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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쌍용3동] 김미선 성남금융복지상담센터장. 불황 이기는 돈 이야기(11/13 월) 불황을 이기는 돈에 대한 이야기금융복지 전문가 김미선 센터장 초청특강11월 13일(월) 천안 쌍용 3동 성당 저녁 7시 미사, 7시 45분 특강 지금 우리는 왜 성당에서 돈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할까? 많은 이들이 반신반의할 수 있다. 사실 많은 교우들이 성당 밖에서는 "부자 되세요!", "돈 많이 버세요!"라고 하며 신나게 세속적으로 말하지만 그게 성당과 어떤 연관이 있는걸까? 국내 최고의 금융복지 전문가 김미선 성남시 금융복지 상담센터장은 한 달 앞으로 다가운 대림절을 기다리면서 그것이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대림이란 준비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또한 돈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강조한다. 김미선은 말한다. "기다림이란 준비하는 것이잖아요. 준비한다는 것은 복음적 삶을 실천하는 걸 말.. 2017. 11. 1.
[천안쌍용3동] 김미선 성남금융복지상담센터장. 불황 이기는 돈 이야기(11/13 월) 불황을 이기는 돈에 대한 이야기금융복지 전문가 김미선 센터장 초청특강11월 13일(월) 천안 쌍용 3동 성당 저녁 7시 미사, 7시 45분 특강 지금 우리는 왜 성당에서 돈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할까? 많은 이들이 반신반의할 수 있다. 사실 많은 교우들이 성당 밖에서는 "부자 되세요!", "돈 많이 버세요!"라고 하며 신나게 세속적으로 말하지만 그게 성당과 어떤 연관이 있는걸까? 국내 최고의 금융복지 전문가 김미선 성남시 금융복지 상담센터장은 한 달 앞으로 다가운 대림절을 기다리면서 그것이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대림이란 준비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또한 돈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강조한다. 김미선은 말한다. "기다림이란 준비하는 것이잖아요. 준비한다는 것은 복음적 삶을 실천하는 걸 말.. 2017. 11. 1.
[조치원성당] 팟캐스트 스타기자 이완배 초청 '재벌과 경제' (10/23 월) 누가 개소리를 하는 지 알아본다!팟캐스트 스타기자 이완배 초청특강 '재벌과 경제'10월 23일(월) 조치원 성당 저녁 7시 현대 경영학 이론 중에 메기 임팩트란 것이 있습니다. 북유럽의 정어리들은 아주 맛이 좋은데, 특히 살아있는 상태여야 식감도 좋고 맛 있습니다. 문제는 바다에서 잡아서 수조에 넣어서 육지로 옮기는 데 환경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바로 죽어버린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오로지 딱 한명 덴마크에 있는 어떤 사람이 정어리가 수조에서 죽지 않는 방법을 알고 있다가, 그걸 죽기 직전에 공개한 겁니다. 바로 메기를 한 마리 집어넣는 것입니다. 메기가 정어리를 잡아먹습니다. 그래서 정어리들은 열심히 도망을 치다보니까 살아있더라는 겁니다. 죽기에는 너무 바빴던 것이죠. 바로 이것이 메기효과라는 경영학 이.. 2017. 10. 17.
[조치원성당] 팟캐스트 스타 이완배기자 특강 '재벌과 경제' 10/23(월) 누가 개소리를 하는 지 알아본다!팟캐스트 스타기자 이완배 초청특강 '재벌과 경제'10월 23일(월) 조치원 성당 저녁 7시 현대 경영학 이론 중에 메기 임팩트란 것이 있습니다. 북유럽의 정어리들은 아주 맛이 좋은데, 특히 살아있는 상태여야 식감도 좋고 맛 있습니다. 문제는 바다에서 잡아서 수조에 넣어서 육지로 옮기는 데 환경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바로 죽어버린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오로지 딱 한명 덴마크에 있는 어떤 사람이 정어리가 수조에서 죽지 않는 방법을 알고 있다가, 그걸 죽기 직전에 공개한 겁니다. 바로 메기를 한 마리 집어넣는 것입니다. 메기가 정어리를 잡아먹습니다. 그래서 정어리들은 열심히 도망을 치다보니까 살아있더라는 겁니다. 죽기에는 너무 바빴던 것이죠. 바로 이것이 메기효과라는 경영학 이.. 2017. 10. 17.
