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492 [20100902] 이강서 신부의 레오 13세 새로운 사태 회칙 강의 (심화1강) 대전교구 2기 사회교리 심화과정 제1강 2010년 9월 2일이강서 신부의 레오 13세의 회칙 [새로운 사태] 강의 새로운 사태(Rerum Novarum)회칙(回勅, Encyclical)교황 레오 13세1891. 5. 15 Ⅰ. 배경과 의의 이른바 산업혁명의 결과로 전통사회는 붕괴되고 근대사회로 옮겨간다. 인류 역사상 전혀 새로운 변화가 자리 잡게 된 유럽 사회는 이 같은 변화의 특성과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였고 따라서 대처방법이나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였다. 가장 발 빠르게 대응책을 제시한 측은 사회주의 이론가들이었다. 그러나 사회주의적 대응은 사회를 혼란에 빠뜨릴 뿐이었고 그 가운데 노동자들을 오히려 갈수록 궁핍한 생활로 몰아넣을 뿐이었다. 이 같은 사회 현상에 직면한 교황 레오13세는 노동자의 .. 2016. 12. 20. [2010년]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정세미) 2010년 일정정리 2010년 정세미 일정 (공통사항: 19시30분 미사, 20시 강연) [2010-11월] 김조년 한남대 교수(민들레의료생협 이사장, 표주박통신 발행인) 11월 15일(월), 대전 관저동 성당, [제목: 함석헌의 평화주의와 우리의 평화운동][2010-10월] 김정욱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초청 정세미 강연 10월 18일(월), 대전 전민동 성당, [제목: 창조질서 파괴하는 4대강 사업] [20101018.포스터] [2010-9월] 도종환 시인 초청 정세미 강연 9월 27일(월), 대전 관평동 성당, [제목: 시가 가르쳐주는 아름다운 지혜] [2010-7월] 김진숙 노동운동가 초청 7월 19일(월) , 대전 대화동 성당 [제목: 노동자의 삶과 비정규직 문제] [2010-6월] 강수돌 교수 초청 정세미 강연 .. 2016. 12. 20. [20100726] 4대강 사업중단 고공농성 환경활동가 지지 종교인 성명서 2010년 7월 26일“우리 종교인들은 4대강 공사현장 보에 오른 환경활동가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지난 7월 22일,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환경 활동가들이 여주 남한강 이포보와 낙동강 함안보에서 고공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우리 종교인들은 이명박 대통령과 이 정부가 강행하고 있는 비이성적이고 반 생태적인 4대강 사업에 맞서 온 몸을 던진 이들 환경활동가들의 뜻과 행동을 적극 지지합니다. 환경활동가들의 주장과 제안은 지극히 상식적이며 분명 타당합니다. 법정 홍수기인 지금 4대강 공사를 중단하지 않고 마치 군사 작전하듯 추진하고 있는 무리한 4대강 사업과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국민의 뜻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의 오만 불손에 대한 당연한 주장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법정 .. 2016. 12. 20. [20100705] 4대강 사업중단 촉구 경남생명평화미사 성명 (천주교 연대) 2010년 7월 5일경남 생명평화미사 성명서 “이제 우리가 강의 진실을 알려야 합니다!" 지난 6월 14일 팔당 양수리 성당에서 한국천주교회 주교회의 의장이신 강우일 주교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4대강 사업에 대한 한국 주교단의 입장을 다시 한 번 확인해주었습니다. 바로 “무분별한 파괴로 단기간에 눈앞의 이익을 얻으려다가 창조주께서 몇 만 년을 두고 가꾸어 오신 소중한 작품을 송두리째 파괴하는 어리석음을 저질러서는 안 된다.”는 한국 주교단의 4대강 사업 반대에 대한 입장을 재천명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우일 주교님은 “주교단이 발표한 내용은 한 명의 주교가 발표한 내용이 아닌, 한국교회 주교단의 일치되고 공통된 내용이었고, 이것은 한국 지역 교회의 모든 하느님 백성들에게 드리는 주교님들의 가르침입니다. 따라서.. 2016. 12. 20. [20100719] (정세미) 노동운동가 김진숙의 노동자의 삶과 비정규직 문제 2010년 7월 19일 정세미는 대화동 성당에서 개최되었다. 2016. 12. 20. [20100626] (카드뉴스) 4대강사업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과 그리스도인의 응답 2016. 12. 20. [20100619] 종교의 안부를 묻는다- 31가지 주제로읽는 우리시대종교의 속살 2010년 6월 19일 출간 종교의 안부를 묻는다 31가지 주제로 읽는 우리 시대 종교의 속살 종교의 안부를 묻는다 - 31가지 주제로 읽는 우리 시대 종교의 속살 백찬홍 (지은이) | 평사리 | 2010-06-19 | 정가 13,800원 304쪽 | 225*153mm | 578g | ISBN : 9788992241199 산티아고 가는 길은 정말 순례자의 길일까. 를 두고 왜 로마 교황청은 흥분했을까. 