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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세상1492

[부산정평위] 2017년 1월 아세미 강좌 - 탄핵 이후의 한국사회와 신앙 헌법을 유린하고 국기를 문란시킨 무책임한 정권, 무능한 정부에 대한 국민적 저항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는 말에 성난 국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광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100만의 촛불이 232만 명으로 번졌고 매일, 그리고 매주 박근혜 정권의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과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박근혜-최순실이 일방적으로 강행한 일본군'위안부' 한일 합의, 국정교과서 강행 등 정권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2016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수많은 사건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11월, 두 차례의 시국미사를 봉헌하였고, 한해의 마무리 에서는 노래로 올 한해를 돌아보며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 2017. 1. 4.
[부산정평위 주최] 아세미(아름다운 세상을 여는 미사) 2016년도 포스터 모음 2017년 1월 4일 천주교 부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연재강좌2016년도 '아세미'(아름다운 세상을 여는 미사) 관련 포스터 모음 페이지2016.122016.102016.09 울산울산대리구 주제 : 밥상을 위협하는 GMO, 유전자 조작식품의 진실강사 : 김인한 신부(부산교구 우리농 본부장) 일시 : 2016년 9월 26일 (월) 저녁 7시 30분장소 : 야음성당 성전 2016.09 부산 2016.07일시: 2016. 7. 11(월) 19:30 / 장소: 가톨릭센터 소극장주제: 시민단체의 두 얼굴 / 강사: 진시원 교수(부산대 사회교육과) 2016.06 2016.05 울산 2016.05 부산 저는 부산시 북구 만덕 1동에 살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살고 싶은 아내와 두 아이의 애비입니다. 이곳 만덕은 주거환경.. 2017. 1. 4.
노동에 관한 사회교리 - 비인간적인 노동개혁을 거부하라 2016년 2월 5일 유튜브 게재 영상 노동에 관한 사회교리 - 비인간적인 노동개혁을 거부하라 전국 천주교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공동제작서울, 광주, 대구대교구와 대전, 의정부, 마산, 부산, 수원 교구의 정의평화위원회 공동제작 가톨릭 교회는 "노동은 신성하며, 인간 존엄성의 중요한 요소로서, 자본보다 우위에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레오 13세, 요한 바오로 2세) 이 가르침은 모든 것에 있어서, 또 어떤 경우에든지 사람과 노동이 중심이라는 '신앙의 원칙'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정부와 여당의 노동시장개혁은 노동을 자본주의 시스템 아래서 생산성의 도구로 전락시키고, 친기업적 환경을 조성하여 노동자들의 고통(쉬운 해고, 비정규직 양산)을 크게 할 것이다. 이는 사람과 노동이 중심이 아니라, 비인간적.. 2017. 1. 4.
광화문시국미사강론 | 세례는 왜 주는 것이오? 촛불은 왜 드는 것이요? 양기석 신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월요 시국미사 2017. 1. 2. 세례는 왜 주는 것이오? 촛불은 왜 드는 것이요? 강론_ 양기석 신부_ 수원교구 송전성당 뉴스를 들으니 지난 2016년 12월 31일까지 이곳 광화문광장을 비롯해서 전국 주요도시에서 촛불을 밝힌 이들의 수가 천만이 넘었다 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가 중대한 기로에 놓여 있다는 것을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알고 느끼고 계신 듯합니다. 추운 겨울밤에 촛불을 들고 광화문 일대의 광장으로 향하는 촛불 시민들이나, 촛불을 드는 이유를 도대체 이해할 수 없어 태극기를 들고 시청광장 등을 찾는 사람들이나 매 한가지인 듯합니다. 태극기를 들고 군대보고 나서라며 내란을 선동하는 분들이 왜 그러는지는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만,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 나라의 어둔 밤을 밝.. 2017. 1. 4.
독일 교민들, 슈투트가르트 등지에서 세월호 1000일 추모 집회 -1월 7일(토) 2017년 1월 4일 독일 교민들, 세월호 1000일 추모집회 개최2017년 1월 9일이면 세월호 참사 1천일이 되는 해독일 슈투트가르트, 프랑크푸르트 등 현지에서 추모집회 개최 1월 9일은 세월호 대 참사가 일어난지 꼭 1000일이 되는 날이다. 이에, 조금씩 빛이 보이려 하는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을 촉구하고 그날의 참사를 추모하는 독일 교민들의 행사가 현지에서 1월 7일(토) 열린다. 현재 페이스북 등을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1월 7일 토요일 독일의 슈투트가르트와 프랑크푸르트에서 추모 집회 개최를 예고하고 있다. 다음은 슈투트가르트 추모집회를 안내하는 글을 옮겨온 것이다. 원문출처. https://www.facebook.com/events/1703017673342920/ 다가오는 1월 9일이 세.. 2017. 1. 4.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세월호 1000일 추모 집회 개최 -1월 7일(토) 1월 9일은 세월호 대 참사가 일어난지 꼭 1000일이 되는 날이다. 이에, 조금씩 빛이 보이려 하는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을 촉구하고 그날의 참사를 추모하는 재외동포 행동을 1월 7일 토요일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도 진행한다고 한다. 독일 재외동포의 행사로는 같은 날 행사를 예고한 슈투트가르트 지역에 이어 두번째로 알려진 행사이다. 2017.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