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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김익중 교수의 한국탈핵(2) 일본인 전체가 매일 세슘을 먹는다 대전 정평위 주최, 제94차 정세미 강연대전 원신흥동 성당 (2017.7.17 월, 저녁 7시45분) 김익중 교수의 한국 탈핵 (2)일본인 전체가 매일 세슘을 먹는다 일본 오염지도(일본 정부 자료) - 80 km 밖의 사정은 표시되어 있지 않다. 일본 방사능 오염지도핵사고 때문에 일본이 이렇게 오염되었다고 일본 정부가 오염지도를 내놓았는데, 이 오염지도는 80 km 밖에 안 나옵니다. 방사능 물질이 80 km만 갈까요? 그럴리가요. 몽골에서 미세먼지가 한국으로 날아오잖아요. 방사능 물질이 공기 중에 나오는데 이게 80 km만 갈까요? 말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쓰지 않고, 다른 걸 씁니다. 일본 오염지도(PNAS ∣ December 6, 2011 ∣ vol. 108 ∣ no. 49) 일본 전체가.. 2017. 7. 22.
[20170717] 김익중 교수의 한국탈핵(1) 뒷감당 안되는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물건 대전 정평위 주최, 제94차 정세미 강연대전 원신흥동 성당 (2017.7.17 월, 저녁 7시45분) 김익중 교수의 한국 탈핵 (1)뒷감당도 안되는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핵발전 2017.7.17 월, 저녁 7시45분, 대전 원신흥동 성당에서 김익중 교수의 탈핵 강연이 시작되고 있다. 후쿠시마 핵 사고 왜 났는지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럴려면 원전 구조를 설명을 드려야 해서 복잡한 그림을 내놨습니다. 보시면 어떻습니까? 복잡하죠? 공부하는 것 같고, 머리 아프죠. 그런데 사실 굉장히 간단합니다. 가압 경수로는 한국형 원전이고, 비등경수로는 후쿠시마 원전입니다. 좀 다른데 기본 원리는 똑같기 때문에 일본 비등 경수로를 같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가압경수로(한국형 원자로)와 비등 경수로(후쿠시마) 두께.. 2017. 7. 22.
대전정평위, 교구 주최 영화 [택시운전사] 시사회 참가, 7/19(수) 저녁 대전 정평위, 교구주최 영화 [택시운전사] 시사회 참가7월 19일(수) 저녁 7시, 대전터미널 CGV,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교구 홍보국이 주최하는 영화 [택시운전사] 시사회에 참석했다. 교구 홍보국은 지난 7월 14일 교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 공지를 내고, 영화 [택시운전사] 시사회 참가자를 공모한 바 있다. 왼쪽부터 심 세실리아 수녀님, 조중원 다니엘 신부님, 이애령 호노리나 수녀님, 홍 빅토리아 자매님 7월 19일 저녁 7시, 대전터미널 CGV에서 개최된 이번 영화 시사회에는 약 90 여 명이 응모하였으며, 약 170 여 명이 시사회에 참석하여 영화를 관람했다. 다음은 교구 홍보국이 교구 홈페이지에 공지한 내용. 공지일: 2017년 7월 14일 영화 시사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초대.. 2017. 7. 21.
[20170717] 김익중 교수의 한국 탈핵 강의 대전 정평위 주최, 제94차 정세미 강연대전 원신흥동 성당 (2017.7.17 월, 저녁 7시45분) 김익중 교수의 한국 탈핵 강의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대전 정평위)는 2017년 7월 17일(월) 저녁 7시 45분, 대전 원신흥동 성당에서 동국대 의대 김익중 교수를 초청하여 '한국 탈핵'에 대한 주제의 강연회를 개최했다. 대전정평위의 정세미(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강연) 제 94차 강연으로 준비된 이번 행사에는 약 100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하여 김익중 교수의 열강을 들었다. 김익중 교수는 다음과 같이 인사말을 나누면서 강연회를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한국탈핵이란 제목으로 여러분과 만나게 되었는데요. 굉장히 저는 요즘 기쁩니다. 왜냐하면 제가 6년 내내 이 똑같은.. 2017. 7. 21.
[정세미 강론] 이익이 되는 것만이 항상 중요한 것만은 아니다. 김익중 교수 초청 탈핵 강연 [대전과 원자력] @ 대전 원신흥동 성당 이상욱 신부 강론불편함을 감수하는 마음을 먹을 때우리는 더 큰 의미를 발견한다. 천주교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주최 제94차 정세미 미사 @ 원신흥동 성당(2017/7/17 월 저녁 7시) 오소서 성령님! 새로 나게 하소서! 사람들이 때로는 웅성거림도 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질서가 잡혀 있는 듯이 보이는 그런 동네가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 평화를 유지하는 것에 평지풍파를 일으키러 왔다고 하는 분이 나타났습니다. 잔잔한 호수에 큰 돌을 던저 물결이 일어나게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만,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처음에 이 말씀의 뜻을 알아듣지.. 2017. 7. 20.
[20170624] 원자력연구원 정문앞. 탈핵 전국집중행동과 탈핵순례미사 2017. 7. 14.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정세미] 2017 상반기 웹자보 모음 2017. 7. 14.
[정세미 웹자보 모음] 2017년도 상반기 정세미 웹자보 모음 2017. 7. 14.
