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492

[20110128]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2011년 정기총회 개최 2011년 1월 28일, 대전 정평위 정기총회 개최대전교구청 회의실, 김종수 주교 참석 2016. 12. 20.
[20110113] 2011년 대전교구 신년 사제 정기인사에 따른 정평위 관련 2011년 1월의 대전교구 사제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소속 신부 2명도 자리를 옮겼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평위 총무 임상교 신부 (전임) 진잠성당 주임신부에서 (신임) 안식년정평위 종교간대화분과위원장 김용태 신부 (전임) 반석동 주임에서 (신임) 서천주임으로 옮김 2016. 12. 20.
[20110101] 세계평화의 날 베네딕토 16세 교황 담화문 '종교 자유, 평화의 길'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의 제44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문(2011년 1월 1일) 종교 자유, 평화의 길 1. 새해의 시작을 맞아, 여러분 모두에게 안정과 번영, 특히 평화가 있기를 간절히 빕니다. 슬프게도 지난 한해는 박해와 차별, 그리고 폭력과 종교적 불용의 잔혹한 행위들로 얼룩졌습니다. 저는 특히 소중한 나라인 이라크를 생각합니다. 이라크는 안정과 화해의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지만 그 와중에도 계속해서 폭력과 갈등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그리스도인 공동체가 겪고 있는 고통들과 특히 2010년 10월 31일 시리아 예법 천주교회인 바그다드 영원한 도움의 성모 주교좌 성당에 가해진 잔인무도한 공격으로 당시 미사 거행을 위하여 모인 사제 2명과 신자 50여 명이 사망한 참사가 생각납니다. 그 .. 2016. 12. 20.
[20101213] 천주교연대-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이명박 정권은 반드시 망한다! 2010년 12월 13일4대강 반대 천주교 연대 두물머리 생명평화미사 300일째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이명박 정권은 반드시 망한다! “너희는 다수를 따라 악을 저질러서는 안 되며, 재판할 때 다수를 따라 정의를 왜곡하는 증언을 해서는 안 된다.”(탈출기 23장 2절) 춥고 흐린 날씨 속, 눈 내리고 비 오던 지난 12월 8일 저녁. 우리는 전경차로 둘러싸인 국회 앞 4대강 농성장에서 정부 여당의 4대강 예산 날치기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국회에서의 폭력적인 예산 강행 처리 모습을 보며 우리는 이 정부, 여당은 더 이상 민주주의 정권이 아님을 확인하였다. 민주주의 정부라면 어떻게 3년 내내 국민의 피와 땀이 배인 예산을 단 8분 만에 통과시킬 수 있는가? 민주주의 정부라면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사.. 2016. 12. 20.
[20101203] 긴급성명서- 4대강 파괴를 막기 위한 국민소송은 계속될 것이다.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121-847)서울시 성북구 성북2동 113-34번지|전화 02)723-5654|팩스 02)766-4180긴급 성명서(2010년 12월 3일) 4대강 파괴를 막기 위한 국민소송은 계속될 것이다.- 기피신청 재판부의 기각 선고강행은 부당, 위법한 면담행위 등으로 불공정한 재판 결과 - 1.오늘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재판장 김홍도 부장판사)는 '4대강 사업 위헌.위법심판을 위한 국민소송단(4대강국민소송단)' 6212명이 제기한 ‘4대강 하천공사시행계획 취소’ 청구소송과 관련한 재판에서 "기각 판결"을 내렸다. 이와 관련하여 [4대강죽이기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4대강 범대위)]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힌다. 2.우선 이번 재판부의 기각 결정과 관련하여, 정부쪽에서 총지휘하는 .. 2016. 12. 20.
[20101217] 주교회의 정평위, 4대강 사업 반대의견 밝혀 2010년 12월 17일 주교회의 발표정평위, 2010년 정기총회 열어 - 예산안과 법률 날치기 통과 비판- '4대강 사업' 반대 의견 밝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2010년 12월 16일(목) 오전 11시 30분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각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혹은 사회사목 담당 신부와 정의평화위원회 상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0년 활동과 2011년 계획을 보고하고 현 시국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정기총회에서 위원장 이용훈 주교는 박정훈 교수(서울대 법과대학), 유호열 교수(고려대 북한학과), 윤석인 박사(AFI 회원,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복지회 자원봉사센터장)를 신임 상임위원으로 위촉하고 .. 2016. 12. 20.