성주 소성리 평화페스티벌(10/14~15) 이런 생각으로 같이 했으면 합니다 이런 생각으로 같이 했으면 합니다. 한반도는 어느 때보다 ‘핵’문제로 들끓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는 2014년 사드배치 의혹이 제기되었을 당시미국과 전혀 논의된 바 없다고 일관하다가, 2016년 초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실험이 진행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사드 배치를 공식화했습니다. 420일을 넘게 성주주민들의 촛불이 이어져왔지만, 북한의 미사일 추가발사와 6차 핵실험이 이어지고, 문재인 정부는 지난 9월 9일 사드추가배치를 완료했습니다. 올 초부터는 정치권에서 핵무장론과 전술핵 재배치 이야기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세계경제 침체와 함께 정치적 보수화와 국지적인 전쟁도발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으며,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인 한국의 군사적 긴장 고조는 사드배치등으로 더욱 강화.. 2017. 10. 13.
우리모두 평화하자! 성주 소성리 평화페스티벌 개최(10/14~15 양일간) 핵발전과 핵무기를 넘어 평화로!! 모든 핵을 반대한다.성주 소성리, 한반도 평화 페스티벌, 우리모두 평화하자10월 14일(토)~15일(일) 양일간, 소성리 마을회관과 진밭교 일대 평화를 염원하는 국내 수 십 개의 시민단체들이 힘을 합쳐 1박 2일간의 평화 페스티벌을 평화의 성지(聖地) 성주 소성리에서 개최한다. 소성리 마을주민과 소성리 평화모임을 비롯하여, 천추교 탈핵연대, 원불교 환경연대 등은 2017년 10월 14일(토) 오후 3시부터 15일(일) 오전 11시까지 성주 소성리 마을회관과 진밭교 일대에서 공연 '평화를 위한 몸짓', 토크쇼 '어쩌다 평화', 반한도 비핵화 평화 콘서트, 토요촛불집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다음은 행사 안내글이다. 우리모두 평화하자~ 모든핵을 반대한다.핵발전과 핵무.. 2017. 10. 13.
2017 하반기 정세미 일정, 가톨릭평화방송에서 TV뉴스로 보도(영상, 8/31자) 가톨릭평화방송(CPBC) 2017년 8월 31일 방송 보도 대전교구 정평위 하반기 특강 실시 탈핵과 사드배치, 검찰 개혁, 불황과 돈... 최근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이슈들인데요.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이들 이슈에 대해 전문가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정세미' 하반기 특강을 마련했습니다.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오는 9월부터 하반기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강연, '정세미' 특강을 시작합니다. 9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열리는 하반기 정세미는 대전과 천안, 조치원 지역을 순회하며 6회의 특강과 마무리 연극으로 진행됩니다. 하반기 정세미는 민중의소리 이완배 기자의 '재벌과 경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 김준우 변호사의 '검찰 개혁의 방향과 과제'를 비롯해, 탈핵과 사.. 2017. 10. 13.
[대흥동 성당] 무소불위 막강권력, 검찰을 개혁해야 하는 이유 (10/16 월) 민변 사무차장 김준우 변호사 초청특강 '검찰개혁의 방향과 과제'무소불위 막강권력, 검찰을 개혁해야 하는 이유10월 16일(월) 대전교구 주교좌 대흥동 성당 저녁 7시 법치주의 국가에서 검찰은 가장 강력한 권한과 권력을 가지고 있는 기구이다. 따라서 막강한 권력을 가진 만큼 그 조직은 투명하고, 중립적으로 사용되어야 하며 또한 시민들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검찰의 비정상적 권한 독점과 자의적 권한 행사는 결과적으로 편파수사, 왜곡수사, 과잉수사, 축소수사, 은폐수사 등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사실상 오늘날 검찰은 모든 국민으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검찰을 ‘국민의 검찰’로 거듭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지난 2017년 7월 24일.. 2017. 10. 12.