[20170627] 대전정평위, 제67주기 대전산내사건희생자 위령제 참가 대전정평위, 제67주기 대전산내사건희생자 위령제 참가2017년 6월 27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산내 골령골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 대전정평위)는 지난 6월 27일(화) 대전 동구 낭월동 13-1에 소재한 산내 골령골 추모공원에서 열린 제18차(제67주기) 대전산내학살사건희생자 위령제에 참가하여 억울하게 희생된 넋을 위로하는 위령의 기도를 올렸다. 오후 1시 50분 식전행사로 진혼무 '아물지 않은 상처'를 시작으로 개최선언과 헌작 그리고 원불교 대전충남교구의 특별천도제 다음 순서로 대전정평위 김용태 위원장을 비롯한 가톨릭 신앙인들은 산내학살사건 희생에 대한 위령기도를 바쳤다. 한편 산내 골령골은 한국 전쟁시 최대 7천여명의 국민들이 국가에 의해 희생된 세상에.. 2017. 7. 14.
[정세미92차 PHOTO, 복수동성당] 명숙 인권활동가 초청강연 (6/19 월) 2017. 7. 14.
대전정평위 조세종 위원, 사회적기업육성 유공자 대통령 표창 수상 대전정평위 조세종 위원, 대통령 표창 수상6월 28일, 2017 사회적기업 10주년 기념식에서 왼쪽부터 이낙연 국무총리, 수상자 조세종과 그의 부인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정평위) 위원 조세종 박사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7년 사회적기업 10주년 기념식]에서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자'로 선정되어 대통평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장 수여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하여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하여 상장을 전달했다. 한편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자 포상은 사회적 기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모범 사례를 발굴ㆍ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격년제로 시행되는 정부 포상이다. 기념식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연설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역사는 극복의 과정이었다. 하지.. 2017. 7. 14.
[정의평화활동가 연수] 평화야 어서오너라 우리와 놀자 (2017.7.5수~7금) 2017년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전국 가톨릭 정의평화 활동가 연수가 경기도 파주에서 열렸다. 대전 정의평화위원회 위원 중에는 정춘교 사무국장과 황춘희 위원이 참가했다. 내년 연수는 수원교구에서 주최할 예정이다. 참고사이트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문재인 시대 가톨릭 활동가 역할은?천주교 정의평화환경 활동가 연수, '평화' 주제로 열려 2017. 7. 14.
[20170703]대전정평위 김정수 위원, 탈핵도보순례 참가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김정수 위원이 탈핵도보순례 제258차 구간 순례에 참여했다. 당일 도보는 풍세공소에서 온양성당까지 15.5km였고, 숙소는 광덕쉼터펜션이었다. 사진 맨 왼쪽이 김정수 베네딕토 정평위원 관련뉴스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500km 대장정, 탈핵도보순례 6/24(토) 부터 2달간 2017. 7. 14.
[2015년 7월 9일] 핵을 반대하는 지역민의 역사적인 주민발의 역사적인 사진. 2015년 7월 9일.핵을 반대하는 대전시 유성구의 지역민들이 유성구청에서 주민발의를 하는 장면이다. 이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정춘교 사무국장이고, 오른쪽에서 세번째 있는 이가 당시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던 박상병 신부이다. 2017. 7. 14.
백남기 우리밀 특판 - 백남기농민 기념사업 기금 1억원 마련을 위한 주문방법: baeknamki.kr 접속 후 주문서 작성 및 입금 2017. 7. 14.
[정세미 93차 PHOTO, 두정동성당] 내만복 오건호 박사 초청(7/10 월)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에서 정세미 미사가 열리고 있다. 주례는 장우일 신부님이 맡았다.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천안 두정동 성당의 모습 2017년 7월 10일(월) 저녁 7시 40분, 대전교구 정.. 2017. 7. 14.
후쿠시마 주민들은 대피할 필요조차 없었다고? - 이 영화를 보라 "후쿠시마 주민들은 대피할 필요조차 없었다?"이 말은 카이스트 원자력및양자공학과 정용훈 교수가 2017년 7월 12일(수) 국회 토론회에서 꺼내든 주장이다. 정 씨는 "후쿠시마는 이제 사람이 못 살 땅이 되었는가?"라고 스스로에게 묻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람이 못 살 땅이 되는 것은 방사선 영향이라기보다는 사회적인, 경제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그쪽(후쿠시마)에서 생계를 이어갈 기반이 없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답했다. 정 씨의 주장이 얼마나 허무맹랑한지는 최세영 감독의 영화 [후쿠시마 5년의 생존]을 보면 알 수 있다. 대전에서는 지난 6월 20일(화) 저녁 7시, 대전 인권영화모임이 주최하는 6월 상영작으로 옛 충남도청 식장산 홀에서 영화상영을 한 적이 있다. 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사고 1년 뒤.. 2017. 7. 13.
[동아일보 1961.1.19 목] 한국원자력은 살아있다 (기사전문) 韓國原子力은 살아있다.동아일보 | 1961.1.19.(목) 석간 4면. 1.20(금) 조간 4면 朴益洙氏의 『韓國原子力의 苦悶』을 駁함李昌健 昨年十月頃 우리 原子力硏究所를 다녀간 美國 「아모아」 原子力硏究所의 物理部長 「파이훼ㄹ」 博士가 韓國科學界와 우리 原子力硏究所에 대한 自己의 見解를 報告書로 써놓고간 것이 訛傳曲解되어 그間 世人의 耳目을 集中시키고 뜻있는 사람들의 걱정을 사게한 것은 매우 유감된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이 誤報는 舊臘에 都下各新聞의 「톱」 記事로뿐만 아니라 某新聞에서는 社說로도 크게 취급하여 마치 原子爐導入에 어떤 黑幕이라도 介在하는 것처럼 떠들썩하였으나 그後 事必歸正格으로 漸次 事理가 判明되어 자못 잠잠하였었다. 그런데 지난 一月七日字 東亞日報 夕刊四面에 朴益洙氏가 다시금 「.. 2017.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