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평화세상1492 세월호참사 1000일을 맞으며, 국민께 드리는 글 세월호참사 1000일을 맞으며, 국민께 드리는 글 2017년 1월 9일 국민여러분. 모두에게 잊혀 지지 않는 그날, 2014년 4월 16일이 어느덧 천일이 되었습니다. 그날의 충격은 지금도 가시지 않습니다. 국가가 304명을 서서히 수장시키는 광경을 전 국민이 목격자가 되어 지켜봐야 했습니다. 오늘의 천일은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는 날이 아닙니다. 세월호 가족과 국민들은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천일의 ‘4월 16일’을 보냈습니다. 누군가는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고 발뺌하고 있지만 우리는 진실을 인양하기 위해 오늘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불의한 권력을 멈춰 세우게 만들었습니다. 국민여러분이 보여준 힘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천 만명이 서명에 참여해주었고. 천 만개의 노란리본이 전국 각지와 우리의 일상에서 물결.. 2017. 1. 18. 용산참사 8주기 추모상영회: No Country For People (2017.1.19~20) 용산 참사 8주기 추모 상영회: No Country For People 기간 : 2017년 1월 19일(목) - 20일(금), 2일간장소 및 주최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오오극장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오오극장이 2017년 1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이틀간 [용산 참사 8주기 추모상영회: No Country For People](이하 No Country For People)을 개최한다. 상영작은 김일란, 홍지유 감독의 (2011), 련 감독의 (2015), 이혁상, 김일란 감독의 (2016), 태준식 감독의 (2016), 이송희일 감독의 (2016)까지 총 5편이 준비되어 있다. 2009년 용산참사 이후, 2012년 개봉하여 독립영화로는 놀라운 성과인 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2017. 1. 18. 2017년 1월 20일. 용산참사 8주기 추모제(마석 모란공원 열사묘역) 2017. 1. 18. 대전 10차 시국대회, 1월 21일(토) 오후5시, 둔산동 타임월드 앞 2017. 1. 17. 이해성 연출가. 광화문 천막극장 '블랙텐트' 개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월요 시국미사 2017. 1. 16. 광화문 천막극장 '블랙텐트' 개관 이해성 연출가 안녕하세요. 이해성이라고 합니다.저희가 광장극장 ‘블랙텐트’라는 천막극장을 지었습니다. 1월 7일 굉장히 많은 시민과 노동자와 연극인들이 힘을 합쳐서 극장을 지어서 오늘부터 공연을 시작합니다. ‘빨간시’라는 작품입니다. 위안부 할머니와 장자연의 얘기를 섞어서 만들어놓은 작품입니다. 블랙텐트 취지를 잠시만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저희 문화예술인들 특히 연극인들은 검열이라는 그런 사태에 사안에 대해 한 일 년 반 전부터 저항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운동의 일환으로 저희가 캠핑촌에 들어와서 여기 촌민들과 함께 170일 가까이 같이 노숙생활을 하고 있고요. 그 와중에 연극인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뭔가 활.. 2017. 1. 17. 김광일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우리는 촛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월요 시국미사 2017. 1. 16. 우리는 촛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김광일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반갑습니다. 지난 14일 토요일 체감온도는 영하 13도였습니다. 영하 13도였는데도 13만 명이 광화문에 모여서 ‘박근혜 정권 퇴진’, ‘재벌총수 구속’, ‘황교안 사퇴’를 외쳤습니다. 그 최강 한파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박근혜가 지난주 헌재 세월호 7시간 답변 어떻게 하셨는지 여러분 보셨죠? 7시간 할 일 다 했다고 자기책임 다 수행했다고 얘기했습니다. 여러분, 그게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그리고 그 최강 한파 속에 13만 명이 모이고, 황교안은 지금 어떤 일 하고 있습니까. 박근혜 체제 수장 구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부산 평화 소녀상을 아베가 .. 2017. 1. 17. 이전 1 ··· 98 99 100 101 102 103 104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