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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연대성명] 박범계 위원장은 지역개발적폐 청산에 나서라 (20170817) [연대성명] 박범계 위원장은 지역개발적폐 청산에 나서라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 성 명 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시당위원장은 더 이상 지역 현안을 외면하지 말고 소통을 통해 지역 적폐청산에 나서라. 일시 : 2017년 8월 17일 (목)발송 : 담당 : 심유리 상황실장 010-6863-6015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010-2795-3451 박범계 더불어민주당시당위원장은 더 이상 지역 현안을 외면하지 말고 소통을 통해 지역 적폐청산에 나서라.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은 지난 8월 10일 소속 정당 시의원들과 간담회 자리에서 “권력적폐 외에도 생활 곳곳, 사회 곳곳에 부지불식간 적폐가 녹아 있다. 시·구의원들이 행정과 관계에서도 특별한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일종의 적폐”라며 지.. 2017. 8. 17.
[광주정평위] 탈핵 공동행동의 날 8/26 저녁6시, 멈추자 핵발전, 나가자 재생에너지로 멈추자 핵발전, 나가자 재생에너지로광주대교구 탈핵 공동의 날 행사 8/26 저녁 6시에 개최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2017년 8월 26일(토)을 '탈핵 공동행동의 날'로 정하고 저녁 6시, 광주대교구 가톨릭 평생교육원 야외마당에서 미사와 탈핵문화제 그리고 시가행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정부의 신고리 5,6호기 원전 건설 중단 공론화에 탈핵 만이 살길임을 공론화하는 자리로, 올해를 대한민국 탈핵 원년의 해로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의 자리이기도 하다. 2017. 8. 17.
문 대통령, 세월호 가족들 청와대 초청 "세월호를 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세월호 가족들 청와대로 초청해 위로2017년 8월 16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남짓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가족들을 만났다. 지난 3년 반, 세월호 가족은 전국의 거리에서'진상규명'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외쳤다. "부모이기에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가족들을 만났다. 문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유가족, 실종자 가족, 생존자까지 총 207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한 것이다. 8월 16일(수) 오후 1시 반부터 약 2시간 동안,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뤄진 만남과 위로의 시간에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인사말을 건넸다. "세월호를 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미수습자 수습이 끝나면 세월호 가족들을 청와대로 한번 모셔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수색작업.. 2017. 8. 17.
[20170816] 청와대 초청 세월호 가족간담회 모두 발언 청와대 초청 세월호 가족간담회 모두 발언 4.16 가족협의회 전명선 운영위원장이 발언중이다. 오늘의 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님과 청와대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3년을 넘도록 함께 한 국민이 있어서 이 자리가 가능할 수 있었기에 국민 여러분께 가장 큰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깊은 슬픔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안산에서 진도와 목포, 광화문에서 제주, 해외에서까지 쉼 없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참고 견뎌온 세월호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오늘의 이 자리가 세월호참사의 과제를 해결해 나갈 제대로 된 시작을 세상에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제대로 된 시작은 ‘국민을 책임지는 것이 곧.. 2017. 8. 17.
[20170815] 문재인 대통령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사 제 72주년 광복절 경축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 촛불혁명으로 국민주권의 시대가 열리고 첫 번째 맞는 광복절입니다. 오늘, 그 의미가 유달리 깊게 다가옵니다. 국민주권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가 처음 사용한 말이 아닙니다. 백 년 전인 1917년 7월, 독립운동가 14인이 상해에서 발표한 ‘대동단결 선언’은 국민주권을 독립운동의 이념으로 천명했습니다. 경술국치는 국권을 상실한 날이 아니라 오히려 국민주권이 발생한 날이라고 선언하며, 국민주권에 입각한 임시정부 수립을 제창했습니다. 마침내 1919년 3월, 이념과 계급과 지역을 초월한 전 민족적 항일독립운동을 거쳐, 이 선언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국민주권은 임시정부 수립을 통.. 2017. 8. 17.
[부산정평위] 아세미(아름다운 세상을 여는 미사) 9월 포스터 외 2017. 8. 16.
제14회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8/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 2017. 8. 16.
[20170814] 5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미사(서울 청계광장) 제5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미사가 서울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2017년 8월 14일(월) 오후 3시,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서울교구 사회사목국 주례로 봉헌되었다. 미사는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위원장 나승구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다.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 박경근 신부는 강론을 통해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의 문제는 일본의 군국주의, 절대화한 국가주의가 자행한 폭력이며 범죄이다. 때문에 이에 대한 사죄, 배상, 책임의 주체는 당연히 국가여여 할 것이며, 국가가 자행한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서는 시효의 한계, 보상, 책임의 한계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강론 전문을 보려면 클릭 [20170814] 제5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미사 강론 2017. 8. 16.
[20170814] 제5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미사 강론 제5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미사가 서울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나승구 신부의 주례와 박경근 신부의 강론으로 봉헌되었다. 다음은 강론내용 제5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미사 강론2017/8/14강론: 사회사목국 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 박경근 신부독 서 : 신명 10,12-22복 음 : 마태 17,22-27 “그분은 고아와 과부의 권리를 되찾아 주시고,이방인을 사랑하시어 그에게 음식과 옷을 주시는 분이시다.”(신명 10,18) 1992년 1월에 시작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도 어느새 25년이 지났다. 그리고 오늘로서 청년들의 소녀상 지킴이 활동도 595일째를 맞이한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그 긴 시간 동안 집회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 2017. 8. 16.
