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평화세상1492 김용태 마태오 신부 주님공현대축일 강론 "저마다 별은 있다! 주님 공현 대축일(마태 2,1-12)“저마다 별은 있다.” 목동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의 삶이 어떤 것인지 잘 안다. 그래서 천사가 알려준 표징, 즉 가장 가난한 곳에 예수님이 계실 거라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 가장 가난한 곳! 마굿간의 말구유에 포대기에 싸여있는 아기 예수! 가난한 목동만이 발견할 수 있는 표징이었다. 동방박사는 별을 관측하는데 있어서 전문가다. 그래서 예수님을 찾는데 있어서 별이 주요한 역할을 한다. 그들이 박사가 아니면 ‘별’ 볼 일 없다. 늘상 별을 관찰하던 그들이어서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그 왕별을 발견할 수 있었다. 우리도 저마다 전문 분야가 있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고 행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 다른 사람보다 더 잘 아는 그 무.. 2017. 1. 8. 세월호의 온전한 선체인양과 진실규명을 위해 해야할 것 대전에서 함께 하는 세월호 참사 1000일 추모세월호의 온전한 선체인양과 진실규명을 위해 해야할 것오후 3시 30분 대전시의회에서 유가족 간담회 1월의 첫 시국대회는 세월호 참사 1000일을 추모하는 행사로 시작되었다. 1월 7일(토) 5시 둔산 타임월드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시국대회에는 세월호 유가족인 단원고 2학년 1반 학부모님들이 참석했다. 또한 이에 앞서 3시 30분에는 대전시의회 건물 4층 대회의장에서 가족 간담회가 열렸다. 다음은 간담회에서 주고 받은 질의응답의 내용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대전 시민이 자기 소개 발언을 하고 있다 @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장 사회자 이 자리에 참석하신 대전 시민 여러분 중에서 부모님들께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고, 말 그대로 3년 가까이 거리에서 비가.. 2017. 1. 8. 대전 8차 시국대회 타임월드 사거리에서 세월호 단원고 학부모의 말씀들 대전 8차 시국대회 타임월드 사거리에서 개최1월 7일(토) 17시, 세월호 참사 1천일 앞두고 유가족도 참여전국순회콘서트를 대신한 가수 김장훈의 자발적 참여 박근혜퇴진 대전운동본부는 2017년 새세상을 위해 촛불행동을 멈출 수 없다고 밝히면서 대전 8차 시국대회를 1월 7일(토) 오후 5시, 둔산 타임월드 사거리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세월호 참사 1000일을 앞두고 단원고 2학년 1반 유가족들이 참석했고, 1천일을 추모하는 대회로 마련했다. 오후 5시 49분경 무대에 등장한 세월호 참사의 유가족들은 단원고 2학년 1반의 수연 아빠 이재복, 미지 아빠 유해종 님 등 2명의 아빠와 김주아, 한고운, 정가현 등 세 아이의 엄마들이었다. 먼저 수연 아빠 이재복 님이 마이크를 잡았다. 수연 아빠 이재복 아직 진.. 2017. 1. 7. 대전 8차 시국대회 타임월드 사거리에서 개최 이모저모 PHOTO. 대전 8차 시국대회 타임월드 사거리에서 개최1월 7일(토) 17시, 세월호 참사 1천일 앞두고 유가족도 참여전국순회콘서트를 대신한 가수 김장훈의 자발적 참여 박근혜퇴진 대전운동본부는 2017년 새세상을 위해 촛불행동을 멈출 수 없다고 밝히면서 대전 8차 시국대회를 1월 7일(토) 오후 5시, 둔산 타임월드 사거리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세월호 참사 1천일(1,000일)을 앞두고 단원고 2학년 1반 유가족들이 참석하였으며, 세월호 참사 1천일을 추모하는 대회로 마련했다. 1월 7일(토) 오후 4시 45분경 대전 유성구 관평동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리허설 중이다 1월 7일(토) 오후 5시 이후 2017. 1. 7. 세월호의 온전한 선체인양과 진실규명을 위해 해야할 것 대전에서 함께 하는 세월호 참사 1000일 추모세월호의 온전한 선체인양과 진실규명을 위해 해야할 것오후 3시 30분 대전시의회에서 유가족 간담회 1월의 첫 시국대회는 세월호 참사 1000일을 추모하는 행사로 시작되었다. 1월 7일(토) 5시 둔산 타임월드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시국대회에는 세월호 유가족인 단원고 2학년 1반 학부모님들이 참석했다. 또한 이에 앞서 3시 30분에는 대전시의회 건물 4층 대회의장에서 가족 간담회가 열렸다. 다음은 간담회에서 주고 받은 질의응답의 내용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대전 시민이 자기 소개 발언을 하고 있다 @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장 사회자 이 자리에 참석하신 대전 시민 여러분 중에서 부모님들께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고, 말 그대로 3년 가까이 거리에서 비가.. 2017. 1. 7. 고마워요 대전!, 대전에서 세월호 가족, 단원고 2학년 1반 학부모 간담회 대전에서 함께 하는 세월호 참사 1000일 추모고마워요! 대전, 1월 7일(토), 세월호 유가족 학부모 간담회오후 3시 30분 대전시의회에서, 5시에는 둔산 타임월드 앞에서 시국대회 1월의 첫 시국대회는 세월호 참사 1000일을 추모하는 행사로 시작되었다. 1월 7일(토) 5시 둔산 타임월드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시국대회에는 세월호 유가족인 단원고 2학년 1반 학부모님들이 참석했다. 또한 이에 앞서 3시 30분에는 대전시의회 건물 4층 대회의장에서 가족 간담회가 열렸다. 세월호 참사 대전대책회의는 세월호 참사 1000일(1월 9일)을 앞두고, 진상규명이 되는 날까지 한결같이 함께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말한 바 있다. 2017년 1월 7일(토) 오후 3시 30분 세.. 2017. 1. 7. 이전 1 ···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