 취재팀장 정현진 기자는 정세미가 열린 천안 오룡동 성당을 방문하여 성심성의껏 취재를 해갔고, 다음날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온라인 지면에 상세히 보도했다. 이 자리를 빌어 천주교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주최한 정세미에 관심을 가져준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헌법은 과연 민주적인가"대전교구 정평위, 올해 정세미 시작 2018. 2. 13.
[정세미 103차] 김언경민언련처장. 언론은 사람을 어떻게 길들이는가(2/19 월 법동성당) 민주언론시민연합 김언경 사무처장 초청 특강언론은 사람을 어떻게 길들이는가?2/19(월) 저녁 7시 미사, 7시45분 특강, 대전 법동성당 언론방송은 독자없이 또 시청자 없이 존재할 수 없다. 하지만 언론방송에 대한 믿음은 바닥이 없을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기레기 전성시대'인 것이다. 결국 남은 것은 깨어있는 독자와 시청자의 판단 뿐이다. 그리고 여기에 가장 앞장서서 미디어를 비판하고 감시하는 활동을 하는 언론활동가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의 활동이 돋보인다. 이들은 낮은 임금과 격무 속에서도 사회적 책무감으로 버티며 빛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 요즘 가장 핫한 인물이 대전 법동을 찾아온다.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 대.. 2018. 2. 13.
김용태 신부 정세미 미사강론 ... 진정한 믿음은 어디에서 오는가? 진정한 믿음은 어디에서 오는가? 2018년 2월 12일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제102차 정세미 미사 강론김용태 마태오 신부(대전정평위원장, 도마동성당 주임)오늘 복음 ✠ 마르코 8,11-13그때에 11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12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13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강론 시작)그러자 악마는 예수님을 데리고 거룩한 도성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운 다음, 그분께 말하였다.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밑으로 몸을 던져 .. 2018. 2. 13.
대전정평위 2018년 첫 정세미, 천안 오룡동 성당에서 무사히 개최 제 102차 정세미, 천안 오룡동 성당에서 개최2월 12일(월) 올해 첫 행사로 김준우 변호사 초청 특강 열어 천주교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는 2월 12일(월) 저녁 7시, 천안 오룡동 성당(주임신부 이재훈 세례자요한)에서 올해 첫 정세미(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특강)을 오룡동 본당 형제자매님들의 따뜻한 도움으로 성공리에 개최했다. 제102차 행사로 열리는 이번 정세미는 올해 첫 행사의 의미를 살려 대전정평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가 주례를 맡아 미사를 봉헌했다. 저녁 7시 시작된 미사에서 김용태 신부는 강론을 통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가난하고 힘없고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은 점점 살아갈 터전을 잃어가는 그런 세상입니다. 이러한 세상 속에서 우리는 절망하고 말.. 2018.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