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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창간 [가톨릭뉴스 지금여기]가 2009년 3얼 26일 창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는 2007년 봄부터 우리신학연구소를 중심으로 논의가 되었으며, 같은 해 9월부터 카페 형식으로 개설되어 운영된 바 있다. 그리고 2008년 11월 30일 [가톨릭뉴스 지금여기]로 개명하여 언론사 등록을 하고 창립기념식을 갖게 된 것이다. 편집인은 한상봉 씨.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기사 참조(2009.3.27자 가톨릭뉴스 지금 여기) 창간 기념행사 열어김종철 선생, 관료 교회 일깨우는 언론 되길 기대.. 2016. 12. 19.
[20090224] 이명박정부 1년에 즈음한 대전충남 시민사회 성명서 이명박 정부 1년에 즈음한 대전충남지역 시민사회 원로 및 각계대표 시국선언 기자회견 일시: 2009년 2월 24일 오전 11시 장소: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앞 개회선언 / 참석자 소개 / 대표인사 / 시국선언문 낭독 / 질의 및 응답 / 폐 회 이명박 정부 1년에 즈음한 대전충남지역 시민사회 원로 및 각계대표 시국선언 참가자 일동 [시국 선언문] 이명박 정부 1년에 즈음한 대전충남지역 시민사회 원로 및 각계대표 시국선언문 이명박 정부는 1년전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이로 압승을 거두면서 10년만에 정권교체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압승의 여세는 4월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과반을 훨씬 넘는 국회의석을 차지하는 결과로 이어져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 2016. 12. 19.
[20090205] 용산 철거민 희생자 추모와 책임자 처벌 촉구(주교회의정평위) 2009. 2. 5. 용산 철거민 희생자 추모와 책임자 처벌 촉구 -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임시총회 열려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지난 2월 4일 14시에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국경제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현 시국에 대해 우려하며 다음과 같이 의견을 모았다. 용산 참사에 대해 정부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며 - 2009년 1월 20일 새벽,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5층 상가 건물 옥상에서, 합당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농성중인 용산 4구역 철거민과 전국 철거민 연합회 회원을 경찰이 폭력 진압하는 과정에서 6명이 목숨을 잃고, 30여 명이 부상당한 참사에 대해 놀라움과 분노를 금치 못하며, 고인과 유가족 및.. 2016. 12. 19.
[1990년 자료] 사회정의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전통 아시아주교회의 연합회 인간발전위원회 회보 (1990년 5~6월호)에서 사회정의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전통 불의를 고발하고 새로운 사회건설을 위한 길을 선포하는 것은 교회의 예언자적 전통으로부터 이어져내려오는 풍부한 유산이다. 예언적 사명은 또한 예수님의 사명이며, 교회는 사회정의에 관한 회칙과 기타 중요한 사회정의 문서로서 이러한 사명과 도전에 응답해 오고 있다. 우리는 교회 역사에 있어서 매우 중대한 시기에 와 있으며, 1990년대에 우리에게 주어진 예언적 도전에 응답해야 한다. 1991년은 '노동헌장' 반포 후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금까지의 사회적 가르침을 공부하고 정리함으로서 다음 100년 동안의 사회적 가르침을 준비해 보자. 지금까지의 교회 전통을 충분히 배워서 이런 좋은 전통이 더 이상 교.. 2016. 12. 19.
[20090123] 경악과 탄식, 용산 폭력진압 사태에 대한 성명서(서울빈민사목) 2009년 1월 23일 천주교 서울대교구사회사목부 빈민사목위원회경악과 탄식용산 폭력진압 사태에 대한 성명서 힘없고 가난한 서민들의 탄식과 울부짖음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1월 20일 새벽, 용산구 한강로에서 경찰들은 생계대책을 마련하라며 농성 중이던 오십 여명의 철거민을 상대로 물대포와 경찰 특공대를 동원한 폭력진압으로 철거민 5명, 경찰 1명이 존엄한 목숨을 잃는 참사가 발생했다. 참으로 경악하고 탄식하지 않을 수 없다. 추운 겨울에 강제철거가 금지된 방침과 상식을 무시한 채 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할 국가 공권력이 오히려 폭도를 진압하듯 특공대를 파견하여 마지막 삶의 보루를 무너뜨리고 집 없는 이들의 절규를 짓밟아 버리는, 과거 군사독재시절에나 가능한 사태가 재현되었다. 주거 생존권을 위협하는 강.. 2016. 12. 19.
