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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세상1492

택배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및 실태 고발기자회견 자료이미지 2017. 1. 25.
전근대적 환경개선, 택배회사는 유니폼 무상 지급하고, 차량도색 강요 말라! 기자회견문전근대적 근무환경 당장 개선하라!택배회사는 유니폼 무상 지급하고, 차량도색 강요 말라! “한겨울 난로도 없이 눈, 비를 맞으며 야외에서 일하는 택배노동자” “휴게실은 물론 화장실에 휴지도 없는 전근대적 근로환경”의 현실을 접하며 우리는 참담할 뿐이다. 21세기 최첨단을 달리는 지금, 택배노동자의 근무환경은 전근대적 환경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CS평가 때문에 얼굴도 모르는 고객의 욕설을 묵묵히 들으며 일하는” 처지는, 감정 노동자로서 택배기사들이 겪어야 하는 고충을 전하고 있다. 감정노동자에 대해 ‘손님을 응대할 때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통제하는 일을 일상적으로 하는 노동자’라고 정의된 것처럼, 우리 택배기사들은 주소가 잘못 기입되었음에도 자신의 구역이 아닌 곳으로 배송을 요구받고 .. 2017. 1. 25.
10명 중 6명은 욕을 들어도 그냥 참는다는 택배노동. 전근대적 노동환경 개선해야 참여연대, 택배노동자 열악한 노동환경 고발1/24(화) 기자회견, 10명중 6명 욕설 들어도 감내혹한기 난로도 없고 비오면 비를 맞으며 일해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에 위치한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2017년 1월 24일(화) 오전 11시 30분 기자회견을 갖고 택배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고발했다. 택배 노동자 10명 중 6명은 고객으로부터 욕을 들어도 그냥 참는다. 작업장에 휴게실이 없는 건 물론이고 화장실에 휴지조차 없다. 택배노동자들은 개인사업자라는 올가미에 걸려있어 대부분 병가를 낼 수가 없고, 아픈 것을 참고 근무하는 전근대적인 환경에 처해 있다. 심지어 회사 유니폼을 자비를 들여 구매하는 것은 물론이고, 개인 사유물인 차량에 대한 도색도 강요당하고 있다고 한다. 절반에.. 2017. 1. 25.
대전교구 박재우 새신부 광화문 월요시국미사 강론 "정의는 죽지 않는다" 대전교구 새 신부들, 월요시국미사 주례와 강론1월 23일(월) 광화문 월요미사, 매주 월요일 7시가 되면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천주교 월요 시국미사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그런데 1월 23일(월)에는 대전교구에서 사제서품을 받은 새 신부들이 대거 참여했다. 1월 10일(화) 대전교구 주교좌 대흥동 성당에서 사제서품을 받은 새 사제들은 1월 23일 광화문 월요시국미사의 주례와 강론을 맡았다. 또한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김유정 신부(대전가톨릭대 총장), 박상병 신부(대전 가톨릭대 교수), 장우일 신부(천안쌍용동 성당) 등도 함께 참여했다. 이 밖에도 문규현 신부, 나승구 신부, 박명기 신부, 김연수 신부, 남승원 신부 등을 비롯한 여러 교구에서 온 43명의 사제가 이번 미사를 공동 집전했.. 2017. 1. 24.
군 인권센터, 엄마부대 주옥순 등 5인을 내란선동과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 [기자회견문] 주옥순 등 5인의 내란선동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장 국가 변란을 선동하는 민주주의의 적을 처벌하라- 前 국회부의장 장경순 등 5인의 내란선동, 명예훼손 고발 기자회견문 - 지난 2016년 12월 31일에 열린 대한문 집회 이래 극우단체는 집회 및 각종 매체를 통해 군부 쿠데타를 공공연히 사주하며 내란 선동에 나서고 있다. 또한 대선주자(문재인, 박원순, 심상정, 안철수, 이재명), 야당대표(노회찬, 박지원, 천정배, 추미애), 이병호 국정원장, 한민구 국방장관, 조현천 기무사령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박흥렬 경호실장을 간첩, 종북, 빨갱이 등으로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군부가 나서 이들을 죽여야 한다는 끔찍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국헌을 문란하게 하는 이와 같은 행태에 前 국회부의.. 2017. 1. 24.
수원교구정평위, 23일(월) 정자동주교좌성당서 민주주의 회복위한 시국미사 수원교구, 주교좌 성당에서 시국미사 개최세상의 십자가 위에 세워진 그리스도교 신앙은 결코 세상과 무관할 수 없어 1월 23일(월) 저녁 7시 30분, 주교좌 정자동 성당 수원정평위는 "시민들의 양심, 보잘 것 없이 작지만 꺼지지 않는 수천만의 촛불로부터 나올 새로운 민주사회"를 염원했다. 천주교 수원교구 정의평화위원회(수원정평위)는 2017년 1월 23일(월) 저녁 7시 30분, 정자동 주교좌 성당에서 시국미사를 개최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드러난 우리 사회의 각종 불의와 불평등에 따른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희망을 밝히기 위한 미사를 봉헌한 것이다. 시국미사는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의 주례와 이성효, 문희종 주교를 비롯한 사제단 80여명이 공동집전하였고, 주교좌 정자동성당을 가득 메운채 .. 2017. 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