[20101205] 인권주일담화문. 인간의 존엄과 가치 그리고 공동선을 향하여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제29회 인권 주일 담화문(2010년 12월 5일) 인간의 존엄과 가치 그리고 공동선을 향하여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인권 주일을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의 평화와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인간은 하느님의 모습을 닮은 고귀한 존재입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사회라도 그 중심인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되지 않는다면, 특히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지 않는다면 그 사회는 진정한 안정과 평화를 누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눈부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었고 이제는 G20을 개최할 만큼 경제적으로 세계 상위권에 드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반면에 잘못된 이기심과 사회윤리의 타락으로 인해 아동성추행과 연쇄살인 등 강력범죄가 날로 .. 2016. 12. 20.
[20101121] 제16회 성서주간 담화문 - 생명의 말씀(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제26회 성서 주간 담화문(2010년 11월 21일~27일) 생명의 말씀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요한 6,68) 1. 그리스도의 제자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모든 피조물은 이로써 생명을 얻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피조물 가운데서 인간을 가장 귀하게 창조하시며 당신의 모상과 숨결을 넣어주시고, 손수 에덴 동산을 마련하시어 인간이 가장 적합한 자연 환경 안에서 살게 하셨습니다(창세1-2장). 이것은 생명을 가진 모든 피조물이 본성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행복의 원형 상태입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이며, 그럴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창조된 모든 피조물.. 2016. 12. 20.
[20101115 사진] 김조년 교수의 함석헌의 평화주의의 우리의 평화운동 2010년 11월 15일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정세미) 강연대전 관저동 성당함석헌의 평화주의와 우리의 평화운동김조년 한남대 교수(민들레의료생협 이사장, 표주박통신 발행인) 강연내용 보기[20101115] 김조년 교수의 함석현의 평화주의와 우리의 평화운동 (정세미) 2016. 12. 20.
[20101115] 김조년 교수의 함석현의 평화주의와 우리의 평화운동 (정세미) 2010년 11월 15일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정세미) 강연대전 관저동 성당함석헌의 평화주의와 우리의 평화운동김조년 한남대 교수(민들레의료생협 이사장, 표주박통신 발행인) 함석헌의 평화사상의 맥락 이것을 이해하기 위하여 우리는 일단 그의 생애가 어떻게 전개되었는가를 살피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함석헌에게서 평화는 가능하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를 뛰어넘는다. 그것은 마치 우리가 왜 살아야 하냐 하는 물음에 대한 대답을 하는 것과 같다. 어느 누구도 살 가치가 있다거나, 살아야 할 어떤 당위성이 있어서 사는 것이 아니다. 그냥 낳았으니까 사는 것이요, 살려 주시는 것이니까 사는 것이지, 어떤 자유의지의 선택에 따라서 우리가 사는 것은 아닌 것과 같다. 물론 살지 않고 죽음을 택할 수는 있는 것이.. 2016. 12. 20.
[20101015] 주교회의, 환경지침서 발간, 4대강 사업도 구체적 언급 2010년 10월 15일주교회의, 환경지침서 발간, 4대강 사업도 구체적 언급 주교회의 정평위 제출 '창조질서 회복을 위한 우리의 책임과 실천' 승인부제는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지침서 가톨릭 교회는 창조질서의 회복과 4대강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담은 지침서를 최근 승인했다. 2010년 10월 11일부터 4일간 한국 천주교 중앙협의회에서 열린 가을 정기총회에서는 정의평화위원회가 제출한 '창조질서 회복을 위한 우리의 책임과 실천'이라는 제목의 문건을 '환경에 대한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지침서'라는 부제를 달아 승인했다. 지침서는 환경파괴의 문제를 시대적 불의로 진단하면서 교회의 사회교리와, '생태계 파괴의 문제'를 곧 '신앙의 문제'로 여긴 전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가르침 등이 담았다. 특히 이명박 .. 2016. 12. 20.
