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평화세상1492 [정세미112차] 영화감독 최세영 '후쿠시마 5년의 기록' (7/16 대전탄방동) 영화감독 최세영이 들려주는 후쿠시마 원전폭발사고 이야기 후쿠시마 5년의 기록7/16(월) 저녁 7시 미사, 7시45분 영화 관람 후 특강, 대전 탄방동 성당 영화감독 최세영은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사고 이후,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다큐멘타리 영화[후쿠시마 5년의 생존]을 찍었다. 그리고 2016년 영화를 개봉하면서 심각하게 오렴된 후쿠시마의 실제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준 바 있다. 다큐멘타리 영화 [후쿠시마 5년의 생존]은 후쿠시마에 거주했다가 피난을 가야했던 주민들과, 핵사고로 인한 피해 환자를 돌보는 의사와 핵물질 오염으로 극심한 위험에 처해있는 후쿠시마의 현실을 극명하게 전달한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5년 동안 만나온 5명의 원전 피난민들의 삶을 통해 아직도 진행 중인 후쿠시마.. 2018. 7. 16. 우리는 하나다! 가즈아! 대전한밭체육관으로 - 코리아탁구팀응원단 모집 우리는 하나다2018 코리아 오픈 국제탁구대회 대전시민 통일응원단 모집!한밭체육관에서 열리는 예선전(7/17화~18수)에 집중할 계획 7월 17일(화)부터 6일간 북한이 참여하는 국제탁구행사가 대전에서 열린다. 2일간의 예선전(7.17~18)은 대전 한밭체육관, 다음 4일간의 본선(7.19~22)은 대전충무체육관이다. 이에 대전시민단체인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는 한반도 평화무드에 동참하는 코리아 팀을 응원하기 위해서 대전시민 통일응원단을 모집한다. 특히 대전시민통일응원단은 첫날과 둘째날 열리는 예선전에서 코리아 선수들을 집중 응원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탁구협회에 따르면 부분적으로 남북단일팀이 개인복식에서 결성될 가능성도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남녀 단식과 남녀 복식, 혼.. 2018. 7. 13. 5대종단 평화기도회 - 우리모두 함께 평화(성주, 7/19 목 13:30) 2018. 7. 13. 현장탐방(대전올레) 제4회 대전 평화발자국(2018.7.14, 보라매공원 10시) 2018. 7. 12. 쌍용자동차 대량해고로 일어난 서른 번째 죽음에 대한 성명서 쌍용자동차 대량해고로 일어난 서른 번째 죽음에 대한 전국 천주교 노동사목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 수도회단체 성명서 -사회적 관심과 정부의 적극적 개입을 호소합니다- 1. 지난 6월 27일, 쌍용자동차 대량해고 문제로 인한 죽음이 서른 번째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떠난 故김주중님의 영혼을 하느님께서 구원으로 이끌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슬픔과 자책에 빠져 있을 유가족과 동료 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당신만이 아시는 방법으로, 그분들이 크나큰 슬픔에서 하루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09년 수천 명의 사람이 대량해고로 실직하게 된 이래 목을 매고, 연탄불을 피우고, 병을 얻어서 세상을 떠난 이들이 서른 명에 이르고야 말았습니다. 서른만이 아니라 사회에 알.. 2018. 7. 12. [정세미111차] 심리학자 김태형의 분단트라우마 치유법(6/18 도마동성당) 심리학자 김태형 소장이 들려주는 분단트라우마 치유법 대한민국 분단트라우마 치유법6/18(월) 저녁 7시 미사, 7시45분 특강, 대전 도마동 성당 너 빨갱이지? 당신은 색깔론의 공포에서 자유롭습니까? 심리학자 김태형이 묻는 질문이다. 심리연구소 의 소장을 맡고 있는 김태형은 '빨갱이', '종북'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국 사회를 분석하면서, 그런 이유로 인해 한국 사회가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김태형에 따르면 한국 사회의 70년 간에 지배집단의 큰 변화가 없었다. 21세기에도 여전히 종북사냥과 색깔 공격이 판을 치고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색깔 공격을 회피하지 않고 정면 승부해야 색깔 공포증이 완화되고 그래야 미래로 나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대전에서 분단 트라우마의 본질에 대해 듣.. 2018. 6. 15.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