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평화세상1492 2017 탈핵 원년 선포! 1월20(금)~21(토) 전국탈핵활동가대회 경주서 개최 2017년 1월 20일(금) 오후 7시. 지금 이 순간 현재 경주에서 제2회 전국탈핵활동가대회에 참여중인 대전 정평위원 박상병 신부님(대전가톨릭대교수)이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정보를 제공해주신 박신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7 탈핵 원년을 선포하다!제2회 전국탈핵활동가대회, 경주에서 1박2일 일정으로 1월 20일(금) 개최 전국 탈핵활동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17년을 탈핵 원년으로 선포하는 대회를 열었다. 대구경북탈핵연대를 포함한 4개 탈핵관련 시민단체는 2017년 1월 20일(금)부터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경주 보문단지내에 위치한 대구가톨릭대 인성수련원에서 제2회 전국탈핵활동가 대회를 개최했다. [2017 탈핵 원년을 선포하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활동가 대회는 이틀.. 2017. 1. 20. [섹션] 탈핵천주교연대와 탈핵관련 보도섹션 2017.01.20 600km 대장정! 탈핵천주교연대 도보순례가 22일부터 10일간 충남을 통과합니다!2017.01.17 핵재처리실험 저지를 위한 30km 연대 출범으로 알아본 그동안의 활동2017.01.10 영광에서 광화문까지 600키로 대장정,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 1월 10일 시작 2017. 1. 20. 600km 대장정! 탈핵천주교연대 도보순례가 22일부터 10일간 충남을 통과합니다.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600km 대장정! 탈핵천주교연대 도보순례가 1월 22일(일)부터 10일간 충남을 통과 2017년 1월 10일(화) 영광핵발전소에서 출발한 탈핵천주교연대의 대장정 도보순례단이 1월 22일(일) 오전 군산에서 금강을 건너 충남 서천으로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22일(일) 230구간에 포함되는 충남 서천부터 아산만을 거쳐 경기도 평택 안중성당으로 향하는 239구간까지 총 10개 구간은 천주교대전교구의 관할 구역에 속한다. 총 31개 구간 중 10개 구간(230~239구간)은 3분의 1에 달하는 구간일 뿐만 아니라, 길이면에서도 도보순례길 588.6km의 3분의 1을 넘어서는 200km에 해당되는 구간이다. 탈핵희망 도보순례단은 2017년 1월 22일(일) 오전 8시 30분 전북군.. 2017. 1. 20. [섹션] 용산참사 8주기 추모기사 - 용산참사, 기억과 성찰 서울시, 용산참사 8주기(1/20)에 참사 모든 것 백서 발표, '20년엔 현장전시관 (1/19) 용산참사의 근본적, 구조적 원인을 살피고 따져서 발본색원하고 대책을 마련해 실천하는 것만이 용산참사 같은 비극이 반복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이고, 그것이 바로 용산참사 백서를 만들게 된 이유이다. 사람은 결코 철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용산참사 8주기 추모상영회: No Country For People (2017.1.19~20)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오오극장이 2017년 1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이틀간 [용산 참사 8주기 추모상영회: No Country For People](이하 No Country For People)을 개최한다. 상영작은 김일란, 홍지유 감독의 (2011), 련 감.. 2017. 1. 20. 서울시, 용산참사 8주기 맞아 참사의 모든 것 백서 발표, 2020년엔 현장 전시관 서울시, 용산참사의 모든 것 백서 발표… '20년엔 현장 전시관- 참사 8주기 발표, 전‧후 과정 및 새 정책 방향 제시 - 1만여 건 수사기록, 9천여 장 영상‧사진자료, 50여 명 관계자 인터뷰 등 기록 서울시가 3년 후가 되는 2020년 용산참사가 발생했던 용산4구역 내에 '용산참사 전시관'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간사업자로부터 기부채납 받아 짓는 공공청사 1층에 약 550㎡ 규모로 들어설 계획이다. 그리고 이 전시관의 핵심 콘텐츠가 될 백서 [용산참사, 기억과 성찰]도 2년여 간의 작업을 마치고 용산참사 8주기(2017.1.20.)를 맞아 19일(목) 발표했다. 용산참사가 발생하게 된 구조적인 원인과 수습과정, 참사 이후 변화상을 240여 장으로 기록한 책이다. 용산참사는 2009년 1월 2.. 2017. 1. 20. 천주교대구대교구, 가톨릭 역사상 최초로 비리혐의로 신부 구속되는 불명예 천주교대구대교구가톨릭 역사상 최초로 비리혐의로 신부 구속되는 불명예 제2의 형제복지원 사건이라는 수치스러운 별명을 얻을 만큼 희망원 사태는 가톨릭 초유의 비리사건이다. 문제가 불거지자 대구대교구 측은 지난해 11월 7일, 36년간 이어오던 운영권을 대구시에 반납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2017년 1월 20일 현재 희망원 홈페이지는 여전히 대구대교구가 운영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2017년 1월 19일,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대구희망원 비리사건과 관련하여 검찰은 전 원장 배 모(63) 신부를 구속했다. 대구지법은 구속전 영장실질심사를 통해서 "범죄 중대성에 비춰 도망의 염려가 있다"면서 영장을 발부했다. 이는 횡령, 업무상 과실치사, 감금 등의 혐의로 대구지검 강력부의 사전구속 영장 청구에 따른 것이다... 2017. 1. 20. 이전 1 ··· 96 97 98 99 100 101 102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