[20101015] 환경에 대한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지침서(요약) 창조질서 회복을 위한 우리의 책임과 실천(상)- 환경에 대한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지침서(요약) - 교회 환경운동, 그리스도 신앙의 결론 "깨끗한 계곡물과 샘물, 옹달샘과 약수, 강물과 지하수가 사람들의 목마름을 풀어주는 충분한 식수가 되어 주었기에 물은 그동안 한국인에게 그다지 특별한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경제개발과 산업화 과정에서 물은 심각하게 오염되었다." -환경에 대한 주교회의 지침서 중에서- 한국 천주교 주교단이 발표한 지침서 「창조질서 회복을 위한 우리의 책임과 실천」은 급속한 산업화와 소비지향적 생활방식, 인간 이기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빚어지는 생태계 파괴에 경종을 울리는 문건이다. 아울러 가정ㆍ본당ㆍ교구에서 창조질서 회복을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실천사항도 제시하고 있어 향후 교회 .. 2016. 12. 20.
[20101018] 정세미. 창조질서 훼손하는 4대강 사업 2016. 12. 20.
[20100927] 도종환 시인의 시가 가르쳐주는 아름다운 지혜(슬라이드) [2010-9월] 도종환 시인 초청 정세미 강연 9월 27일(월), 대전 관평동 성당, [제목: 시가 가르쳐주는 아름다운 지혜] 2016. 12. 20.
[20101002~03] 제1회 대전인권캠프 - 양심과 인권"나무" 주최 제1회 대전인권캠프 일시 : 2010년 10월 2일(토)~3일(일) 장소 : 대전유스호스텔 문의 : 양심과 인권-나무(042-256-8082, yangshimsu@hanmail.net) 프로그램 : 아래 2일(토) 13:00~13:30 몸풀기 마음열기 참가자들과의 어색함을 해소하고 인권교육에 들어가기 위한 ice-breaking 13:30~14:50 인권을 만나다 1. 인권감수성 이묘랑(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 인권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참여프로그램 14:50~15:00 휴식 15:00~18:00 인권을 만나다 2. 인권의 이해 배경내(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 최근의 인권이슈 중 언론이나 매체를 통해 많이 공론화되고 있는 차별/자유권/사회권 분야별 사례들 인권 관점 분석, 인권의 개념과 원칙이해하.. 2016. 12. 20.
[20100916 사진] 사회교리2기 심화과정 3강 박동호 신부 강의 대전교구 2기 사회교리 심화과정 제3강 2010년 9월 16일박동호 신부의 [민족들의 발전], [백주년] 강의 2016. 12. 20.
[20100909] 이강서 신부의 현대의 사목헌장 강의 (심화과정 2강) 대전교구 2기 사회교리 심화과정 제2강 2010년 9월 9일이강서 신부의 [현대의 사목헌장] 강의 현대세계의 사목헌장(Gaudium et Spes)공의회 헌장(公議會 憲章, Conciliar Constitution)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5. 12. 7 Ⅰ. 배경과 의의 이 책(가톨릭 사회교리 2)에서 소개하고 있는 문헌들은 모두 교황 문헌, 레오 13세에서 요한 바오로 2세에 이르기까지 교황들이 작성, 반포한 회칙(回勅, encyclical)들인 반면, 「현대 세계의 사목헌장」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마지막 날인 1965년 12월 7일, 즉 12월 8일 폐막 바로 전 날 선포된 공의회 문헌이다. 근대 교회사의 전환점을 그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1962년 10월 11일 역사적인 막을 올렸다. 요한.. 2016. 12. 20.
[20100909] 울지마 톤즈, 수단의 슈바이처 故 이태석 신부의 감동휴먼다큐 울지마 톤즈 (2010), Don't cry for me sudan다큐멘터리, 2010.09.09 개봉, 90분, 전체관람가, 한국(감독) 구수환, (주연) 이태석, 누적관객444,327명 수단의 슈바이처, 쫄리 신부님...당신은 사랑입니다. 故 이태석 신부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아프리카 오지 수단에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한한국의 슈바이처, 故 이태석 신부가 남긴 마지막 선물…위대한 사랑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 2010년 2월, 아프리카 수단 남쪽의 작은 마을 톤즈. 남 수단의 자랑인 톤즈 브라스 밴드가 마을을 행진했다. 선두에선 소년들은 한 남자의 사진을 들고 있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한 남자… 마을 사람들은 톤즈의 아버지였던 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들은 세계에서 .. 2016.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