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평화세상1492 이원호 용산참사사무국장. 용산참사 8주기...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월요 시국미사 2017. 1. 16. 용산참사 8주기...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이원호 용산참사 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벌써 8년이 되었습니다. 8년 동안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고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돌아오는 1월 20일, 오는 금요일이 용산참사 8주기가 벌써 되는 날입니다. 국가폭력에 의해서 하루아침에 여섯 명의 국민, 다섯 분의 철거민과 한 분의 경찰특공대원이 사망했던 그 사건이 벌써 8년이 되었습니다. 정권도 바뀌고 8년이라고 하는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용산참사는 끝나지 않은 아픔 또 끝나지 않은 싸움으로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번 8주기를 준비하면서 사람들한테 하는 얘기 중 하나가 용산참사가 이명박 정권이라고 하는 2009년 1월 20일에 있었던 그 하.. 2017. 1. 17. 10년 째 계속되는 죽음의 행렬, 삼성의 책임자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반도체ㆍLCD 79번째 사망자 김기철 님을 추모하며10년 째 계속되는 죽음의 행렬, 삼성의 책임자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더 이상 죽이지 마라. 또 한 명의 삼성반도체 노동자가 세상을 떠났다. 삼성전자 화성공장에서 근무했던 김기철 님(85년생) 이 어제(14일) 새벽 4시 48분, 급성골수성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만 서른 한 살의 나이, 반올림에 제보된 삼성반도체ㆍLCD 직업병 피해자 중 79번 째 사망이고, 백혈병으로만 32번 째 사망이다. 고인은 2006. 11. 30. 삼성전자 협력업체인 크린팩토메이션(주)에 입사한 후, 계속 삼성전자 화성공장 15라인에서 근무했다. 15라인은 수백 종의 화학물질을 이용하여 반도체 웨이퍼를 가공하는 곳이었고, 고인은 이곳에서 반도체 웨이퍼 자동반송장비(OHT, .. 2017. 1. 17. 핵재처리실험 저지를 위한 30km 연대 출범으로 알아본 그동안의 활동 2017년 1월 17일(화) 오전 11시 원자력연구원 정문 앞핵재처리실험 저지를 위한 30km 연대 출범으로 알아본 그동안의 활동 “원전 재난은 일단 사고가 일어나면 복구가 불가능하다. 그 정도로 치명적이고 엄청나게 피해가 심각한 재난이라 만약 사고가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할 지 두려움과 공포가 있다." 영화감독 박정우의 말이다. 2016년 12월 7일 개봉한 그의 영화 [판도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에 이어진 원자력 폭발 사고라는 초유의 재난을 다룬 영화이다. "원전 재난은 일단 사고가 일어나면 복구가 불가능하다. 그 정도로 치명적이고 엄청나게 피해가 심각한 재난이라 만약 사고가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할 지 두려움과 공포가 있다." 이 말은 450만 관객이 찾은 영화 [판도라]의 감독 박정우가 한 .. 2017. 1. 17. [30km연대] 원자력연구원의 핵재처리 실험은 절대 불가하다! 핵재처리실험 저지를 위한 30km 연대 출범 기자회견원자력연구원의 핵재처리 실험은 절대 불가하다! 2017년 1월 17일(화) 오전 11시한국원자력연구원 정문 앞 2017년 1월 17일 오늘, 칼바람이 몰아치는 추운 거리에 대전과 세종, 충남과 충북에서 온 시민들이 서있다. 우리는 그동안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핵재처리실험에 대하여 끊임없이 그 위험성을 역설해왔고, 실험의 불가함을 천명해왔으나, 정부와 핵마피아, 원자력연구원은 민심과 여론에 귀를 닫은 채 실험을 강행하려하고 있다. 연구원의 담벼락에 둘러쳐진 저 철조망처럼, 그들은 폐쇄적이고 권위적이며 완고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 대전시민 뿐 아니라, 대전시와 유성구, 그리고 국회 상임위(미방위)까지 나서서 핵재처리와 고속로 연구개발에 대하여 반대하는 목소리를.. 2017. 1. 17. 원자력(연) 핵 재처리실험!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그 어디도 안전하지 않다! 원자력(연) 핵재처리실험!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그 어디도 안전한 곳은 없다!원자력연의 핵 재처리실험에 공동대응하는 시민단체 출범 2017년1월17일(화) 오전 11시, 원자력연 정문 앞에서 열린 ‘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이하 30km연대) 출범 기자회견 대전, 세종과 충청지역 시민단체들이 한국원자력연구원(Korea Atomic Energy Research Institute, KAERI)의 핵 재처리 실험의 공동 저지를 위한 연대에 나섰다.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를 포함하여 2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이하 30km연대)는 2017년 1월 17일(화) 오전 11시 한국원자력연구원 정문 앞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력연구원의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실험을 즉각 .. 2017. 1. 17. 김용태 위원장 신년 인터뷰(2) 민주주의 실천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자세는 무엇인가? 대전 정평위원장 김용태 신부와의 인터뷰 (2) 민주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그리스도인에게 요구되는 자세는 무엇인가?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 도마동성당 주임)는 대전시 유성구 갑동에 자리한 꼰솔라따 수도원에서 2017년 1월 13일(금)~14일(토)의 1박2일 일정으로 2017년 한 해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연수회를 가졌다. 이에 필자는 김용태 신부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전 정의평화위원회가 보낸2016년 한 해에 대한 소감과 신년 계획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는 연수회를 마친 1월 14일(토) 오후 12시 30분경, 본당사목중인 도마동 성당 사제관에서 가졌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 중 두 번째로 민주주의 실천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자세, 정평위의 계획 등을 물었다. 인터.. 2017. 1. 16. 이전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