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평화세상1492 [20161129] 대통령 3차 대국민담화 정의구현사제단 논평 “성찰도 통회도 없는 말, 말, 말” 2016년 11월 29일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논평“성찰도 통회도 없는 말, 말, 말”-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 담화에 대한 논평 1.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혔으나 여전히 자신의 죄과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을 뿐이다. 2. 성찰도 할 줄 모르고 통회도 할 줄 모른 채, 시종 범죄의 정당성을 강변하는 저 모습은 실로 우리를 슬프게 만든다. 이미 국민들에게 대통령이 아니라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에 지나지 않는 자가 하는 말이 “대통령에 취임하여 오늘 이 순간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모든 노력을 다해왔다.” 그리고 “단 한 순간도 저의 사익을 추구하지 않았고 작은 사심도 품지 않고 살아왔다.. 2017. 1. 3. [20161129] 박근혜 대통령 제3차 대국민 담화문 전문 2016년 11월 29일 오후 2시 30분 청와대 춘추관 박근혜 대통령 제3차 대국민 담화 발표2016년 11월 29일 오후, 청와대에서 대국민 담화 발표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다시 한번 깊이 사죄드린다고 전하고,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의 불찰로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사죄드립니다. 이번 일로 마음 아파하시는국민 여러분의 모습을 뵈면서 저 자신 백번이라도 사과를 드리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다 해도 그 큰 실망과 분노를 다 풀어드릴 수없다는 생각에 이르면 제 가슴이 더욱 무너져 내립니다. 국민 여러분, 돌이켜보면 지난 .. 2017. 1. 3. [20161126] 토크콘서트 다시 봄이 올거예요. 리본 하나 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대전 도안동성당 2016-11-26 토요일 저녁 7:30 다시 봄이 올거예요 김유정 신부 사회, 이아름, 박보나, 김인기 패널 참석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저녁 7시30분, 대전시 서구 도안동 성당에서 세월호 참사 비극의 희생자, 단원고 아이들의 형과 누이 3명이 북콘서트를 열었다. 그 중 이아름 씨는 2학년 8반 이승현 학생의 누나다. 옆의 사진은 2014년 7월초, 아버지와 함께 750 km 도보순례길에 있을 때의 모습니다. 그리고 이승현과 이아름의 아버지는 이호진이다. 2014년 교황이 방문했을 때 직접 교황에게 세례를 받았던 분이다. 또한 이아름 씨와 그의 동생이며 승현이의 형이 되는 이동현 씨가 2016년 3월 27일(일) 안산 선부동 성당에서 세례를 받았다.세례명은 이아름 마르첼리나,.. 2017. 1. 3. [20161126 사진] 세월호 북콘서트, 다시 봄이 올거예요. 도안동 성당 Link [20161126] 토크콘서트 다시 봄이 올거예요. 리본 하나 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2017. 1. 3. [20161126] 세월호 북콘서트, 다시 봄이 올거예요. 도안동 성당 Link [20161126] 토크콘서트 다시 봄이 올거예요. 리본 하나 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2017. 1. 3. [20161126] 있는 곳은 달라도 우리의 소원은 퇴진 11월 26일 오후 8시 2017. 1. 3. 이전 1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