전력정책전환 위한 10대제안 실현 촉구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 청와대앞 기자회견 [보도자료] 전력 정책 전환을 위한 10대 제안 실현을 촉구하는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 청와대 앞 기자회견 안내 ‘군산 당진 밀양 청도 횡성 광주광산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전력정책 전환을 위한 10대 제안’ 실현과 ‘정부 - 한국전력 - 전송넷 3자 공청회’ 개최,광주광산구 154kV송전선로· 345kV변전소 지중화 촉구 기자회견 귀 언론사와 단체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저희는 군산 당진 밀양 청도 횡성 광주 광산구 지역 초고압 송전선로 지역 대책위와 주민들로 구성된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입니다. 저희들은 7월 12일, 문재인 대통령 출범 이후 국민들의 정책 제안을 국정 기획에 반영하고자 설치 운영되고 있는 ‘광화문 1번가’ 국민인수위원회에 10대 정책제안을 접수하였고, 이와 관련하여 정부와 사업.. 2017. 8. 16.
2017년 8월 19일(토) 오후 3시, 소성리 4차 평화행동 사드저지 천주교 종합상황실 황동환 신부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전국의 평화시민 여러분! 소성리로 모여주십시오! 대한민국과 한반도를 파국으로 몰고갈 사드배치 철회를 한목소리로 외쳐주십시오!소성리 마을 어르신들은 사드의 불법성, 위험성을 알리는 일이라면고령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먼거리 발걸음을 마다하지 않고 계십니다. 평화시민 여러분!여러분들이 소성리에 오셔서 엄연한 대한민국 주권자들인 소성리 주민들의 거룩한 저항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그리고, 이 소성리 현장에서 왜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가 구축이 되어야 하는지 온몸과 온마음으로 느끼시고, 그 마음을 담아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해주셔야 합니다. 사드는 소성리를 넘어 대한민국과 한반도를 파국으로 몰고갈 미국의 전쟁수행무기입니다. 소성리로 모여주.. 2017. 8. 16.
[2017년 성모 승천 대축일 메시지] 천주교 대전교구 유흥식 교구장 주교 2017년 성모 승천 대축일 메시지“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루카 1,48) 주님 안에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이며 광복 72돌을 맞는 날입니다. 성모 승천 대축일에는 예수님을 통한 구세사의 시작점인 성모님이 하느님 안에 누리는 영광을 되새깁니다. 이날은 교회와 온 인류가 바라보는 궁극적 희망이 실현됨을 보여주며, 같은 피와 살을 지니신(히브 2,14; 갈라 4,4) 그리스도께서 가족으로 삼아주신 모든 이가 마침내 충만한 영광을 누림을 확인하는 축일입니다. 이러한 성모님 영광의 출발점에는 하느님의 구원계획에 온전히 순종하고, 그 약속을 믿은 절대적 의탁이 놓여 있습니다. 삶 전체를 통하여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갈망하며 헌신적으로, 묵묵히 구원의 협조.. 2017. 8. 16.
2017년도 하반기 사회교리학교(24기 대흥동, 25기 공주신관동) 포스터 2017. 8. 16.
2017년 하반기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특강 포스터 2017. 8. 16.
2017년 하반기 정세미 포스터 배포 시작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정세미 특강 2017년도 하반기 특강 9월부터 12월까지 7회 개최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 도마동성당 주임)가 2017년 하반기 정세미 특강 일정을 담은 포스터의 인쇄 발간을 마치고, 교구내 전체 성당에 배포하기 시작했다. 정세미는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강연(정세미)의 줄임말이며, 2010년 3월부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들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열리는 강연회이다. 저녁 7시에 미사가 봉헌되고 7시 45분에 강연이 이어진다. 종교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무료 강연이며, 7시 45분에 시작되는 강연회에만 참석하는 것도 가능하다. 올해 하반기 정세미는 9월 11일(월)부터 12월 11일(월.. 2017. 8. 16.
사회교리, 꼭 알아야 하나요? 진리와 복음의 길에 나선 그리스도인에게 사회교리, 꼭 알아야 하는 교리인가?오늘날 우리가 따라야 할 진리의 길이며 복음의 길 2017년 지난 4월 10일(월) 저녁 7시30분, 주교좌 대흥동 성당에서 대전정평위 주최로 세월호 3주기 추모 미사를 봉헌했다. 천주교 대전교구는 2017년 가을 사회교리학교를 대전 대흥동 성당과 공주 신관동 성당 등 교구 내 2곳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사회교리학교는 그동안 2009년 4월 제1회부터 올해 봄까지 총 23회의 과정을 진행했고, 수강자 수는 2,065명에 이른다. [링크] 대전 대흥동, 공주신관동 성당에서 2017년 가을 사회교리학교 개강 사회교리는 시대의 징표를 읽고 세상을 복음의 힘으로 변화시키려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교회의 가르침이다. 그런데 여전히 ‘사회교리.. 2017. 8. 16.
대전 대흥동, 공주신관동 성당에서 2017년 가을 사회교리학교 개강 대전 정평위, 교구내 성당 2곳서, 2017 가을 사회교리학교9/6(수) 대전 대흥동, 9/14(목) 공주 신관동 성당에서 총 10주 과정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대전정평위, 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도마동성당 주임신부)는 2017년 가을을 맞이하여 2017 하반기 사회교리학교를 대전 대흥동 성당과 공주 신관동 성당 등 대전교구 내 2곳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주교 대전교구 주교좌 성당인 대흥동 성당은 두 손을 모아 하늘을 향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한 건축물로, 2014년 10월 30일 등록문화제 제643호로 등록된 국가의 문화유산이다. 출처: 대전광역시 공식블로그 [나와유 오감만족이야기] 대전 대흥동성당에서는 9월 6일(수)부터 10주간 매주 수요일에, 공주 신관동 성당에서는 9월 14일(목)부터 1.. 2017. 8. 16.
[2017년 하반기] 사회교리학교(24기 대흥동, 25기 공주신관동) 2017.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