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박점규 위원 초청 특강

특수 고용 종사자의 노동기본권 

11/12(월) 세종 성프란치스코 성당, 저녁 7시 미사, 7시45분 특강




최근 정부는 갑질 신고센터와 전담 직원을 운영하고, 카카오톡 익명 신고 방법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비정규직없는 세상만들기의 박점규 위원은 그러한 정부 갑질 대책이 일시적인 약발은 있겠지만 갑질을 뿌리 뽑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무엇보다도 비정규직 문제 해결 없이는 땜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비정규직이 여전히 존재하는 구조 속에서는 시간이 흘러 다시 갑질 바이러스가 창궐하게 된다는 것이다.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 대전 도마동 주임)는 세종 성프란치스코 성당(11/12 월)에서 박점규 위원을 초청하여 [특수고용 종사자의 노동기본권]이란 제목으로 강연회를 가진다. 11월 12일 월요일 저녁 7시에 미사가 봉헌되고 이어서 7시 45분에 강연회가 이어진다. 종교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무료 강연이며, 7시 45분에 시작되는 강연회에만 참석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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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736-1 | 세종성프란치스코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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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전정평위뉴스 편집장 슈렉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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