[20090101] 베네딕토 16세 세계 평화의 날 담화 Pope 베네딕토 16세 세계 평화의 날 담화(2009년 1월 1일) 빈곤 퇴치와 평화 건설 1. 새해를 맞이하여 저는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평화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전하며, 이 담화를 통해 ‘빈곤 퇴치와 평화 건설’이라는 주제에 대해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저의 존경하는 선임 교황이신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1993년 세계 평화의 날 담화에서 전세계 인구의 빈곤 상황이 평화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강조하셨습니다. 빈곤은 흔히 전쟁을 비롯한 분쟁들을 조장하거나 강화하는 요인이 됩니다. 한편 이러한 분쟁은 빈곤의 비극적 상황을 더욱 부채질합니다.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현대 세계는 평화를 극심하게 위협하는 또 다른 명백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수많은 개인은.. 2016. 12. 19.
[20090121] 용산참사 관련 대전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과 성명서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 용산참사 규탄 기자회견 살인진압 책임지고 대통령은 국민앞에 사과하고 김석기 서울청장을 즉각 파면하라! 지난 1월 21일 오후 2시 충남지방경찰청 정문 앞에서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 용산참사 규탄 기자회견이 있었다. 아래의 내용은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 용산참사 규탄 기자회견문이다. 먼저, 우리는 어제 새벽에 발생한 서울 용산 철거민과 경찰의 사망 소식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어제 새벽 서울 용산에서 철거민에 대한 경찰의 무리한 과잉진압으로 철거민 5명을 포함한 총 6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이상이 부상을 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경찰은 대화의 장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던 철거민들에게 최소한의 설득과 대화 기회조차 제공하지 않은채, 대 테러작전하듯 경찰특공대를 투입하고.. 2016. 12. 19.
[20090415~0624] 대전교구 제1기(2009) 사회교리학교 일정 대전교구의 사회교리학교는 2009년 4월 15일 처음 시작되었다. 2009년 4월 15일(수)부터 6월 17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 사회교리학교는 대전 가톨릭문화회관 2층 사랑관에서 50명 선착순 모집으로 개최된 바 있다. 2016. 12. 19.
[20090121] 성명서 - 가자지구 분쟁을 안타까워하며 [성명서] 가자지구 분쟁을 안타까워하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평화의 왕께서 태어나신 성지의 주민들이 무력과 폭력의 희생자가 되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수많은 이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상호 공격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베네딕토 16세 교황께서도 지난 1월 4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시고, “현재의 비극적 상황을 종식시킬 수 있도록 양측 지도자들이 즉각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하셨으며, “전쟁과 증오는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국제 사회는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모든 노력을 강구하여야 하며, 우리 정부도 국제 사회와 협력하여 즉각적인 정전 협.. 2016. 12. 18.
[2009년 1월] 경제위기 시대 한국교회의 과제 경향잡지 2009년 1월호 [경향돋보기]경제위기 시대 한국교회의 과제 신현주 율리아나 서강대학교 교양학부 강사독일 프랑크푸르크 대학에서 '그리스도교 사회윤리'를 전공하고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자유주의와 경제위기 신자유주의의 원칙은“국가가 개입하지 않는 시장의 자율성” 이다. 이는 개인이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자유로운 경제활동이 사회의 부를 가져오며, 시장의 작용에 의해 부가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배분된다는 고전적 자유주의 논리(A.스미스, 「국부론」 , 1776년) 에 기초한다. 이런 신자유주의 정책은 국가개입 축소, 복지 축소, 경쟁을 통한 생산성 증대를 특징으로 한다. 한국에서 신자유주의는 IMF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본격적으로 실행되었다. 이때 신자유주의의경쟁논리는 한국 사회 전반에 급.. 2016. 12. 18.
[20090114] 대전시는 석면피해 실태 파악 및 대책을 마련하라! 시민과 함께 만드는 녹색대동세상 대전충남녹색연합 우) 301-822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20번지 창성빌딩 203호 / 전화 : 253-3241~2 / F. 253-3244 홈페이지 : www.greendaejeon.org / e-mail : daejeon@greenkorea.org / 담당 : 양흥모 생태도시국장 성 명 서 날짜 : 2009. 1. 14 (수)발신 : 대전충남녹색연합 (담당 : 양흥모 생태도시국장 253-3241, 016-795-3451)수신 : 각 언론사 환경담당 기자제목 : 대전시는 석면피해 실태 파악 및 대책을 마련하라! 대전시는 석면피해 실태 파악 및 대책을 마련하라! 최근 충남지역 폐석면광산의 피해가 불거지면서 석면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지역의 중피종 암등.. 2016. 12. 17.