[대흥동] 김준우 변호사, 무소불위 막강권력, 검찰을 개혁해야 하는 이유(10/16 월) 무소불위 막강권력, 검찰을 개혁해야 하는 이유민변 사무차장 김준우 변호사 초청특강 '검찰개혁의 방향과 과제'10월 16일(월) 대전교구 주교좌 대흥동 성당 저녁 7시 법치주의 국가에서 검찰은 가장 강력한 권한과 권력을 가지고 있는 기구이다. 따라서 막강한 권력을 가진 만큼 그 조직은 투명하고, 중립적으로 사용되어야 하며 또한 시민들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검찰의 비정상적 권한 독점과 자의적 권한 행사는 결과적으로 편파수사, 왜곡수사, 과잉수사, 축소수사, 은폐수사 등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사실상 오늘날 검찰은 모든 국민으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검찰을 ‘국민의 검찰’로 거듭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지난 2017년 7월 24일.. 2017. 10. 12.
9월 19일 저녁7시, 강우일 주교 똑똑콘서트와 고경태 기록전 2017. 9. 15.
[20170908, 남.여수도자연합회] 사드 추가 배치관련 공동 규탄 성명서 [남.여수도자연합회] 사드 추가 배치관련 공동 규탄 성명서 “내가 평화를 바라고 이야기하면 저들은 전쟁만을 꾀하였다네.” (시편 120,7) 한국 천주교 수도자들은 사드를 비롯한 온갖 전쟁 살상무기로는 결코 평화를 지켜낼 수 없음을 교회를 통해 배워왔습니다. 지난 4월 26일 성주 소성리 사드 배치를 강행한 국가는 종교의 초월적 가치를 짓밟으며 미사를 강제로 방해하며 중단시켰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5월11일 경북경찰청장은 “법에 따라 모든 종교 의식이 존중되고 보호돼야 마땅한데 불편한 점이 있었던 것 같다”며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이 약속을 비웃기라도 하듯 경찰은 9월 6일과 7일 이틀 동안 평화를 외치는 소성리 주민들 그리고 사제, 수도자, 신자들에게 야수처럼 달려들어 폭력적으로 진압하.. 2017. 9. 15.
[20170907, 수원정평위] 문재인 정부의 사드 추가 배치 강행 규탄 성명 [수원정평위] 문재인 정부의 사드 추가 배치 강행 규탄 성명 “평화는 결코 무기의 힘으로 이룰 수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사드 추가 배치 강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4월 26일 어둠의 장막아래 기습 군사작전을 방불케하며 성주 소성리에사드 배치가 강행되었던 처참한 악몽이 오늘 9월 7일 또 다시 재연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스스로 내 세운 '절차적 정당성'마저 외면하고 북한의 ICBM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사드4기 추가 배치를 기어이 강행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성주 소성리 주민들과 촛불 민심은 깊은 배신감에 휩싸여 있습니다.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그래서 투표장으로 가는 마음이 설렜던 만큼, 이 복잡하고 첨예한 사드 문제 해결의 공을 촛불 정부가 꼭 가져가기.. 2017. 9. 15.
[대전 둔산동] 평통사 고영대, 사드배치가 동북아 정세에 미치는 영향(9/18 월) '사드배치가 동북아 정세에 미치는 영향'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공동대표 고영대 초청강연, 9/18(월) 저녁, 대전 둔산동 성당 “사드가 북한의 핵·미사일을 방어하지 못하는 무용지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은 이제 전 국민이 아는 상식”이 되었음에도 “한·미 군 당국은 한반도에서 사드가 마치 군사적 효용성이라도 있는 양 거짓말을 하면서 사드 추가 도입까지 꾀하고 있다”며 “더욱이 주한미군 사드 배치는 아무런 법적 근거도 없고 정당한 절차도 밟지 않은 채 한·미 군 당국의 독단과 전횡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고 말한다. 고영대는 평화 전문가이다. 그는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집행위원장(1999), 매향리미군국제폭격장폐쇄범국민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2000), 미군장갑차여중생살인사건범국민대책위 진상조사위원장(20.. 2017. 9. 15.