한국에 널린 야구의 신이 왜 미국에는 없을까. ‘단무지’를 만든 선사가 미야모토 무사시의 스승이라던데… 작심하고 거꾸로 보는 종교의 31가지 모습을 통해 우리 시대 종교를 읽는다. 기독교와 천주교, 불교와 이슬람교, 통일교와 창가학회를 넘나들며 종교의 속살을 사정없이 헤집는다. 하지만 최대한 애정을 담아 .. 2016. 12. 20. [2010년 7월] 강우일 주교의 교회는 왜 사회문제에 관여하는가(4대강반대) 2010년 7월호 경향잡지(pp. 107~117)경향돋보기 - 교회와 사회교리가톨릭교회는 왜 사회문제에 관여하는가? 글. 강우일 베드로 주교제주교구장,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1. 교회의 존재 이유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업을 이어받아 추진하기 위하여 존재합니다. 그리스도교가 가르치는 구원이란 정신적, 영적인 구원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느님이 원하시는 구원은 인간 전체에 대한 구원입니다. 구원이 정신적, 영적인 것에 국한된 것이라면 예수님께서 굳이 사람이 되어 세상에 오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실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적 교리인 ‘강생의 신비’는 인간과 그의 세상 전체에 대한 하느님의 관심과 구원을 전제로 하는 가르침입니다. 가톨릭교회의 사회교리(Doctrina So.. 2016. 12. 20. [20100617] 한상봉 국장의 국제공동체와 평화(제2기 사회교리 10강) 2010년 6월 17일대전교구 2기 사회교리학교 제10강 평화 증진한상봉(가톨릭뉴스 지금여기 편집국장) 1. 평화는 우리 신앙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평화는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이며, 하느님의 속성입니다. “주님은 평화이시다”(판관 6,24). 하느님께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모든 피조물은 각각 훌륭하고 조화로운 전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평화는 모든 인간과 하느님 사이의 흠 없는 관계에 토대를 두고 있습니다. 평화와 폭력은 공존할 수 없으며, 폭력이 있는 곳에 하느님께서 현존하실 수 없습니다. 성경의 계시에서, 평화는 단순히 전쟁이 없는 상태를 넘어서서, 생명의 충만함을 나타냅니다. 평화는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모든 인간에게 주시는 가장 큰 하나의 선물이며.. 2016. 12. 20. [20100618] 4대강 사업 저지 홍보 현수막 아래는 내동성당에 부착한 모습 2016. 12. 20. [20100617 사진] 사회교리학교 제2기 수료식(내동성당) 2010년 4월 15일 김종수 보좌주교 강의성경과 사회적 가르침 2016. 12. 20. [2010년 6월] 4대강을 위한 기도문 4대강을 위한 기도 구비 구비 아름답게 흐르는 강 그 곳에 사람과 수많은 생명이 어우러져 살아가게 하신 하느님 지금 이 나라가 생겨난 이래 강과 자연이 가장 많이 파괴되어 숱한 생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욕심이 죄를 낳고 죄가 죽음을 낳는다는 성경 말씀대로 4대강 사업을 추진하는 사람들에게서 엄청난 탐욕과 교만과 죄악을 보게 됩니다. 저들은 대다수 국민들의 소리에 귀를 막고 법을 어기고 진실을 왜곡하면서 역사 이래 가장 엄청난 돈을 쏟아 붓는 권력의 횡포가 극에 달하였습니다. 늘 그래왔듯이 정권과 유착한 개발론자들이 굴착기와 시멘트로 강을 마구 파헤쳐 생태계의 신음소리가 산하를 울립니다. 주님, 비오니 더 늦기 전에 저들이 국민과 하느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시어 주님이 마련해주신 아름다운 산하와 수.. 2016. 12. 20. [2010년 6월]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2010년 6월 전후 동정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2010년 6월 전후 동정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교구의 여러 성당에서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매주 수요일 생명평화미사 봉헌하기4대강 사업저지를 위한 현수막 달기[강의 진실] (천주교 연대 제작) 동영상 상영하기금강사진 순회 전시 2016. 12. 20. [20100610] 박영대 소장의 인권과 인간 노동(제2기 사회교리 9강 ) 2010년 6월 10일대전교구 2기 사회교리학교 제9강 인권과 인간 노동박영대_우리신학연구소 소장 1. 인권 이야기 “인간 하나하나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녔으므로 존엄한 인격을 지니고 있다”( 108항). 교회가 인권, 인간 존엄성을 이야기할 때 근거로 삼는 것은 하느님이 사람을 당신 모습대로 창조했다는 점이다. ‘모습’으로 번역된 히브리 ‘첼렘’은 상(像)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과거 왕들은 땅을 점령하면 그곳에 자기 모습을 본 딴 상을 만들어 세워 두고 피지배자들이 오가면서 경배하도록 했다고 한다. 