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평화세상1492 정평위 뉴스 블로그 [정의와 평화] 방문객 10만명 돌파!!!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블로그 방문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 이 블로그는 기존의 전민성성당 사회교리학교를 알리기 위해 2015년 9월 개설하였고, 이후 2016년 12월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뉴스블로그로 재탄생한 바 있다. 그래서 2016년 12월 중순까지의 총 방문자는 대략 2,380명이고, 블로그가 정평위 뉴스로 전환되면서 급격하게 방문자가 늘었다. 그리고 약 2달여만에 총 방문자 10만명 초과기록을 달성했다. 14개월 동안 누적 2,381명을 단 하루 만에 돌파한 적도 있고, 반나절 만에 돌파한 적도 있다. 다시 말해서 10만명의 돌파는 두 달 남짓한 기록에 힘입은 것이다. 그동안의 방문숫자 기록을 보면 다음과 같다. 총 방문자(2017년 2월 12일 오후 9시 현재) 100,180명20.. 2017. 2. 12. 돌발영상으로 유명했던 ‘쫄면’ 노종면 해직기자의 질긴 강의를 듣고 싶다면 도안동 성당으로! 돌발영상으로 유명했던 ‘쫄면’ 노종면 해직기자의 질긴 강의를 듣고 싶다면 도안동 성당으로! 3월 4일(토), 저녁7시반, ‘미디어는 1%의 거짓으로 세상을 지배한다.' 특강 “돌발영상을 아십니까?” 한 때 YTN의 대박 프로그램. 2~3분의 짧은 영상에 담긴 강력한 풍자와 메시지. 권력자들이 가장 두려워했던 바로 그 ‘돌발영상’의 기획자이며 앵커진행자였던 YTN 해직기자 노종면 초청특강이 대전에서 열린다. 천주교 대전도안동성당(주임신부 원유진)은 2017년 3월 4일(토) 저녁 7시 30분, 노종면 해직기자를 초청하여 ‘미디어는 1%의 거짓으로 세상을 지배한다.'라는 주제로 초청특강을 한다고 밝혔다. 23년차 기자 노종면. 그는 1994년 YTN 기자로 입사해서 ‘돌발영상’을 기획하며 스타로 발돋움했다... 2017. 2. 12. [대전정평위 연례총회] 2017년 2월 9일(목) 오후4시, 대전교구청2층 회의실 2017. 2. 12.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미사(3.1 수, 오후 4시) 2017. 2. 12. 서울정평위, 위안부 문제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강연 개최(2/22 수. 저녁 7시30분) 한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하여 2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가톨릭회관 205-2호에서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서울정평위)는 2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가톨릭회관 205-2호에서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정평위는 매월 '교회와 세상'이란 주제로 시대의 이슈에 대한 강연회를 열고 있다. 지난 1월 25일(수) 전 교황청 한국대사 성염 요한보스코 교수를 초청하야 '2017년 한국사회와 사회교리'란 주제의 특강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달 22일(수) 열리는 [교회와 세상] 강연에 초청된 김선실 데레사 자매(61세)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1992년부터 교회와 세상에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데 노력해 왔.. 2017. 2. 12. [서울강연] 2/22(수) 저녁7:30. 한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하여 2017. 2. 12. 이전 1 ··· 86 87 88 89 90 91 92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