[FM106.3Mhz] 사회교리학교, 평화방송 라디오로 듣는다! - 매주 토 오후2시 대전 정평위 주최, 대흥동성당 사회교리학교라디오 전파 통해 교구민들에게 제공한다9월 9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4시 천주교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가 주최하는 사회교리학교 대흥동 성당 편이 라디오 방송을 통해 제공된다. 대전가톨릭평화방송은 9월 6일 수요일부터 매주 수요일 10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2017년 가을 대흥동성당 사회교리학교 일정을 라디오 녹화를 통해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대전가톨릭평화방송 특집방송 안내 글이다. 대전가톨릭평화방송 특집방송 안내 대전가톨릭평화방송을 아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주최하고, 천주교 대전교구 대흥동 성당에서 9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10주간의 .. 2017. 9. 15.
대전정평위 김용태 위원장, 사드배치 반대 등 대전 종교인 기자회견 나서 대전정평위, 한반도 핵전쟁반대 등 위한 대전 종교인 기자회견 참가대전 4대종단 모임, 사드배치 철회와 평화협정 체결 촉구 2017년 9월 12일(화) 오후 2시, 대전시청 북문 앞 대전의 종교인들이 한 마음으로 뭉쳐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2017년 9월 12일(화) 오후 2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사드반대 대전행동 종교인 모임은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반도 핵전쟁 반대, 사드배치 철회, 평화협정 체결 등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대전 종교인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정의와 평화의 정신으로 문재인 정부가 북한에 대한 제재와 대결정책을 멈출 것을 촉구하고, 주권국가로써 당당히 미국의 압력을 거부할 것을 촉구한다.”, “안보 장사꾼들에게 속지 말고, 사드.. 2017. 9. 13.
성당 부설 유치원 유아 폭행사건 관련 사죄의 글 최근 성당 유치원에서 원장 수녀의 아이 폭행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해당 수녀의 소속 수도회인 미리내성모성심 수녀회는 총원장 수녀님의 명의로 교회 안팎의 언론사, 주교회의와 교구 홍보국에 사죄의 글을 보내 국민 여러분께 전달되도록 도와줄 것을 청하였습니다. 이에 대전교구 홈페이지에 소개된 글을 이곳에도 소개합니다.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죄의 글 2017년 8월 28일, 성당 부설 유치원에 파견된 저희 수녀회 소속 수녀에 의해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피해 당사자인 아동과 그 가족에게 큰 상처와 아픔을 드리고, 지역사회와 전 국민들께 물의를 일으킴에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이 사건을 접하면서 저 역시 놀라움과 당혹감에 숨이 멎을 것 같은 참담함을 느꼈습니다. 해당 수녀의 행동은 수도자이면서.. 2017. 9. 1.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2017년 8월 29일 회의 결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2017년 8월 29일 회의 결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 이하 위원회)는 2017년 8월 29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정기회의를 갖고 아래와 같이 논의하고 결정하였다. 1. “인간은 교회가 따라 걸어야 하는 일차적이고 근본적인 길”(요한 바오로 2세, 「인간의 구원자」, 14항)로서, 교회는 인간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 교회는 전체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일하면서도 “교회가 오늘날 우선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사회적 약자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위원회는 오늘날 누가 가장 사회적으로 약자들인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그들을 위한 구체적·실질적 도움을 주고 그들과 연대해 나가는 노력을 계속하자는 데에 뜻을 모.. 2017. 9. 1.
[취소] 네 스스로 평화가 되어라, 대전 정평위 2017 청년평화기행 참가자 모집(선착순) 다른 사정에 의해 행사가 취소되었습니다.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전 정평위, 2017 청년평화기행 선착순 33명 모집- “그 자신이 평화가 되리라.” (미카 5,4)- 10.21(토)~22(일) 1박 2일간, 강화-파주 민통선 평화기행 청년 신앙인들을 위한 민통선 평화기행 행사가 열린다.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대전 정평위)는 2017년 10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1박 2일간에 걸쳐 강화도와 파주 일대의 민통선 지역을 방문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 정평위 청년모임(지도신부 박상병 대전가톨릭대 교수)은 최근 열렬한 논의를 마치고, 혼자서는 쉽게 갈 수 없는 곳이지만, 우리 사회 아픔의 가장 근본적인 뿌리이며, 분단의 고통을 만날 수 있는 지역으로 평화기행을 가기.. 2017.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