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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팎뉴스808

미얀마 선교사가 보내온 짧은 영상 공개 미얀마 선교사가 보내온 짧은 영상 공개 미얀마에서 보내온 짧은 영상을 하나 공개합니다. 참고로, 오늘 저녁 7시,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위한 미사가 대전교구청(세종시) 경당에서 진행됩니다. 코로나-19로 참석은 제한되나, 유튜브 생중계를 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1. 3. 29.
인천교구도 대전교구와 같은 날(3/29), 미얀마 민주주의 미사 봉헌 인천교구,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반대 민주주의 염원 시국미사 3월 29일(월) 저녁 6시, 인천교구 노동사목부, 정의평화위원회 공동 대전교구 사회복음화국은 같은 날 저녁 7시에 미사 개최 천주교 대전교구 사회복음화국이 주최하고, 정의평화위원회가 주관하는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연대미사를 2021년 3월 29일(월) 저녁 7시, 대전교구청(세종시)에서 개최하기로 한 같은 날 인천교구에서도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미사가 봉헌된다. 천주교 인천교구는 3월 29일(월) 저녁 6시, 인천교구청 성모당(인천 동구 박문로1)에서 《미얀마 군부쿠데타 반대 민주주의 염원 시국미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 참조 관련기사: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미얀마 연대미사 개최 https://www.djpea.. 2021. 3. 26.
주교회의, 교황 회칙 「모든 형제들」 한국어판 발행 주교회의, 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모든 형제들」 한국어판 발행 교황의 세 번째 회칙으로 인간적, 사회적 우애를 위한 사회회칙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이용훈 주교)는 형제애와 사회적 우애에 관한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회칙 「모든 형제들」(Fratelli Tutti) 한국어판을 2021년 2월 8일자로 발행하였다. 204쪽, 8,000원, 구입 문의 02-460-7582~3. 「모든 형제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세 번째 회칙이며 인간의 형제애와 사회적 우애를 다루는 사회 회칙으로, 2020년 10월 3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전야에 반포되었다. 교황께서는 특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인류의 거짓 안전뿐 아니라 초(超)연결되어 있는 인류 공동체의 중요성이 백일하.. 2021. 3. 25.
인천교구 역사관 개관 및 축복식 개최(2021.3.19. 금) 천주교 인천교구, 역사관 개관하고 축복식 열어 교구 역사관의 건립은 과거를 기억하며, 이 순간들을 후손에게 넘겨주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 천주교 인천교구(교구장 정신철 주교)에서 교구 60주년 기념 역사관을 세웠다. 인천교구는 2021년 3월 19일(금) 오전 11시, 역사관의 제막과 축복식 등을 내용으로 하는 기념식을 갖고 역사관을 열었다. 인천교구 역사관은 항구도시의 특성을 반영하여 “개항도시 ‧ 산업도시 인천, 세상 속에 세워지는 교회”라는 테마로 6개 전시실로 구성되었다. 1. 선교사들의 입국로이며 파리외방전교회 조선대표부 소재지로서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만나던 개항도시 인천의 역사 2. 한국전쟁 이후 메리놀외방전교회 선교사들의 헌신 3. 인천 최초의 성당인 답동성당 4. 제2차 바티칸 공의회 .. 2021. 3. 24.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연대미사 개최 대전교구 사회복음화국, 미얀마 민주주의 위한 연대미사 3월 29일(월) 저녁 7시 미사 개최하되, 코로나-19로 참석은 제한(생중계) 십자가의 길에 선 미얀마 형제자매들의 이루 말할 수 없는 아픔 나누고자 천주교 대전교구에서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연대미사를 개최한다. 교구 사회복음화국이 주최하고 산하 정의평화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미사는 현재 미얀마에서 벌어지는 군부 쿠데타 세력의 무자비한 폭력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을 지지하고, 위기에 빠진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향한 국제사회적 연대를 표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종시 대전교구청에서 3월 29일(월) 저녁 7시에 열리는 이번 미사는 「폭력과 억압을 치워버리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여라」(에제45,9)를 주제로, 교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총대리 주교의 주례.. 2021. 3. 22.
대전교구 시노드 문헌을 통해 바라보는 사회복음화국 대전교구 시노드 최종문헌에 드러난 사회복음화국 신설의 의미 2019년 4월 27일자 시노드 최종문헌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문을 활짝 열고』 에 근거해 2021.1.21자 신설 천주교 대전교구는 2019년 4월 27일(토) 오전 10시 30분 솔뫼성지에서 시노드 폐막 미사를 봉헌했다. 교구는 미사를 통해 3년 5개월의 시노드 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대전교구의 미래 청사진이라 할 수 있는 을 반포했다. 그리고 대전교구는 최종문헌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문을 활짝 열고』를 교구 전체에 배포했다. 또한 대전교구는 시노드 후속조치로 교구청 내 새 조직인 사회복음화국을 최근 신설(2021.1.21자)했다. 이번 글은 사회복음화국의 신설 근거가 되는 교구 시노드 최종문헌에 담긴 건의안 51번과 52번에 대해 소개.. 2021.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