[20081216] 국민세금으로 국토 파괴하는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 2008년 12월 16일금강운하백지화국민행동국민의 세금으로 국토를 파괴하는 ‘4대강살리기프로젝트’는 운하사업이다. 이명박정부는 국토를 망치고 국민을 기만하는 운하사업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이명박정부는 어제(12월15일) 지역발전정책의 일환으로 2012년까지 총 사업비 14조원을 투입하여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민들의 우려가 드디어 현실로 드러났다. 지난 6월초 이명박대통령은 국민이 반대하는 ‘대운하’ 공약은 추진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 약속에 대해 반신반의 해 왔다. 청와대 비서관들이 흘리는 이야기, 친이명박계 국회의원 모임인 안국포럼의 행태, 국토해양부 장관의 발언에 이어 환경부장관 까지 나서서 운하추진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 해 왔기 때문이다.. 2016. 12. 17.
[20080825] 주교회의 정평위, 한국 사회 현실에 대한 성찰 2008년 8월 25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 한국 사회 현실에 대한 성찰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지난 8월 25일 11시에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국 사회 현실에 대한 성찰’이라는 주제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다음과 같이 의견을 모았습니다. - 현 정부는 출범 6개월을 맞아 대대적으로 자신들의 치적을 자랑하지만, 고물가와 고실업으로 허덕이는 국민들에게는 실질적으로 와 닿지 않고 오히려 정부에 대한 신뢰감 상실과 삶의 위기감만이 가득할 뿐이다. - 정부의 검역주권을 포기한 대미 쇠고기 졸속 협상으로 시작된 촛불 집회와 온라인 저항 운동을 법과 질서 유지 명목으로 탄압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 완전히 무산되지 않은 대운하 건설 추.. 2016. 12. 17.
[20080609 사진] 광우병위험 쇠고기수입과 한반도 대운하 반대 시국선언 [PHOTO] 대전 정평위, 성명서 발표 광우병 소고기 수입반대와 대운하 반대 대전교구 정평위는 2008년 6월 9일 오후 5시 대전 대흥동 성당에서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과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 대한 시국선언’ 성명서를 발표하고 미사를 봉헌했다. 정평위원장 김종기 신부는 “하느님의 기준으로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판단함으로써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시국선언과 미상봉헌의 배경을 설명했다.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오후 5시 성명서 발표와 함께 시국미사를 봉헌하고 오후 6시 30분부터 대흥동 성당에서 대전역까지 침묵 시위 도보행진을 이어갔다. 또한 정평위는 대전교구 사제, 수도자, 신자들은 매주 수요일 미사 때마다 창조질서보전, 인간과 자연의 생명권 수호를 위한 기도를 계속.. 2016. 12. 16.
[20080609]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과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 대한 시국선언 2008년 6월 9일자 보도대전 정평위, 성명서 발표 광우병 소고기 수입반대와 대운하 반대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회위원회(정평위)가 지역 종교계 최초로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와 대운하 반대'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시국미사 개최했다. 대전교구 정평위는 2008년 6월 9일 오후 5시 대전 대흥동 성당에서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과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 대한 시국선언’ 성명서를 발표하고 미사를 봉헌했다. 정평위원장 김종기 신부는 “하느님의 기준으로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판단함으로써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시국선언과 미상봉헌의 배경을 설명했다.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오후 5시 성명서 발표와 함께 시국미사를 봉헌하고 오후 6시 30분부터 대흥동 성당에서 대전역까지 침묵 시위 .. 2016. 12. 16.
[20080605]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초대 위원장 김종기 신부 2008년 6월 5일, 천주교 대전교구는 정의평화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원장을 임명한 바 있다. 김종기 신부가 위원장이다. 정의평화위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공문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세상 속에서의 빛과 소금의 역할이다. 사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에 대해 교회의 사회적 가르침 관점에서 예언자적 사명의 실현 2016. 12. 16.
[20160715] 사드의 한반도 배치 결정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 한국 천주교회는 사드의 배치로 인해 한반도가 새로운 냉전체제의 중심이 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한반도의 군사적, 경제적 불안을 가중시키는 사드 배치를 반대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와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사드)의 한반도 배치 결정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을 2016년 7월 15일자로 발표하고, 평화는 결코 무기의 힘으로 균형이 이뤄지지 않고 신뢰에 의해 확립된다는 교회의 입장을 확인하였다. 아래는 입장문 전문.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사드)의 한반도 배치 결정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요한 14,27). 한국 천주교회는 고고.. 2016. 12. 16.
전민동성당 사회교리학교 제7강의 [인권] 동영상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제15기 사회교리학교전민동성당 사회교리학교 제7강의2015-10-22(목) 성당2층 성전(저녁 8시) 강사... 천주교 인권위원회 사무국장 김대건 안드레아 강사님 인권 2015.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