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의평화세상1492

[20160905] 대전 정평위, 한국원자력연구원 앞에서 피켓 시위 2016년 9월 5일(월)대전 정평위, 한국원자력연구원 앞에서 피켓 시위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2016년 9월 5일(월) 오전, 대전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 정문 앞에서 정보공개 없이 진행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운반·보관을 규탄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사용한 폐연료봉이 방사능을 방출하는 위험물질임에도 불구하고, 연구라는 명목으로 주민들 몰래 도심 한복판에서 이를 보관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이날 시위에 참여한 정평위 박상병 신부는 “대전에는 핵발전소만 없지 전국 핵발전소에 들어가는 핵연료봉 공장이나 핵 연구소 등 핵과 관련한 시설이 많다. 그래서 이러한 핵 관련 기관들이 안전하게 일을 하고 있는지 주민들이 감시하고 알아야 하는데, 우리나라 원자력안전법은 핵발전소에 대한 조항.. 2017. 1. 3.
[20160901] 사드배치 결사반대 성주 촛불집회에서 김용태 신부 발언영상 2016년 9월 1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4대 종단 종교인들이 성주군청에서 계속되고 있는 51일차 '한반도 사드배치 결사반대 성주 촛불집회'에 함께 했으며,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님은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발언영상 전문을 보려면 아래 클릭[20160901] 사드배치 결사반대 성주 촛불집회에서 김용태 신부 발언영상과 글 2017. 1. 3.
[20160901] 사드배치 결사반대 성주 촛불집회에서 김용태 신부 발언영상과 글 2016년 9월 1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4대 종단 종교인들이 성주군청에서 계속되고 있는 51일차 '한반도 사드배치 결사반대 성주 촛불집회'에 함께 했으며,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김용태 마태오 신부님은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용태 마태오 신부입니다. 저희 대전충남지역 4대 종단이 함께 버스타고 왔습니다. 여러분 감사드리고, 욕보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의 일인데 성주에 계신 모든 분들이 대표로 애쓰고 계신다는 점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죄송스럽고 또 고맙습니다. 사드의 황당함이나 말도 안되는 점에 대해서 여기 계신 분들 다 아시죠.네. 여러분 사드 박사 되셨습니다. 이런 일들이 생기면 우리들이 상당히 많이 배우.. 2017. 1. 3.
[20160901] 피조물 보호는 신앙인의 핵심 과제입니다 (피조물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2016년 9월 1일2016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담화피조물 보호는 신앙인의 핵심 과제입니다 2015년 6월 18일 프란치스코 교종께서는 공동의 집을 돌보는 것에 관한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반포하셨습니다. 이 회칙은 그동안 교회가 정의와 평화의 관점에서 가르쳐온 사회교리를 환경문제로까지 확대시키면서, 피조물 보호가 신앙생활의 핵심 과제임을 선포하신 기념비적인 문헌입니다(217항). 이어서 교종께서는 전 세계의 모든 신자들이 생태적 회개를 하고 피조물 보호를 위해 헌신할 것을 요청하시면서, 9월 1일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제정하셨습니다. 올해부터 우리 한국 천주교회도 프란치스코 교종의 뜻을 따라 매년 이 날을 특별히 피조물 보호를 위해 기도하는 날로 거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17. 1. 3.
[2016년 히반기] 정세미(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강연) 일정표 2017. 1. 3.
[2016년 히반기] 정세미(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와 강연) 일정표 2017.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