상은 ‘이곳은 내 땅이다.’라는 뜻이다. 하느님께서 당신 모습을 본 따 이 세상에 인간을 창조하신 것은 이 세상이 바로 당신 땅이라는 표지이다. 우리가 하느님 모습대로 살아가야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여기.. 2016. 12. 20. [20100419] 금강생명평화미사 박상래신부 강론 - 평화가 강물처럼 2010년 4월 19일평화가 강물처럼 박상래 신부금강생명평화미사 강론 4대강 살리기는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사업의 다른 이름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것도 역시 4 대강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그런데 왜 정부가 추진하는 4 대강 살리기는 살리기가 아니고 4 대상 죽이기일까요? 나는 이 논란의 시비를 가릴 생각은 없습니다. 전문가도 아니고 현장 기술자도 아니고 이 사업 정책의 입안자도 그 추진자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는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고 상식을 가지고 있는 보통 한국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자리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새기며 하나의 상식인으로서 4 대강 죽이기에 반대하는 저의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에서 맨 먼지 떠오르는 하느님의 말씀은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입.. 2016. 12. 20. [20100610] '삭발'로 4대강 사업 저지 나선 가톨릭 사제들 2010년 6월 10일 '삭발'로 4대강 사업 저지 나선 가톨릭 사제들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천주교연대'에 참여하는 천주교 수원교구 공동선실현 사제연대와 의정부교구 사제연대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집회에서, 지난 6.2지방선거에서 민심이 확인된 상태에서도 4대강 사업을 밀어붙이려는 이명박 정권과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입장 표명에 항의하며 경기도청 앞에서 수원교구의 최재철 신부와 의정부 교구의 조해인 신부가 삭발하고 나섰다. 자세한 내용은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010년 6월 10일자 보도 참조 https://www.catholicnews.co.kr:446/news/articleView.html?idxno=3643 2016. 12. 20. [20100530] 나는 왜 4대강사업에 반대하고 있는가? (서울대 경제 이준구 교수) 2010년 5월 30일나는 왜 4대강사업에 반대하고 있는가?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1. 머리말발행부수 많은 일간지만 읽고 지상파 방송만 보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무슨 이유로 4대강사업에 반대하고 있는지 알 길이 없다. 스스로 입에 재갈을 물렸는지 아니면 암묵적 담합이 있었는지 몰라도, 웬일인지 4대강사업에 대해서는 언제나 굳게 입을 닫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 정론지 뉴욕타임즈는 “보도하기에 적합한 모든 뉴스를 보도한다(All the News That‘s Fit to Print)”라는 모토를 내걸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보수 언론은 언제부터인가 “내가 원하는 뉴스만을 보도한다(Only the News That I Want to Print)”라는 모토를 채택한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2016. 12. 20. [20100527] 김인국 신부의 종교와 정치, 교회와 국가, 영성과 정의(제2기 사회교리 7강 ) 대전교구 2기 사회교리학교 제7강 2010년 5월 27일김인국 신부의 정치공동체 종교와 정치, 교회와 국가, 영성과 정의 1. 정치와 종교에 대한 상투적 논란 교회가 현안을 언급하는 순간 터지는 정교분리 논쟁. 4대강 관련 주교회의 성명서나 천주교연대의 생명평화미사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구구한 이야기를 늘어놓지만 결국 교회의 현실참여가 불만스럽다는 것. - “성당에 가기가 무섭다.” | 뜻있는 평신도들 - “신부들은 세속적인 일에 관한 자기 의견을 성경이나 교회의 권위를 이용하여 아전인수 격으로 활용해서는 안 된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마르 12,17) | 부산교구 김계춘 신부 원래 성속 이분법은 서양사회에서 생긴 말이고, 교회와 국가의 분리는 세속주.. 2016. 12. 20. 이전 1 ··· 72 73 74 75 76 77 78 ··· 83 다음