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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평화세상1492

광화문시국미사강론 | 이제 새로움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조승현 신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월요 시국미사 2017. 2. 6 이제 새로움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강론_ 조승현 신부_ 서울교구 동작동성당찬미예수님! 설날이 지나고 바로 입춘도 지나갔습니다. 이제 몸을 움츠리게 만들었던 이 추위도 곧 물러나겠지요. 꽃샘추위로 겨울은 마지막 저항을 해보겠지만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봄은 얼음을 녹이고 언 땅에 새싹을 키우며 부드러운 봄바람으로 올 것입니다. 그 봄을 기다리며 세상과 마음에 정의와 평화라는 씨앗을 뿌리셨으면 합니다. 봄이 가까이 오니 세상에는 새출발을 하는 새로움으로 가득합니다. 서품식, 서원식을 통해 교회는 새사제와 수도자로 채워졌고, 책가방을 싸며 새학년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마음에도 새로움이 가득합니다. 봄 씨앗을 준비하는 농부의 .. 2017. 2. 12.
2.18(토), 서울장충체육관. 김제동과 함께하는 촛불권리선언 시민대토론 김제동과 함께 하는 이 2017년 2월 18일(토)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촛불을 이끌어온 시민들의 이름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선언합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말로 그 선언문을 함께 만들어요!촛불권리선언문을 만들기 위한 토론회에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 참가하신 분들께는 시민대토론 참가 인증서를 수여합니다. 일시 : 2017년 2월 18일(토요일) 오후 1시 ~ 4시 장소 : 장충체육관 (3호선 동대입구역 5번출구)사회 : 김제동주최 :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문의 :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peopleaction21@gmail.com) 2017. 2. 12.
밀양송전탑 15인 병합사건 2심 판결에 대한 밀양대책위 입장사무국 밀양 송전탑 건설에 반대로 인해 기소돼 1심에 징역형와 벌금형을 받은 밀양 주민들의 항소가 기각됐다. 이에 주민들에게 선고된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2년~1년씩과 벌금 2백만원의 원심을 유지됐다. 창원지법 제1형사부(재판장 성금석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밀양주민 15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주민들과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목소리가 소수이거나, 국가시책과 다르다고 하더라도 하나의 의견으로 받아들여져야 하지만, 실정법을 어기면서까지 그 의사를 표명하려는 것은 법치주의를 배격하기 때문에 이에 합당한 형사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자신의 행위를 시민불복종권의 행사라고 주장했지만, 시민불복종운동이라 하더.. 2017. 2. 12.
윤종관 신부강론. 법률의 생명회복으로써 오늘날 우리나라의 혼란을 바로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연중 제6주일 하부내포성지 윤종관 주임신부 강론 2017. 2. 12. 11:00 하부내포성지 서짓골 돈이관에서 법률을 죽이지 마라!율법에 생명력을 넣어주시는 말씀! 우리는 연중 제4주일부터 마태오복음서 5장을 주일복음으로 이어 봉독합니다. 오늘 연중 제6주일과 더불어 다음주일인 연중 제7주일까지 마태오복음서의 5장을 이어서 봉독합니다. 마태오복음서 5-7장에 수록된 예수님의 ‘산상수훈’은 예수님께서 ‘하늘나라’를 선포하신 내용이라고 제가 연중 제4주일과 지난 주일에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산상수훈’은 하늘나라의 ‘헌법’처럼 이해하자고 저는 강조했습니다. 그러한 헌법의 서두 즉 ‘전문’과 같은 내용이 마태 5, 3-10의 ‘진복팔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느님 나라의 정강’이라 할 수 있는 ‘.. 2017. 2. 12.
2017년 2월 16일(목), 원자력연구원 앞에서 핵재처리 실험반대 전국집중행동 2017. 2. 10.
[녹색당 논평]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기록조작·무단폐기·불법소각 [녹색당 논평]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기록조작·무단폐기·불법소각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기록조작·무단폐기·불법소각 연구집단인가 범죄집단인가? 연구원 주변 280만 주민에 대한 테러행위 핵폐기물 관리실태 전면조사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2월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핵폐기물 관리실태에 대한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성콘크리트를 불법으로 외부 매립했고, 액체방사성폐기물을 무단 배출했으며, 허가받지 않은 방사성폐기물을 소각하고 배기가스 감시기 측정기록을 조작했다.충격적인 사건이다. 이것은 한국원자력연구원 반경 30km에 위치한 세종, 충남, 충북에 사는 280만 주민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테러행위와 다를 바 없다. 방사성폐기물의 위험성을 잘 알고.. 2017.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