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안팎뉴스808 전쟁이 남긴 대전의 상처를 돌아보는 특별한 전시회 <콘크리트 기억> 전쟁이 남긴 대전의 상처를 돌아보는 특별한 전시회임재근 사진특별전 9월 28일(토)까지, 테미오래 6호 관사에서 옛 충남도지사관사촌을 중심으로 형성된 문화마을 '테미오래'(대전 중구 보문로 205번길, 대흥동)의 6호 관사에서는 분단과 전쟁이 대전 지역에 남긴 상처에 대한 기억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하고도 구체적인 기억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전시회의 이름은 '콘크리트(concret)'는 '사실에 의거한, 구체적인'이란 형용사인 동시에 명사로는 시멘트에 모래와 자갈, 골재 따위를 적당히 섞고 물에 반죽한 혼합물로 토목공사와 건축의 주요 재료이다. 전시회는 한국전쟁이 대전 지역에 남긴 상처들을 증거하는 사진 27점을 전시하고 있다. 그리고 전시회의 제목 그대로 그 기억을 '콘크리트'라.. 2019. 9. 14. 2019년 하반기 정세미 2019. 8. 19. 2019년 하반기 사회교리학교 2019. 8. 19.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2019 가을 정세미 특강(쌍용2동, 버드내성당)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2019 가을 정세미 특강 2019년도 하반기 특강 9월부터 12월까지 7회 개최 독립운동사, 평양과 서울, 지구와 환경, 경제, 유엔사령부, 악의 평범성 등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 도마동성당 주임)는 2019년 9월 9일(월) 천안 쌍용2동과 9월 16일(월) 대전 버드내성당에서 올해 하반기 정세미 특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정세미는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특강(정세미)의 줄임말이며, 2010년 3월부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들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대전 권역과 세종, 충남(천안아산 등) 권역 등 2개 권역의 성당들을 순회하며 매달 권역별로 한번씩 월요일에 무료행사로 강연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9. 8. 19. 대전정평위, 대동과 세종도원 등 성당 2곳서 2019 가을 사회교리학교 개최 대전 정평위, 교구내 성당 2곳서, 2019 가을 사회교리학교9/19(목), 대전 대동, 9/25(수) 세종도원성당에서 총 10주 과정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대전정평위, 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도마동성당 주임신부)는 2019년 가을을 맞이하여 2019 하반기 사회교리학교를 대전 대동 성당과 세종도원성당 등 대전교구 내 2곳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 대동성당(주임신부 김선태 안드레아)은 1966년 6월 8일 설립하여 반백년 이상 대전지역의 가톨릭 신앙을 보듬고 키워준 거룩하고 소중한 전통을 지닌 성당이다. 특히 대동 성당은 지난 7월 26일(금) 새성전의 건물준공 허가가 완료되고 7월 28일 주일, 드디어 새성전의 첫 입주미사를 본당 전 신자와 함께 1층 교육관에서 가진 바 있다. 입당미사는 8.. 2019. 8. 18. 가을에 떠나는 2019 청년 평화기행 - 현대사 여행 올 가을에 떠나는 현대사 여행2019 청년 평화기행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대전정평위)는 올 가을 10월을 맞이하며, 우리나라 현대사의 가장 큰 아픔 중 하나인 5.18 민주화 운동의 현장을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정평위 청년모임(지도신부 박상병 루도비코 대전가톨릭대 교수)이 주도하는 행사이며,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5.18 민주화기록관, (구) 전남도청, 남동성당, 국립 5.18 민주묘지 등을 방문하는 1박2일짜리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3만원, 교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23명을 모집한다. 다음은 행사에 대한 안내문이다. 아직도 가짜뉴스를 통한 역사 왜곡으로 5.18민주화 운동을 겪었던 분들은 많은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 2019. 8. 13.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1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