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평화세상1492 [20161209] 오후 3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 국회 본회의 가결 2016년 12월 9일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2016년 12월 9일 오후3시,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인 탄핵소추안이 2016년 12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의 모든 권한은 정지됐고 헌법에 따라 국무총리인 황교안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의 국회 통과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2004년 사례에이어 헌정 사상 두 번째다. 9일 오후 3시에 열린 본회의의 결과, 재적 의원 300명 중 299명이 참석하여, 찬성 234표, 반대 56표, 무효 7표, 기권 2표로 탄핵안을 가결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야당과 무소속 의원 172명이 찬성 의사를 밝혔다는 점을 가정하게 되면, 새누리당에서는 최소한 62명이 찬성한 것이다... 2017. 1. 3. [20161207] 대통령 탄핵과 관련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 - 주교회의 성명서 2016년 12월 7일대통령 탄핵과 관련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한국 천주교회는 대통령과 소수 측근의 국정 농단 사태로 국민 주권과 법치주의 원칙이 유린되는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인 현 상황을 깊이 우려하며, 대통령 탄핵 정국을 앞두고 다음과 같은 입장을 천명한다. 1. 국민의 대통령 퇴진 요구는 정당하다 민주주의 국가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대통령은 국민에게서 국가의 주권을 위임 받은 대리자이다.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발표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문에는 이러한 위임받은 대리자로서의 인식과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공복의 책임감이 철저히 결여되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후 지난 4년 국민의 고통과 울부짖음에 눈과 귀를 막고, 극소수 특권층의.. 2017. 1. 3. [20161205] 대전교구 정평위 2016 하반기 정세미 연극 [들리나요] 를 마치면서 연극 [들리나요]를 마치면서정세미 2016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김용태 마태오 신부(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2016년 12월 5일(월) 밤 9시 20분경, 7시 50분경 시작된 연극이 끝난 후 무대에 오른 김용태 마태오 신부가 작별의 말씀을 하고 있다. 올해(2016) 12월 28일이 되면 한-일 위안부 문제 졸속 협상과 타결이 된 지 1년째가 되는 날입니다. 이 연극 '들리나요'라는 제목이지만, 그 1년 동안 계속 말하고 있었고, 집회도 계속 해 왔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어르신들을 외면한 졸속협상은 물론이고, 세월호 참사, 백남기 어르신의 죽음 등 우리 사회에서는 수많은 억울한 일들을 겪은 분들이 울부짖고 부르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TV나 주요 언론매체에서는 제대로 보여주지 않아서, 우.. 2017. 1. 3. [20161205 사진] 2016년 정세미의 막을 내린 연극 - '들리나요'가 들리나요 PHOTO (82차 정세미, 새얼센터, 2016년 12월 5일. 월)연극. '들리나요' - 역사를 잊어버리면 반드시 되풀이된다 2016년 12월 5일(월) 저녁 7시, 대전 유성구 지족동에 있는 새얼센터(성령봉사의 집)에서 올해의 마지막 정세미가 열렸다. 사진은 미사 중 강론 중인 김용태 마태오 신부의 모습 왼쪽부터 금주 역할의 주선하, 복순 역의 김한봉희, 간난 역의 박근화이 분들의 뛰어난 연기 덕분에 극의 완성도가 한층 더 빛을 발휘했다. 2016년 12월 5일(월) 밤 9시 20분경, 7시 50분경 시작된 연극이 끝난 후 무대에 오른 김용태 마태오 신부가 작별의 말씀을 하고 있다. 2016년 12월 5일(월) 밤 9시 30분경, 연극의 3명 주인공과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단체.. 2017. 1. 3. [20161205] 김용태 마태오 신부의 정세미 강론- 기브엔테익과 내리갚음 정세미 - 정의롭고 평화로운 미사와 연극(들리나요)의 미사 중 강론 2016년 12월 5월(월) 저녁 7시 @ 새얼센터 강론.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 오늘의 복음(루카 5,17-26) 17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래아와 유다의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교사들도 앉아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힘으로 병을 고쳐 주기도 하셨다. 18 그때에 남자 몇이 중풍에 걸린 어떤 사람을 평상에 누인 채 들고 와서, 예수님 앞으로 들여다 놓으려고 하였다. 19 그러나 군중 때문에 그를 안으로 들일 길이 없어 지붕으로 올라가 기와를 벗겨 내고, 평상에 누인 그 환자를 예수님 앞 한가운데로 내려보냈다. 20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2017. 1. 3. [20161205] 2016년 정세미의 막을 내린 연극 - '들리나요'가 들리나요 2016년 12월 5일(월) 대전 정평위, 2016년 정세미 마지막 행사를 연극으로 마무리위안부 문제 다룬 연극 '들리나요' 새얼센터에서 개최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는 2016년 하반기 정세미의 마지막 행사로 연극 [들리나요]를 공연한다. 2016년 12월 5일(월) 오후 7시 미사, 7시 40분 연극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들리나요]는 위안부에 관한 연극이다. 간악하고 야만적인 일본제국주의에 끌려간 한국의 어린 딸들은 무려 20만 명이었다. 그리고 그 중 238명이 살아서 돌아왔고, 그 중에 약 44명 정도가 살아계시다. (수치심을 조장하는 사회분위기로 인해 침묵을 선택한 어르신들을 감안하면 생존자들은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하는 이들도 있다.) 이번 공연.. 2017. 1. 3. 이전 1 ···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